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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방콕

방콕 가장 잘 아는 현지 전문가가 만드는 우리 가족 맞춤 여행

4.8
6건의 후기

여행하기 좋은 시기

11월, 12월, 1월, 2월

시차

한국보다 2시간 느림 (-2H)

전압

220V

통화

태국 바트 (THB)

ABOUT BANGKOK

황금 사원과 네온 야시장이 공존하는 도시, 방콕

방콕 하면 흔히 왕궁, 왓아룬, 카오산로드 같은 대표 명소를 먼저 떠올리지만, 방콕이 진짜 재밌어지는 건 그 사이사이를 채우고 있는 골목과 시장, 그리고 끝없는 먹거리를 탐험할 때입니다. 아침에는 짜오프라야강변에서 황금빛 사원의 위엄에 압도되고, 낮에는 에어컨이 빵빵한 쇼핑몰에서 더위를 식히다가, 저녁에는 야와랏 골목에서 대왕새우 구이를 앞에 놓고 맥주를 ...

리사

"방콕은 계획을 세우면 세울수록 변수가 생기는 도시예요. 교통 체증에 막히면 보트로 갈아타고, 비가 오면 쇼핑몰로 들어가고, 뜻밖에 발견한 골목 맛집이 그날 하이라이트가 되기도 하죠. 그 변수를 즐기게 만드는 게 저희 역할입니다."

리사 · 경력 11년

실제 방콕 여행일정을 확인하고 여행의 방향을 찾아보세요.

이 일정들을 기반으로 우리 가족만의 맞춤 여행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여행 시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플래닝이란?

오아세스에선 현지 전문가가 가족 구성, 아이 연령, 취향을 반영해 맞춤 여행 일정을 설계합니다.

플래닝에는 여행일 기준 1일당 1만원의 비용이 있으며, 여행 진행 시 전체 여행 경비에서 차감돼요.

방콕 여행을 만드는 현지 전문가

패키지에선 불가능한 가족만의 루트, 숨은 명소, 실시간 케어가 가능합니다.

리사

리사

태국 맞춤 여행 전문

2015년도부터 태국 전문 현지 여행사를 운영하기 시작했고요, 저도 처음에 방콕에 왔을 때에는 화려한 사원이랑 길거리 음식이 유명한 곳이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알면 알수록 방콕이라는 도시가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왕조의 역사가 쌓인 구시가지, 운하를 따라 이어지는 수상마을, 수십개의 민족과 문화가 뒤섞인 골목들. 이런 건 가이드북에는 잘 나와있지 않거든요. 그걸 제대로 전하고 싶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자님이 기대하셨던 것보다 더 많은 걸 가져가실 수 있도록 처음부터 같이 고민할게요. 방콕 관련해서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하게 메시지 주세요.

현지 경력11년
평점4.8
리뷰6건

방콕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

4.8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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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ASON · 여행 적기

방콕 여행,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요?

추천 시즌

건기

11월 ~ 2월

비 없는 선선한 날씨 방콕 여행의 황금 시즌

25~32°C

🌡 평균 기온

적음

강수량

쾌적

😎 체감 온도

111212
알뜰 여행

우기

5월 ~ 10월

오후 스콜이 잦지만, 항공·숙소 비용이 낮아 알뜰 여행에 적합한 시즌

28~35°C

🌡 평균 기온

7~9월 집중

강수량

-20~30%

🏨 숙박비

5678910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방콕 명소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콕의 인기 명소를 소개할게요

왓프라깨오 (왕궁)

왓프라깨오 (왕궁)

태국 왕실의 상징, 에메랄드 불상을 모신 사원

왓프라깨오는 1782년 방콕 천도와 함께 건립된 태국 왕실 사원으로, 에메랄드 불상(프라깨오)을 모시고 있어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로 여겨집니다. 불상은 높이 66cm의 작은 크기지만, 계절마다 국왕이 직접 옷을 갈아입히는 의식이 있을 만큼 상징성이 큽니다. 사원 경내는 금박과 모자이크로 장식된 건물들이 즐비하고, 태국 신화 속 인물 조각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바로 옆 왕궁(Grand Palace)은 1946년까지 실제 왕의 거처로 사용되었으며, 유럽풍 건물과 태국 전통 건축이 혼합된 독특한 양식을 볼 수 있습니다. 복장 규정이 엄격해 반바지, 민소매, 슬리퍼는 입장이 불가하니 긴 바지와 어깨를 덮는 상의를 준비하세요. 오전 일찍 방문하면 단체 관광객을 피할 수 있습니다.

