오아세스를 운영하는 링코베이션이 프라이머(Primer)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오아세스는 가족 단위 고객이 자유여행을 준비할 때 겪는 구조적인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정 하나를 짜기 위해 평균 40시간 이상 소요되는 비효율적인 정보 탐색 과정을 크게 줄여 주는 것은 물론,
아이∙부모님 등 서로 다른 니즈를 조율해야 하는 가족 여행 특유의 난이도,
블로그 광고와 진위가 모호한 후기에 기대야 하는 현지 정보의 불확실성,
언어 장벽과 돌발 상황(아이 컨디션 난조, 예약 오류, 현지 사건∙사고 등) 대응의 어려움,
그리고 획일적인 패키지여행과 전적으로 혼자 준비해야 하는 자유여행 사이에서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하는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풀어냅니다.
현지에 기반을 둔 전문가 네트워크와 1:1 큐레이션 방식을 결합해
‘자유여행의 자유로움’과 ‘패키지여행의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가족 여행 카테고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더 많은 가족이 오아세스를 만날 수 있도록 빠르게 나아가겠습니다.
https://www.startup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52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