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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부

상상했던 여행이 무엇이든
현지 전문가가 현실로 만들어 드려요!

여행하기 좋은 시기

1월 ~ 5월

시차

한국보다 1시간 느림 (-1H)

전압

220V

통화

필리핀 페소 (PHP)

바다와 일상이
만나는 휴양의 도시, 세부

투명한 바다와 여유로운 공기, 그리고 일상과 여행의 경계가 부드럽게 흐려지는 곳. 세부는 바다에서 시작해 일상으로 이어지는 여행지입니다. 아침에는 잔잔한 해변을 바라보며 하루를 열고, 낮에는 스노클링이나 폭포로 향해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납니다. 잠시 쉬고 싶을 땐 카페에 앉아 달콤한 음료 한 잔으로 느긋함을 즐기기에도 좋죠. 해가 기울 무렵이면 바다는 또 다른 색으로 물들고, 저녁에는 로컬 레스토랑에서 가볍게 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일정이 많지 않아도, 바다와 시간에 몸을 맡기는 것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는 곳입니다.

Explore on your own terms

당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세부 여행 일정 미리보기

세부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확정된 일정으로 즐거운 여행 시작, 24/7 현지 케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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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세부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세부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푸른 정글 속, 에메랄드빛 폭포수가 쏟아지는
카와산 폭포

푸른 정글 속, 에메랄드빛 폭포수가 쏟아지는 카와산 폭포

직접 눈앞에서 거대한 고래상어를 마주할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직접 눈앞에서 거대한 고래상어를 마주할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작은 섬과 산호초를 둘러보는
파미라칸 섬 아일랜드 호핑

작은 섬과 산호초를 둘러보는 파미라칸 섬 아일랜드 호핑

고즈넉함과 성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산토니뇨 성당 & 마젤란의 십자가

고즈넉함과 성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산토니뇨 성당 & 마젤란의 십자가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세부의 하루

아침

리조트에서 시작하는 여유로운 아침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리조트 테라스에서 열대과일과 함께 조식을 즐깁니다.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천천히 하루를 준비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점심

막탄섬 해변 근처에서 즐기는 현지 음식

막탄섬 해변 인근 식당에서 세부의 대표 음식 레촌을 맛봅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풍미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점심입니다.

오후

카와산 폭포에서 보내는 액티브한 시간

에메랄드빛 물이 흐르는 카와산 폭포로 이동해 스노클링이나 캐녀닝 체험을 합니다.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세부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오후입니다.

저녁

노을이 물든 해변에서 하루 마무리

해 질 무렵 해변을 산책하며 노을을 감상하고, 칵테일 한 잔으로 하루를 정리합니다.
 세부 특유의 느긋한 리조트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순간입니다.

세부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오슬롭에서 고래상어와 수영하기

오슬롭은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고래상어 정기 서식지로, 매일 아침 거대한 고래상어들이 얕은 해안가로 찾아와요. 배에서 내려 바다에 들어서면 길이 5~8미터에 달하는 고래상어가 불과 팔 하나 거리에서 유유히 지나가는데, 그 압도적인 크기와 온순한 눈빛에 온몸이 전율하게 돼요. 새벽 3~4시에 출발하는 강행군이지만, 투명한 바다 속에서 고래상어와 눈이 마주치는 그 순간만큼은 모든 피로가 한 번에 사라져요. 투말로그 폭포나 수밀론 섬까지 함께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하시면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실 수 있어요.

02

모알보알 정어리 떼 속으로 뛰어들기

모알보알의 파나세마 비치 앞바다에는 수천 마리의 정어리 떼가 거대한 은빛 소용돌이를 만들며 춤추고, 그 아래로 초록 바다거북이 해초를 뜯으며 여유롭게 헤엄치는 장관이 펼쳐져요. 다이빙 자격증이 없어도 스노클링만으로 충분히 감상할 수 있고, 해변에서 불과 몇 미터만 들어가면 이 모든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요. 오전 시간대에 방문하시면 바다 시야가 가장 맑아서 정어리 떼의 은빛 물결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하실 수 있어요.

03

길거리 망고 쉐이크 한 잔 들이키기

세부는 필리핀 최고의 망고 산지로, 길거리 어디서든 갓 갈아 만든 생망고 쉐이크를 만날 수 있어요. 얼음과 잘 익은 신선한 망고만으로 만든 한 잔의 달콤함은 무더운 세부의 열대 더위를 단번에 날려주는 마법 같은 음료예요. 현지인들은 그린망고에 바고옹(새우젓) 소스를 찍어 먹기도 하는데, 달콤함과 짭짤함의 조합이 의외로 중독적이에요. 시장에서 파는 건망고도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니, 여행 마지막 날 SM몰이나 코론 거리에서 넉넉하게 장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04

방카 보트 타고 비밀 섬 호핑하기

막탄 섬 선착장에서 방카 보트를 타고 20~30분이면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떠 있는 작은 섬들에 도착해요. 나루수안 섬의 길게 뻗은 나무 다리 위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힐루퉁안 섬의 산호 군락 위로 형형색색 열대어가 춤추는 맑은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돼요. 보트 위에서 선장이 직접 구워주는 갓 잡은 해산물 바비큐와 시원한 코코넛 워터도 아일랜드 호핑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에요.

세부 CTA

한마디로

Maganda! 마간다! (타갈로그어로 "아름답다!"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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