운영 08:30~15:30 · 입장 500바트 · 짜오프라야강 인근

TIP

오전 8시 30분 개장 직후 가면 인파를 피할 수 있습니다

왓아룬

왓아룬

짜오프라야강변의 새벽사원, 방콕 대표 랜드마크

왓아룬은 짜오프라야강 서쪽 기슭에 자리한 방콕의 상징적인 사원으로, 높이 약 80미터의 중앙 프랑(탑)이 강변 스카이라인을 지배합니다. 크메르 양식으로 지어진 탑 표면은 중국산 도자기 조각과 조개껍데기로 정교하게 장식되어 있어, 햇빛 각도에 따라 빛깔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탑 중간 테라스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경사가 상당히 가파르니 편한 신발이 필수입니다. 왓아룬을 가장 아름답게 보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직접 올라가 짜오프라야강과 방콕 시내를 내려다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강 건너편 왓포 선착장 근처 카페에서 석양에 물드는 왓아룬의 실루엣을 감상하는 것입니다. 왓포에서 페리로 5분이면 닿으니 두 사원을 묶어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영 08:00~18:00 · 입장 100바트 · 페리 왓아룬 선착장

TIP

석양 무렵 강 건너편에서 바라보는 실루엣이 최고입니다

카오산로드

카오산로드

세계 배낭여행자의 성지, 방콕 최대 여행자 거리

카오산로드는 1982년 방콕 탄생 200주년 기념으로 정비된 이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성지로 자리 잡은 약 400미터 길이의 거리입니다. 낮에는 여행사, 기념품 가게, 마사지숍이 늘어서 있고, 밤이 되면 거리 전체가 야시장과 바, 라이브 음악으로 가득 찹니다. 팟타이, 망고 스티키라이스, 프라이드 인섹트(곤충 튀김) 같은 길거리 음식도 이곳의 명물입니다. 최근에는 카오산로드 뒷골목인 '소이 람부뜨리'가 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카오산보다 한결 조용하면서도 분위기 좋은 카페와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낮에는 소이 람부뜨리에서 여유를 즐기고 밤에는 카오산로드로 나가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왕궁에서 도보 15분 거리라 사원 투어 후 이어서 방문하기에도 좋습니다.

24시간 개방 · 왕궁 도보 15분 · 저녁 시간대 추천

TIP

저녁 8시 이후가 가장 활기차고, 주변 골목 맛집도 꼭 들러보세요

야와랏 (차이나타운)

야와랏 (차이나타운)

200년 역사의 차이나타운, 방콕 미식의 중심지

야와랏은 2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방콕의 차이나타운으로, 낮에는 금은방과 한약재 상점이 줄지어 있고, 저녁이 되면 태국 최고의 길거리 음식 거리로 변신합니다. 특히 해산물 노점이 유명한데, 대왕새우 구이, 게살 볶음, 굴전 등을 서울의 절반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 방콕편에서도 야와랏을 반드시 가봐야 할 미식 거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3년 MRT 블루라인 왓망콘역이 개통되면서 접근성이 크게 좋아졌습니다. 역에서 나오면 바로 야와랏 메인 도로가 펼쳐지는데, 양쪽으로 뻗은 골목 안에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 숨어 있습니다. 저녁 6시부터 노점이 열리기 시작하니, 배를 비우고 가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24시간 개방 · MRT 왓망콘역 1번출구 · 저녁 노점 추천

