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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랑스

프랑스 가장 잘 아는 현지 전문가가 만드는 우리 가족 맞춤 여행

4.9
7건의 후기

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 6월, 9월 ~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ABOUT FRANCE

예술과 미식, 낭만이 일상인 나라, 프랑스

프랑스하면 흔히 에펠탑, 루브르, 샹젤리제 같은 대표 명소를 먼저 떠올리는데, 프랑스가 진짜 매력적인 건 파리 밖으로 한 발짝만 나가도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는 점입니다. 프로방스의 라벤더 밭, 보르도의 끝없는 포도밭, 노르망디의 거친 해안선, 알프스 자락의 안시 호수 같은 곳들이요. 파리 중심의 일정에 이런 지역을 하나씩 끼워 넣으면, 같은 일수라도...

노마디앨리

"프랑스 여행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시는 게 '파리에만 너무 오래 있었다'는 거예요. 물론 파리는 며칠을 있어도 부족한 도시지만, 기차로 두 시간만 나가면 프로방스 라벤더 밭이나 보르도 와이너리처럼 전혀 다른 프랑스가 펼쳐집니다. 저는 항상 파리 일정 중 하루는 비워두시라고 권해요. 그 하루가 여행 전체의 밀도를 바꿔놓거든요."

노마디앨리 · 경력 8년

실제 프랑스 여행일정을 확인하고 여행의 방향을 찾아보세요.

이 일정들을 기반으로 우리 가족만의 맞춤 여행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여행 시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플래닝이란?

오아세스에선 현지 전문가가 가족 구성, 아이 연령, 취향을 반영해 맞춤 여행 일정을 설계합니다.

플래닝에는 여행일 기준 1일당 1만원의 비용이 있으며, 여행 진행 시 전체 여행 경비에서 차감돼요.

프랑스 여행을 만드는 현지 전문가

패키지에선 불가능한 가족만의 루트, 숨은 명소, 실시간 케어가 가능합니다.

노마디앨리

노마디앨리

유럽 맞춤 여행 전문

2018년부터 여행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어요. 프랑스는 파리만 있는 나라가 아닌데, 막상 오시면 파리에서 시간을 다 써버리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물론 파리도 며칠을 있어도 모자란 도시긴 하죠. 근데 니스나 리옹, 알자스 같은 데를 한 번이라도 가본 분들은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프랑스는 지역마다 음식도, 분위기도, 말투까지 달라서 같은 나라를 여행한 것 같지 않아요. 저는 그래서 상담 초반에 여행 기간이랑 파리 외 지역을 볼 생각이 있으신지를 먼저 여쭤봐요. 기간이 넉넉하면 TGV 타고 남부까지 내려가는 걸 넣어드리기도 하고, 짧은 일정이면 파리 안에서도 덜 알려진 동네들 위주로 채워드리기도 하고요. 현지에서도 밀착 케어를 진행해 드려요. 파업으로 기차가 취소되거나, 갑자기 다른 도시를 방문하고 싶다면 바로 연락 주세요.

현지 경력8년
평점4.9
리뷰7건

프랑스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

4.9
후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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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ASON · 여행 적기

프랑스 여행,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요?

추천 시즌

봄·가을

4월 ~ 6월, 9월 ~ 10월

꽃과 와인 축제, 쾌적한 날씨 프랑스 여행의 황금 시즌

10~25°C

🌡 평균 기온

적음

강수량

쾌적

😎 체감 온도

456910
알뜰 여행

겨울

11월 ~ 3월

크리스마스 마켓과 일루미네이션, 관광객이 적고 숙박비가 저렴한 시즌

1~10°C

🌡 평균 기온

11~1월 집중

강수량

-25~35%

🏨 숙박비

1112123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프랑스 명소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랑스의 인기 명소를 소개할게요

