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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후쿠오카

후쿠오카 가장 잘 아는 현지 전문가가 만드는 우리 가족 맞춤 여행

4.9
11건의 후기

여행하기 좋은 시기

3월 ~ 5월, 10월

시차

한국과 동일 (+0H)

전압

100V

통화

일본 엔 (JPY)

ABOUT FUKUOKA

가볍게 왔다 또 오게 되는 도시, 후쿠오카

후쿠오카는 서울에서 비행기로 1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일본에서 한국과 가장 가까운 대도시입니다. 거리가 가까운 만큼 부담 없이 올 수 있는데, 와보면 생각보다 할 게 많아서 놀라는 분이 많습니다. 하카타 라멘의 본고장이고, 밤이면 나카스강 옆으로 야타이(포장마차)가 줄지어 불을 밝힙니다. 후쿠오카의 먹거리는 라멘만이 아닙니다. 모츠나베(곱창전골), 미즈타...

노마디앨리

"후쿠오카는 라멘 먹고 쇼핑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다자이후나 이토시마를 하루 넣어드리면 '이런 데가 있었어?' 하세요. 밤에는 야타이가 진짜 분위기 있고요. 짧아도 알찬 여행이 되는 도시예요."

노마디앨리 · 경력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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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정들을 기반으로 우리 가족만의 맞춤 여행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여행 시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플래닝이란?

오아세스에선 현지 전문가가 가족 구성, 아이 연령, 취향을 반영해 맞춤 여행 일정을 설계합니다.

플래닝에는 여행일 기준 1일당 1만원의 비용이 있으며, 여행 진행 시 전체 여행 경비에서 차감돼요.

후쿠오카 여행을 만드는 현지 전문가

패키지에선 불가능한 가족만의 루트, 숨은 명소, 실시간 케어가 가능합니다.

노마디앨리

노마디앨리

일본 맞춤 여행 전문

2018년부터 여행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어요. 후쿠오카는 서울에서 한 시간 비행이라 가볍게 생각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솔직히 제대로 알고 온 분이랑 그냥 온 분이랑 여행이 가장 많이 갈리는 도시가 후쿠오카예요. 아는 만큼 보이는 곳이거든요. 숙소 위치 하나, 이동 수단 하나가 전체 일정 효율을 확 바꿔버리는 도시라서, 저는 그 부분을 특히 꼼꼼하게 짚어드리는 편이에요. 후쿠오카만 볼 건지, 벳푸나 나가사키 같은 규슈 근교까지 넣을 건지도 일정 보고 같이 고민해드리고요. 항공이랑 숙소, 꼭 예약해야 하는 투어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해드립니다.

현지 경력8년
평점4.9
리뷰11건

후쿠오카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

4.9
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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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ASON · 여행 적기

후쿠오카 여행,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요?

추천 시즌

봄·가을

3월 ~ 5월, 10월

벚꽃과 단풍, 쾌적한 날씨 후쿠오카 여행의 황금 시즌

13~23°C

🌡 평균 기온

적음

강수량

쾌적

😎 체감 온도

34510
알뜰 여행

여름

6월 ~ 9월

장마와 무더위가 있지만,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와 저렴한 숙박비 있는 시즌

26~34°C

🌡 평균 기온

6~7월 집중

강수량

-20~30%

🏨 숙박비

6789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후쿠오카 명소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후쿠오카의 인기 명소를 소개할게요

다자이후 텐만구

다자이후 텐만구

학문의 신을 모신 일본 전국 12,000개 텐만구의 총본산

다자이후 텐만구는 학문의 신 스가와라 미치자네를 모신 신사로, 일본 전국 약 12,000개 텐만구의 총본산입니다. 905년에 창건되어 1,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약 1,000만 명이 찾는 규슈 최대 참배지이기도 합니다. 본전까지 이어지는 참배길 양쪽으로 기념품 가게와 먹거리 점포가 늘어서 있는데, 다자이후 명물인 우메가에모치(매화떡)는 꼭 드셔보시는 걸 권합니다. 참배길 입구에 있는 스타벅스는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것으로, 나무 막대 2,000개로 엮은 외관이 독특해서 그 자체로 볼거리입니다. 경내에는 매화나무 약 6,000그루가 있어 2~3월이 가장 아름답고, 본전 뒤편 정원도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에서 전철로 약 40분이면 도착하고, 다자이후역에서 참배길 입구까지 도보 5분입니다.