TIP

해산물 노점은 저녁 6시부터 열리니 배를 비워두고 가세요

꼭 경험해야 할 방콕의 순간들

현지 전문가가 선정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방콕 베스트 모먼트

왓포·왓아룬에서 사원 투어하기
#01

왓포·왓아룬에서 사원 투어하기

방콕 여행의 첫 일정으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코스입니다. 왓포는 길이 46미터의 거대한 와불상으로 유명하고, 태국 전통 마사지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바로 맞은편 짜오프라야강 건너에 있는 왓아룬은 새벽사원이라 불리며, 크메르 양식의 탑이 햇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페리로 5분이면 두 사원을 오갈 수 있어 반나절 코스로 딱입니다. 오전 8시에 왓포를 먼저 방문하면 관광객이 적어 사진도 여유롭게 찍을 수 있고, 왓아룬은 오후 석양 무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TIP 운영 08:00~18:00 · 입장 200~300바트 · 짜오프라야강 인근

여행하기 좋은 시기

방콕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11월~2월 건기가 가장 쾌적합니다. 비가 거의 없고 기온도 25~32도로 야외 활동에 적당합니다. 우기(5~10월)에는 오후 스콜이 잦지만 항공·숙소 비용이 낮아 알뜰 여행에 좋습니다.

최적 시기11월, 12월, 1월, 2월
평균 기온25~32°C
예상 비용1인 80~130만원

방콕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방콕은 언제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11월~2월 건기가 가장 쾌적합니다. 이 시기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기온도 25~32도 사이로, 사원 투어나 시장 탐방 같은 야외 활동에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12~1월은 방콕 기준으로 가장 선선한 시기라 밤에도 쾌적하게 야시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 3~5월은 태국에서 가장 더운 시기로 낮 기온이 38도까지 올라가니 체력 소모가 큽니다. 우기(5~10월)에는 오후마다 1시간 정도 강한 스콜이 내리지만 금방 그치고, 이 시기에는 항공·숙소 비용이 건기 대비 20~30% 저렴해 알뜰 여행객에게 인기입니다.

방콕에서 어디를 가봐야 할까요?

왓프라깨오(왕궁)와 왓포, 왓아룬은 첫 방문이라면 빠질 수 없는 3대 사원입니다. 야와랏(차이나타운)은 저녁 시간대에 가면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짜뚜짝 주말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 경험을 선사합니다. 카오산로드는 밤 문화와 여행자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고, 실롬·사톤 지역의 루프탑 바에서는 방콕 스카이라인 야경이 압권입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아유타야 당일 투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대 왕조 유적을 둘러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방콕 여행은 며칠이 적당할까요?

방콕 시내 핵심 위주라면 3~4박, 근교인 아유타야·칸차나부리·파타야까지 포함하면 5~6박이 적당합니다. 3박은 왕궁·사원 투어, 야와랏 미식, 짜뚜짝 쇼핑 등 주요 일정을 빠르게 소화하는 느낌이고, 5박이면 아유타야 당일 투어와 파타야 1박을 여유 있게 넣을 수 있습니다. 방콕은 마사지·스파만으로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고, 야시장마다 분위기가 달라 매일 저녁 다른 시장을 돌아도 질리지 않습니다. 현지 전문가와 함께라면 BTS·MRT 동선을 최적화해 짧은 일정도 알차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현지 전문가에게 맡기면 뭐가 다른가요?

현지 전문가는 이 도시에서 실제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을 설계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오지 않는 동네 맛집, 시간대별 혼잡도를 고려한 동선, 현지인이 실제로 가는 장소까지 고려해 일정을 설계합니다. 같은 일수라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지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 부분을 전문가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현지 교통수단 이용법, 이벤트 일정 확인, 숙소 위치에 따른 동선 최적화 같은 부분도 같이 준비해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실시간 채팅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 코스나 근처 추천 장소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정 설계와 예약, 현지 서포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방콕 CTA

한마디로

สนุกมาก! 사눅막! (태국어로 "정말 재밌다!"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