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perfect trip, curated by local experts
Your perfect trip, curated by local experts
ABOUT EASTERN US
미국 동부 하면 흔히 뉴욕의 마천루를 먼저 떠올리는데, 미국 동부가 진짜 좋아지는 건 도시와 역사, 대자연을 천천히 누릴 때입니다. 세계의 수도라 불리는 뉴욕, 미국 정치의 중심 워싱턴 D.C., 물보라를 뿜는 나이아가라 폭포, 독립의 역사가 시작된 보스턴 같은 곳들이요. 유명 관광지로 채워진 동선에 이런 경험을 하나씩 끼워 넣으면, 같은 일수라도 훨씬 다...

"미국 동부는 뉴욕만 떠올리기 쉬운데, 사실 뉴욕의 마천루부터 워싱턴의 박물관, 나이아가라의 폭포까지 색이 다 달라요. 그래서 일정 짤 때 도시와 역사,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동선을 배분해 드려요."
노마디앨리 · 경력 8년
다른 가족을 위해 설계된 일정이에요.
마음에 드는 일정을 고르면 우리 가족에 맞게 다시 짜 드려요.
* 여행 시기와 인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오아세스에선 현지 전문가가 가족 구성, 아이 연령, 취향까지 하나하나 반영해 우리 가족만의 맞춤 견적을 새로 설계해요. 맞춤 견적은 무료로 받아볼 수 있고, 일정이 확정되면 계약금 결제 후 예약이 진행돼요.
패키지에선 불가능한 가족만의 루트, 숨은 명소, 실시간 케어가 가능합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
BEST SEASON · 여행 적기
9월 ~ 10월
선선한 날씨와 단풍 미국 동부 여행의 황금 시즌
10~22°C
🌡 평균 기온
건조
☔ 강수량
쾌적
😎 체감 온도
1월 ~ 2월
춥고 눈이 오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특별한 시즌
-3~7°C
🌡 평균 기온
비수기
☔ 강수량
-20~30%
🏨 숙박비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국 (동부)의 인기 명소를 소개할게요

마천루와 자유의 여신상, 세계의 수도
뉴욕은 미국 동부를 대표하는 도시로, ‘세계의 수도’라 불릴 만큼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입니다.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와 자유의 여신상, 밤새 꺼지지 않는 타임스스퀘어의 불빛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 오르고, 센트럴 파크를 거닐며,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관람하는 것이 백미입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자유의 여신상 페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하철이 촘촘해 이동이 편리하고, 볼거리가 많으니 최소 3~4일은 잡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지하철 이용 · 자유의 여신상·타임스스퀘어 · 뮤지컬
빼곡한 마천루와 밤을 밝히는 타임스스퀘어가 인상적입니다

박물관과 기념관이 모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로, 드넓은 내셔널 몰을 따라 국회의사당과 백악관, 각종 기념관과 박물관이 늘어선 계획도시입니다. 미국의 역사와 정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스미소니언 박물관군을 둘러보고, 링컨 기념관과 워싱턴 기념탑을 걸으며,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것이 백미입니다. 대부분의 박물관이 무료라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내셔널 몰은 도보로 둘러보기 좋고, 봄 벚꽃 시즌에 특히 아름다우니 참고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스미소니언 무료 · 내셔널몰 도보 · 국회의사당
드넓은 내셔널 몰과 백악관, 기념관이 인상적입니다

천둥 같은 물보라를 뿜는 세계적인 대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친 거대한 폭포로, 초당 수천 톤의 물이 쏟아지며 천둥 같은 물소리와 물보라를 뿜어냅니다. 세 개의 폭포가 어우러진 웅장한 풍경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유람선 ‘메이드 오브 더 미스트’를 타고 폭포 바로 앞까지 다가가 물보라를 맞는 것이 백미입니다. 전망대와 산책로에서 폭포 전경과 무지개를 감상하고, 밤에는 조명이 비추는 야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국내선이나 렌터카가 편하고, 물보라에 대비해 우비를 챙기시는 걸 권해 드립니다.
유람선 약 US$28 · 뉴욕서 항공·차량 · 우비 준비
폭포 앞까지 다가가는 유람선과 물보라, 무지개가 인상적입니다