에펠탑

에펠탑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세워진 높이 330미터의 철탑

에펠탑은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귀스타브 에펠이 설계한 높이 330미터의 철탑으로, 매년 7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입니다. 2층 전망대까지는 계단으로도 올라갈 수 있고, 정상까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바라보는 에펠탑 전경이 가장 클래식한 사진 스팟이며, 밤 9시 이후 매 정시마다 5분간 반짝이는 스파클링 조명은 파리 야경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샹 드 마르스 공원에서 와인과 함께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영 09:30~23:45 · 정상 €26.80 · 메트로 비르아켐역 도보 10분

TIP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2층까지 계단으로 오르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와 승리의 여신이 있는 세계 최대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은 소장품 38만 점 이상을 보유한 세계 최대 미술관으로, 유리 피라미드 입구부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등 교과서에서 봤던 작품을 실제로 마주하는 경험은 미술에 관심이 없어도 인상적입니다. 전체를 다 보려면 일주일도 부족하기 때문에, 사전에 보고 싶은 작품 5~10점을 정하고 동선을 짜는 것이 현명합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은 밤 9시 45분까지 야간 개장을 하는데, 이 시간에는 관람객이 절반 이하로 줄어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월 09:00~18:00 · €22 · 메트로 1·7호선 팔레 루아얄-뮈제 뒤 루브르역

TIP

수·금 야간 개장(~21:45)에 가면 관람객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몽생미셸

몽생미셸

노르망디 갯벌 위에 떠 있는 중세 수도원 섬

몽생미셸은 노르망디 해안의 갯벌 위에 솟아 있는 중세 수도원 섬으로, 밀물 때 바다에 둘러싸이고 썰물 때 육지와 연결되는 독특한 풍경을 자랑합니다. 파리에서 TGV와 버스를 이용하면 약 4시간 30분이면 도착하며, 당일치기도 가능하지만 1박을 하면 관광객이 빠진 이른 아침과 조명이 켜진 야경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좁은 골목을 따라 정상 수도원까지 오르면 360도로 펼쳐지는 갯벌과 바다 전경이 장관이며, 명물인 라 메르 풀라르의 수플레 오믈렛도 꼭 맛보시길 권합니다.

수도원 09:30~18:00 · €11 · 파리에서 TGV+버스 약 4시간 30분

TIP

1박을 하면 관광객이 빠진 이른 아침과 야경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궁전

태양왕 루이 14세가 지은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

베르사유 궁전은 태양왕 루이 14세가 1682년부터 프랑스의 정치 중심지로 삼은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입니다. 거울의 방에 들어서면 357개의 거울이 샹들리에 불빛을 반사하며 만들어내는 광경에 압도됩니다. 궁전 내부만 봐도 반나절이 걸리지만, 뒤편의 정원까지 포함하면 하루가 빠듯할 정도로 규모가 큽니다. 파리 시내에서 RER C선으로 약 40분이면 도착하며, 오전 9시 개장과 동시에 입장하면 거울의 방을 비교적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화요일 휴관이니 일정 잡을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화~일 09:00~18:30 · €21 · RER C선 베르사유 샤토역 도보 10분

TIP

오전 9시 개장 직후 입장하면 거울의 방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꼭 경험해야 할 프랑스의 순간들

현지 전문가가 선정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랑스 베스트 모먼트

에펠탑 야경 아래에서 피크닉하기
#01

에펠탑 야경 아래에서 피크닉하기

에펠탑은 낮에도 멋지지만, 진짜 매력은 밤 9시 이후에 시작됩니다. 매 정시마다 5분간 반짝이는 스파클링 조명이 켜지는데, 샹 드 마르스 공원 잔디밭에 앉아 와인 한 잔과 바게트, 치즈를 꺼내놓고 이 장면을 보면 파리에 왔다는 실감이 납니다. 근처 슈퍼마르셰에서 간단히 장을 봐도 되고, 마레 지구의 델리에서 포장해오는 것도 좋습니다. 현지인들도 즐겨 하는 방식이라 분위기가 자연스럽습니다.

