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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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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 6월, 9월 ~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지역마다 결이
다른 나라, 프랑스

웅장한 성당과 고전적인 도시 풍경, 그리고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만나는 조용한 마을까지. 프랑스는 한 가지 모습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나라입니다. 골목마다 자리한 카페에 잠시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고, 크루아상이나 크레페처럼 일상적인 음식을 즐기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여행의 일부가 되죠. 강을 따라 걷다 보면 오래된 건축물과 현대적인 공간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언덕이나 전망대에 오르면 도시와 자연이 이어지는 프랑스 특유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일정이 빡빡하지 않아도, 천천히 이동하며 보고 먹고 걷는 것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는 곳입니다.

Explore on your own terms

당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프랑스 여행 일정 미리보기

프랑스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확정된 일정으로 즐거운 여행 시작, 24/7 현지 케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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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프랑스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프랑스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파리의 상징이자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랜드마크

에펠탑

파리의 상징이자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랜드마크
 에펠탑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중세 수도원 섬

몽생미셸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중세 수도원 섬
 몽생미셸

여름이면 보랏빛으로 가득 차는 남프랑스

프로방스

여름이면 보랏빛으로 가득 차는 남프랑스
 프로방스

예술과 역사가 한 공간에 담긴 세계 최대급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예술과 역사가 한 공간에 담긴 세계 최대급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프랑스의 하루

아침

카페 테라스에서 시작하는 여유로운 아침

동네 카페에 앉아 크루아상과 카페 크렘으로 하루를 엽니다.
 거리의 풍경을 바라보며 프랑스식 아침의 느긋함을 즐깁니다.

점심

파리 비스트로에서의 클래식한 점심

비스트로에 들러 스테이크 프리트나 오믈렛 한 접시를 맛봅니다.
 과하지 않지만 만족스러운 프랑스식 점심입니다.

오후

미술관 또는 골목 산책

루브르나 오르세 같은 미술관을 천천히 둘러보거나, 마레 지구의 골목을 걸으며 작은 상점들을 구경합니다.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오후입니다.

저녁

센강 노을과 함께하는 산책

해 질 무렵 센강을 따라 걷다 와인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빛과 풍경이 어우러진 프랑스다운 저녁 시간입니다.

프랑스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에펠탑 야경 아래에서 피크닉하기

에펠탑은 낮에도 멋지지만, 진짜 매력은 밤 9시 이후에 시작됩니다. 매 정시마다 5분간 반짝이는 스파클링 조명이 켜지는데, 샹 드 마르스 공원 잔디밭에 앉아 와인 한 잔과 바게트, 치즈를 꺼내놓고 이 장면을 보면 파리에 왔다는 실감이 납니다. 근처 슈퍼마르셰에서 간단히 장을 봐도 되고, 마레 지구의 델리에서 포장해오는 것도 좋습니다. 현지인들도 즐겨 하는 방식이라 분위기가 자연스럽습니다.

02

동네 빵집에서 갓 구운 크루아상 먹기

프랑스 여행의 아침은 동네 불랑주리에서 시작됩니다. 아침 7시쯤 문을 여는 빵집에 들어서면 버터 향이 가득한데, 갓 구운 크루아상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결결이 부드럽습니다. 카페 크렘 한 잔과 함께 카운터에 서서 먹는 것이 현지 방식이며, 빵 하나에 1~2유로면 충분합니다. 파리 6구의 메종 카이저, 마레 지구의 뒤 팡 에 데 이데 등 동네마다 단골집이 있으니 숙소 근처부터 탐색해보시길 권합니다.

03

남프랑스 라벤더 밭 사이로 드라이브하기

6월 말~8월 초, 프로방스 지역의 발랑솔과 세낭크 수도원 일대는 보랏빛 라벤더로 뒤덮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라벤더 밭 사이로 차를 몰면 창문 너머로 달콤한 향이 들어오고, 밭 한가운데 서서 사진을 찍으면 어떤 필터 없이도 엽서 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아비뇽이나 엑상프로방스를 기점으로 렌터카 당일 코스가 가능하며, 근처 고르드, 루시용 같은 중세 마을까지 묶으면 하루가 알차게 채워집니다.

04

센강 유람선에서 파리 야경 감상하기

센강 유람선은 파리의 주요 명소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오르세 미술관이 강변을 따라 차례로 지나가며, 해가 질 무렵 승선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바토무슈가 가장 유명하지만, 소규모 보트 투어를 선택하면 와인과 치즈 플래터가 포함된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약 1시간 코스로 부담 없이 넣을 수 있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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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C'est magnifique! 세 마니피크! (프랑스어로 "정말 멋지다"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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