미국 독립의 역사가 시작된 유서 깊은 도시
보스턴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미국 독립의 역사가 시작된 유서 깊은 곳입니다. 붉은 벽돌 건물과 유럽풍 거리, 명문 대학이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독립 유적지를 잇는 ‘프리덤 트레일’의 붉은 선을 따라 걸으며 역사를 되짚고, 하버드와 MIT 캠퍼스를 둘러보는 것이 백미입니다. 항구에서 갓 잡은 랍스터와 클램차우더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뉴욕에서 기차로 약 4시간 거리라 함께 묶어 여행하기 좋고, 도보로 둘러보기 좋으니 편한 신발을 권해 드립니다.
프리덤 트레일 무료 · 뉴욕서 기차 4시간 · 하버드
붉은 선을 따라 걷는 프리덤 트레일과 고풍스러운 거리가 인상적입니다
현지 전문가가 선정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미국 (동부) 베스트 모먼트

미국 동부는 세계 각지의 이민자가 모여든 만큼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가 큰 즐거움입니다. 뉴욕식 피자와 베이글, 두툼한 스테이크와 수제 버거, 세계 각국의 요리를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메인 요리 하나에 사이드, 음료 한 잔. 이런 식으로 먹으면 1인 약 30~80달러 정도에 든든한 한 끼가 해결됩니다. 저녁에는 브로드웨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뮤지컬을 관람하는 것이 진짜 뉴욕을 즐기는 방식입니다. 인기 공연은 좌석이 빨리 차니 미리 예매하시길 권합니다.
TIP 뉴욕 맛집 추천 · 1인 약 30~80달러 · 피자·베이글·스테이크
미국 (동부)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봄(5~6월)과 가을(9~10월)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가을 뉴잉글랜드 단풍이 절정이에요. 여름은 덥고 습하지만 축제가 많고, 겨울은 춥지만 연말 뉴욕이 특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선선하고 화창한 봄(5~6월)과 가을(9~10월)이 가장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습도가 낮고 날씨가 쾌적해 도시 관광과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고, 기온도 10~22도 사이라 걷기 좋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뉴잉글랜드 일대가 단풍으로 물들어 미국 동부 여행의 절정을 이루는데, 그만큼 사람이 많고 숙소 가격도 올라가는 편입니다. 여름(7~8월)은 덥고 습하지만 야외 축제와 공연이 많고, 겨울(12~2월)은 춥고 눈이 오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의 뉴욕은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일교차와 실내외 온도차가 크니 겉옷을 꼭 챙기시는 게 좋습니다.
뉴욕과 워싱턴 D.C.는 첫 방문이라면 빠지기 어렵습니다. 뉴욕은 자유의 여신상과 타임스스퀘어, 브로드웨이로 유명한 세계의 수도이고, 워싱턴은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기념관이 모인 미국 정치의 중심입니다. 물보라를 뿜는 나이아가라 폭포와 독립의 역사가 시작된 보스턴도 손꼽히는 명소입니다. 좀 더 둘러보고 싶다면 독립의 발상지 필라델피아나 단풍의 뉴잉글랜드도 일정에 넣어보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도시들이 기차로 이어져 있어 함께 묶어 여행하기 좋습니다.
뉴욕 위주라면 4~5박, 워싱턴·보스턴·나이아가라까지 포함하면 7~10박이 적당합니다. 4박은 뉴욕과 근교만 겨우 도는 느낌이 되기 쉽고, 7박이면 도시와 역사, 자연까지 여유 있게 넣을 수 있습니다. 7박이 도시와 미식, 역사와 자연을 균형 있게 즐기면서도 하루쯤 느슨하게 쉴 수 있는 가장 균형 잡힌 일정입니다. 다만 나이아가라는 다른 도시와 떨어져 있으니 국내선이나 렌터카를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뉴욕·워싱턴·보스턴은 암트랙 기차로 편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현지 전문가는 이 지역에서 실제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을 설계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오지 않는 동네 맛집, 시간대별 혼잡도를 고려한 동선, 현지인이 실제로 가는 장소까지 고려해 일정을 설계합니다. 같은 일수라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지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 부분을 전문가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현지 교통수단 이용법, 이벤트 일정 확인, 숙소 위치에 따른 동선 최적화 같은 부분도 같이 준비해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실시간 채팅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 코스나 근처 추천 장소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정 설계와 예약, 현지 서포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