운영 06:30~19:00 · 입장 무료 · 니시테츠 다자이후역 도보 5분

TIP

2~3월 매화 시즌에 가면 경내 6,000그루 매화가 만개합니다

캐널시티 하카타

캐널시티 하카타

운하가 흐르는 후쿠오카 최대 복합 쇼핑몰

캐널시티 하카타는 1996년에 개장한 후쿠오카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입니다. 건물 중앙으로 인공 운하가 흐르는 독특한 구조가 특징이고, 매시간 분수 쇼가 펼쳐집니다. 쇼핑, 영화관, 극장, 호텔이 한 곳에 모여 있어서 반나절을 보내기 좋습니다. 5층 라멘 스타디움은 일본 전국의 유명 라멘 가게 8곳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하카타 라멘뿐 아니라 삿포로, 기타카타 등 다른 지역 라멘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의류 브랜드, 잡화점, 면세 매장까지 약 250개 점포가 입점해 있고, 무인양품, 유니클로, ABC마트 등 실용적인 브랜드가 많습니다. 하카타역에서 도보 10분,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도보 7분이고, 나카스 야타이와 가까워서 저녁에 야타이 가기 전 쇼핑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10:00~21:00 · 하카타역 도보 10분 ·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7분

TIP

5층 라멘 스타디움에서 전국 라멘 비교 체험을 추천합니다

오호리공원

오호리공원

후쿠오카성 해자를 활용한 도심 속 수변 공원

오호리공원은 후쿠오카성의 외곽 해자를 활용해 만든 수변 공원입니다. 중앙의 큰 연못 둘레가 약 2킬로미터이고, 연못 가운데 세 개의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산책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후쿠오카 시민들이 조깅이나 산책을 하러 오는 곳이라 관광지보다는 로컬 공원 분위기입니다. 공원 안에 있는 후쿠오카시 미술관은 달리, 미로, 샤갈 등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고, 카페도 잘 되어 있어서 미술관만 따로 들러도 좋습니다. 보트 대여도 가능한데, 백조 보트나 노 젓는 보트를 30분 단위로 빌릴 수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단풍이 연못에 비쳐서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줍니다. 바로 옆에 후쿠오카성터(마이즈루공원)가 있어 같이 돌기 좋고, 지하철 오호리코엔역에서 도보 5분입니다.

24시간 개방 · 입장 무료 · 지하철 오호리코엔역 도보 5분

TIP

오후에 여유 있게 산책하며 쉬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후쿠오카타워

후쿠오카타워

해변가에 세워진 높이 234미터의 후쿠오카 랜드마크

후쿠오카타워는 1989년에 세워진 높이 234미터의 해변 전망탑으로, 해안가에 위치한 전망탑으로는 일본에서 가장 높습니다. 8,000장의 하프미러로 덮인 정삼각형 외관이 특징적이고, 맑은 날에는 건물 표면에 하늘이 반사되어 독특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123미터 높이의 전망대에서 후쿠오카 시내와 하카타만이 한눈에 보이고, 날씨가 좋으면 시카노시마와 노코노시마까지 조망됩니다. 낮 전망도 좋지만 야경이 특히 유명한데, 하카타만 너머로 보이는 도시 불빛이 볼 만합니다. 타워 자체의 일루미네이션도 시즌마다 바뀌어서 밖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포인트가 됩니다. 타워 앞 모모치해변은 인공 해변이지만 산책하기 좋고, 주변에 마리존, 로봇스퀘어 등 볼거리가 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버스로 약 20분, 지하철 니시진역에서 도보 20분 거리입니다.

