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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하와이

하와이 가장 잘 아는 현지 전문가가 만드는 우리 가족 맞춤 여행

5.0
5건의 후기

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 5월, 9월 ~ 10월

시차

한국보다 19시간 느림 (-19H)

전압

110V

통화

미국 달러 (USD)

ABOUT HAWAII

에메랄드빛 바다와 화산이 공존하는 태평양의 낙원, 하와이

하와이는 태평양 한가운데 8개 주요 섬으로 이루어진, 미국에서 가장 이국적인 주입니다. 오아후의 와이키키 해변에서 서핑을 배우고, 다이아몬드헤드 정상에서 일출을 보고, 노스쇼어에서 갈릭 쉬림프를 먹는 하루가 리조트 안에서만 보내기 아까울 만큼 풍성합니다. 마우이 섬의 할레아칼라 정상에서 구름 아래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면 '지구 위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은...

노마디앨리

“오후 5시쯤 와이키키 듀크 동상 앞에 서서 다이아몬드헤드 너머로 해가 내려앉는 걸 보면, 그 주황빛 하늘 아래 우쿨렐레 선율이 흘러나옵니다. 그 순간 '아, 이래서 다들 하와이에 또 온다고 하는구나'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노마디앨리 · 경력 8년

실제 하와이 여행일정을 확인하고 여행의 방향을 찾아보세요.

이 일정들을 기반으로 우리 가족만의 맞춤 여행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여행 시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플래닝이란?

오아세스에선 현지 전문가가 가족 구성, 아이 연령, 취향을 반영해 맞춤 여행 일정을 설계합니다.

플래닝에는 여행일 기준 1일당 1만원의 비용이 있으며, 여행 진행 시 전체 여행 경비에서 차감돼요.

하와이 여행을 만드는 현지 전문가

패키지에선 불가능한 가족만의 루트, 숨은 명소, 실시간 케어가 가능합니다.

노마디앨리

노마디앨리

하와이 맞춤 여행 전문

2018년부터 여행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어요. 하와이 하면 다들 비슷한 그림을 떠올리시는데, 막상 준비하려고 하면 헷갈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오아후로 갈지 마우이로 갈지, 빅아일랜드까지 봐야 할지, 섬 하나만 볼지 두 개를 묶을지. 저도 처음 하와이를 안내할 때 섬마다 분위기가 이렇게 다를 줄 몰랐어요. 오아후는 도시적이고 활기차고, 마우이는 여유롭고 감성적이고, 빅아일랜드는 아예 다른 행성 같은 느낌이거든요. 카우아이는 또 그 셋이랑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저는 일정 짜기 전에 여행자님께 꼭 먼저 여쭤봐요. 리조트에서 느긋하게 쉬고 싶으신 건지, 스노클링이나 서핑 같은 액티비티가 주목적인지, 화산이나 협곡 같은 자연을 보고 싶으신 건지를요. 거기에 일정이랑 예산을 보고 어느 섬을 어떤 순서로 가는 게 맞는지 같이 잡아드려요. 항공이랑 섬 간 이동, 숙소, 렌터카, 인기 투어 예약까지 빠진 것 없이 준비해드립니다. 하와이는 인기 있는 스팟이나 투어는 미리 안 잡으면 현지에서 못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현지 도착 이후에도 연결돼 있으니 뭔가 틀어지거나 궁금한 게 생기면 바로 연락 주세요.

현지 경력8년
평점5.0
리뷰5건

하와이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

5.0
후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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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ASON · 여행 적기

하와이 여행, 언제 가야 가장 좋을까요?

추천 시즌

건기

4월 ~ 10월

맑은 하늘과 낮은 습도 하와이 여행의 황금 시즌

24~30°C

🌡 평균 기온

적음

강수량

쾌적

😎 체감 온도

45678910
알뜰 여행

우기

11월 ~ 3월

소나기가 잦지만, 고래 관찰과 저렴한 숙박비가 있는 시즌

21~27°C

🌡 평균 기온

11~2월 집중

강수량

-15~25%

🏨 숙박비

1112123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하와이 명소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와이의 인기 명소를 소개할게요

와이키키 해변

와이키키 해변

오아후 섬 남쪽 해안에 펼쳐진 하와이의 상징적 해변

와이키키 해변은 약 3.2km에 걸쳐 펼쳐진 하와이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입니다. 다이아몬드헤드를 배경으로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풍경은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엽서 같은 사진이 나옵니다. 칼라카우아 애비뉴를 따라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로열 하와이안 센터 등에서 쇼핑과 식사를 즐긴 뒤 해변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 앞은 일몰 사진 명소로 매일 저녁 사람들이 모이며, 해가 수평선 아래로 내려앉는 순간 자연스럽게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쿠히오 비치 쪽은 상대적으로 한적해서 여유롭게 바다를 즐기기 좋습니다.

24시간 개방 · 입장 무료 · 칼라카우아 애비뉴 일대

TIP

듀크 동상 앞 일몰이 가장 아름답고, 쿠히오 비치 쪽이 덜 붐빕니다

다이아몬드헤드

다이아몬드헤드

해발 232미터, 와이키키를 내려다보는 화산 분화구 트레일

다이아몬드헤드는 약 30만 년 전 화산 폭발로 형성된 분화구로, 정상까지 약 1.3km의 트레일이 이어집니다. 계단 구간과 짧은 터널을 지나 정상에 오르면 와이키키 해안선, 카할라 지역,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이 360도 파노라마로 보입니다. 왕복 약 1시간 30분이면 충분하며, 운동화와 물 한 병만 있으면 누구나 오를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오전 일정으로 넣고 하산 후 카파훌루 애비뉴의 레나드 베이커리에서 말라사다를, 보가츠 카페에서 아사이볼을 즐기는 코스가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정입니다.