TIP 밤 9시 이후 · 무료 · 메트로 6호선 비르아켐역 또는 트로카데로역 도보 10분

여행하기 좋은 시기

프랑스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4월~6월, 9월~10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봄에는 파리 곳곳의 공원과 정원이 꽃으로 물들고, 가을에는 포도밭이 황금빛으로 변하며 와인 축제가 열립니다. 여름(7~8월)은 바캉스 시즌으로 일부 가게가 문을 닫지만 긴 해를 즐길 수 있고, 겨울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일루미네이션이 낭만적입니다.

최적 시기4월 ~ 6월, 9월 ~ 10월
평균 기온8~25°C
예상 비용1인 200~350만원

프랑스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프랑스는 언제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4월~6월, 9월~10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봄에는 파리 튈르리 정원과 뤽상부르 공원이 꽃으로 물들고 기온이 12~22도 사이라 하루 종일 걸어다녀도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5월은 일조량이 길어 저녁 9시까지 야외 활동이 가능하고, 에펠탑 주변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기 좋은 시기입니다. 가을에는 보르도와 부르고뉴 지역에서 포도 수확 축제가 열리고, 파리 거리의 플라타너스가 노랗게 물들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여름(7~8월)은 바캉스 시즌이라 현지인이 빠져나가 관광지가 오히려 한산하지만, 일부 레스토랑과 부티크가 문을 닫습니다. 겨울(12~2월)은 춥지만 크리스마스 마켓과 샹젤리제 일루미네이션이 낭만적이며, 미술관이 한적해 루브르를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어디를 가봐야 할까요?

파리는 첫 방문이라면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개선문이 필수이고, 몽마르트르 언덕과 사크레쾨르 대성당에서 파리 시내를 내려다보는 것도 빠질 수 없습니다. 마레 지구는 갤러리와 빈티지숍이 모여 있어 산책하기 좋고, 생제르맹데프레는 카페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파리 외곽으로는 베르사유 궁전이 반나절 일정으로 적합하고, 2~3일 여유가 있다면 몽생미셸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남프랑스를 함께 계획한다면 니스의 해변과 프로방스의 라벤더 밭이 대표적이고, TGV로 파리에서 3시간이면 도착합니다. 와인에 관심이 있다면 보르도나 부르고뉴 와이너리 투어를 일정에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파리에서 당일치기로 지베르니의 모네 정원도 가능합니다.

프랑스 여행은 며칠이 적당할까요?

파리 중심 일정이라면 4~5박, 근교와 남프랑스까지 포함하면 7~9박이 적당합니다. 4박이면 에펠탑, 루브르, 몽마르트르, 베르사유 등 핵심 명소를 여유 있게 돌 수 있고, 마레 지구나 생제르맹 같은 동네 산책도 넣을 수 있습니다. 5박이면 몽생미셸이나 지베르니 같은 근교 당일치기를 추가할 수 있어 일정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동선은 권역별로 묶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에펠탑+앵발리드, 루브르+튈르리+오페라, 몽마르트르+사크레쾨르 이런 식으로 하루에 한 권역씩 잡으면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메트로가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 대부분의 명소를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수 있고, 카르네나 나비고 패스를 활용하면 교통비도 절약됩니다. 남프랑스까지 계획한다면 TGV 열차를 활용해 파리에서 니스까지 이동하는 루트가 효율적입니다.

현지 전문가에게 맡기면 뭐가 다른가요?

현지 전문가는 이 도시에서 실제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을 설계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오지 않는 동네 맛집, 시간대별 혼잡도를 고려한 동선, 현지인이 실제로 가는 장소까지 고려해 일정을 설계합니다. 같은 일수라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지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 부분을 전문가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현지 교통수단 이용법, 이벤트 일정 확인, 숙소 위치에 따른 동선 최적화 같은 부분도 같이 준비해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실시간 채팅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 코스나 근처 추천 장소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정 설계와 예약, 현지 서포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프랑스 CTA

한마디로

C'est magnifique! 세 마니피크! (프랑스어로 "정말 멋지다"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