운영 09:30~22:00 · 전망대 800엔 · 하카타역에서 버스 약 20분

TIP

일몰 전에 올라가면 낮 전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꼭 경험해야 할 후쿠오카의 순간들

현지 전문가가 선정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후쿠오카 베스트 모먼트

나카스 야타이에서 하카타 라멘 먹기
#01

나카스 야타이에서 하카타 라멘 먹기

후쿠오카 여행에서 야타이(포장마차)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나카스강변에 저녁 6시쯤부터 20여 개 야타이가 문을 열고, 강물에 비치는 불빛이 후쿠오카만의 풍경을 만듭니다. 카운터 8~10석이 전부인 좁은 공간이지만, 그게 야타이의 매력입니다. 하카타 라멘은 돈코츠 육수에 가는 면을 쓰고, 면 익힘을 카타·바리카타 등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꼬치구이, 오뎅, 교자도 같이 파는 곳이 많아 한 곳에서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고, 1인 1,500~2,500엔이면 충분합니다.

TIP 저녁 6시~심야 · 1인 1,500~2,500엔 · 지하철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3분

여행하기 좋은 시기

후쿠오카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3월~5월, 10월~11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벚꽃과 단풍 시즌이 겹치며 기온도 여행하기 적당합니다. 여름(6~9월)은 고온다습하지만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와 저렴한 숙박비가 장점입니다.

최적 시기3월 ~ 5월, 10월
평균 기온6~25°C
예상 비용1인 80~120만원

후쿠오카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후쿠오카는 언제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3월~5월, 10월~11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봄에는 마이즈루공원과 니시공원의 벚꽃이 유명하고, 가을에는 다자이후 주변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기온이 12~23도 사이라 하루 종일 걸어다녀도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3월 말~4월 초 벚꽃 시즌은 후쿠오카 시민들도 꽃놀이를 나오는 시기라 공원마다 활기찹니다. 다만 이 시기에는 숙소 가격이 평소 대비 올라가고 인기 호텔은 1~2개월 전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여름(6~9월)은 고온다습하지만 7월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일본 3대 축제 중 하나)를 볼 수 있고 숙박비가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겨울(12~2월)은 기온이 3~10도로 쌀쌀하지만, 이 시기 후쿠오카의 모츠나베와 라멘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후쿠오카에서 어디를 가봐야 할까요?

나카스 야타이, 캐널시티, 다자이후 텐만구는 첫 방문이라면 빠지기 어렵습니다. 텐진 지하상가는 쇼핑에 좋고, 오호리공원은 여유 있게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후쿠오카타워는 야경 명소로 저녁 일정에 넣으면 좋습니다. 근교로는 다자이후(전철 40분), 이토시마(전철+버스 1시간), 유후인(버스 2시간)이 인기가 많습니다. 이토시마는 해안 드라이브와 카페 투어로 유명하고, 유후인은 온천과 긴린코 호수가 매력적입니다. 2박 이상이시라면 근교 중 하나를 넣어보시는 걸 권합니다.

후쿠오카 여행은 며칠이 적당할까요?

후쿠오카 시내 핵심 위주라면 1~2박, 근교까지 포함하면 3~4박이 적당합니다. 1박은 하카타역 주변과 나카스 야타이 정도를 보는 느낌이고, 2박이면 텐진 쇼핑, 캐널시티, 오호리공원까지 여유 있게 돌 수 있습니다. 3박이면 다자이후, 이토시마, 유후인 같은 근교 중 하나를 넣을 수 있어 가장 균형 잡힌 일정입니다. 동선은 권역별로 묶는 게 효율적입니다. 하카타역+캐널시티, 텐진+오호리공원, 나카스+야타이 이런 식으로 하루에 한 권역씩 잡으면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는 도시 자체가 컴팩트해서 동선 짜기가 쉬운 편이고,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가 지하철 한 노선 위에 있습니다.

현지 전문가에게 맡기면 뭐가 다른가요?

현지 전문가는 이 도시에서 실제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을 설계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오지 않는 동네 맛집, 시간대별 혼잡도를 고려한 동선, 현지인이 실제로 가는 장소까지 고려해 일정을 설계합니다. 같은 일수라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지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 부분을 전문가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현지 교통수단 이용법, 이벤트 일정 확인, 숙소 위치에 따른 동선 최적화 같은 부분도 같이 준비해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실시간 채팅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 코스나 근처 추천 장소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정 설계와 예약, 현지 서포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후쿠오카 CTA

한마디로

ばり良か 바리요카! (하카타 사투리로 "진짜 좋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