06:00~18:00 · 입장료 $5 · 사전 온라인 예약 필수

TIP

새벽 첫 타임 예약하면 일출과 함께 트레일을 오를 수 있습니다

펄하버 국립기념관

펄하버 국립기념관

1941년 태평양전쟁의 시작점,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펄하버 국립기념관은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기습 공격으로 침몰한 USS 애리조나호 위에 세워진 추모 시설입니다. 무료 보트를 타고 바다 위 기념관에 도착하면 해저에 잠든 전함의 윤곽이 보이고, 80년이 넘은 지금도 기름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방문자 센터에서 약 23분짜리 다큐멘터리를 관람한 뒤 보트에 탑승하는 방식이며, 무료 입장이지만 사전 온라인 예약이 필수입니다. 인근의 전함 미주리 기념관에서는 1945년 일본 항복 조인식이 열린 갑판 위에 직접 올라설 수 있어 함께 방문하면 역사의 시작과 끝을 한곳에서 경험하게 됩니다.

07:00~17:00 · 무료(사전 예약) · 와이키키에서 차로 30분

TIP

최소 2주 전 recreation.gov에서 예약해야 합니다

쿠알로아 랜치

쿠알로아 랜치

쥬라기공원 촬영지, 4,000에이커의 대자연 어드벤처 파크

쿠알로아 랜치는 오아후 섬 북동쪽에 위치한 4,000에이커 규모의 자연 체험 공원입니다. 쥬라기공원, 쥬만지, 고질라, 킹콩 등 50여 편의 할리우드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며, 투어 중 영화 속 장면을 직접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ATV, 승마, 짚라인, 영화 촬영지 버스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고, 코올라우 산맥의 초록 절벽과 카네오헤 만의 푸른 바다가 만나는 절경이 배경입니다. 반나절 이상 잡고 2~3개 액티비티를 묶는 콤보 패키지가 시간 대비 가장 효율적이며, 오전 첫 타임에 출발하면 인파가 적어 쾌적합니다.

08:00~17:00 · 투어 $50~170 · 와이키키에서 차로 40분

TIP

영화 촬영지 투어+ATV 콤보 패키지가 가성비 좋습니다

꼭 경험해야 할 하와이의 순간들

현지 전문가가 선정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하와이 베스트 모먼트

다이아몬드헤드 정상에서 일출 보기
#01

다이아몬드헤드 정상에서 일출 보기

다이아몬드헤드는 와이키키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해발 232미터의 화산 분화구입니다. 정상까지 약 40분이면 오를 수 있고, 꼭대기에 서면 와이키키 해안선과 태평양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새벽 6시 전에 출발하면 일출 시간에 맞출 수 있는데,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며 바다를 주황빛으로 물들이는 장면은 하와이 여행 첫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하산 후 카파훌루 애비뉴의 카페에서 아사이볼로 브런치를 즐기는 코스까지 넣으면 오전이 알차게 채워집니다.

TIP 새벽 6시 출발 · 입장료 $5 · 사전 예약 필수 · 와이키키에서 차로 10분

여행하기 좋은 시기

하와이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4~5월, 9~10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연중 따뜻하지만 건기인 이 시기에 비가 적고 습도가 낮아 야외 활동에 최적입니다. 겨울(12~2월)은 고래 관찰 시즌이며, 노스쇼어에서 대형 파도를 볼 수 있습니다.

최적 시기4월 ~ 5월, 9월 ~ 10월
평균 기온23~30°C
예상 비용1인 200~350만원

하와이 여행, 이것이 궁금해요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하와이는 언제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하와이는 연중 따뜻하지만 4~5월, 9~10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건기에 해당하여 비가 적고 습도가 낮아 해변과 트레일 활동에 최적이며, 항공·숙박비도 성수기 대비 20~30% 저렴한 편입니다. 겨울(12~2월)은 혹등고래 관찰 시즌이고 노스쇼어에서 10미터 이상의 대형 파도를 구경할 수 있어 서퍼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여름(6~8월)은 가족 여행 성수기라 리조트와 항공권이 빠르게 마감되므로 최소 3개월 전 예약을 권합니다.

하와이에서 어디를 가봐야 할까요?

오아후 섬의 와이키키 해변, 다이아몬드헤드, 하나우마 베이는 첫 방문이라면 빠지기 어렵습니다. 노스쇼어 새우 트럭과 쿠알로아 랜치도 필수이며, 카일루아 비치는 현지인들이 주말에 즐겨 찾는 조용한 해변으로 와이키키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마우이의 할레아칼라 일출이나 빅아일랜드의 킬라우에아 화산 국립공원도 추천합니다. 섬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 2개 섬 이상 방문하면 하와이 여행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하와이 여행은 며칠이 적당할까요?

오아후 한 섬만 집중한다면 3~4박, 마우이나 빅아일랜드까지 포함하면 6~7박이 적당합니다. 오아후 3박이면 와이키키, 노스쇼어, 동부 해안을 돌 수 있고, 여기에 마우이 2박을 더하면 할레아칼라 일출과 라하이나 타운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2개 섬 이상이면 섬 간 국내선 이동일을 포함해 최소 5박 이상을 권하며, 이동일에는 공항 근처 맛집을 넣어두면 시간 낭비 없이 일정이 채워집니다. 여유 있는 일정이 하와이 여행의 만족도를 높입니다.

현지 전문가에게 맡기면 뭐가 다른가요?

현지 전문가는 이 도시에서 실제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을 설계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오지 않는 동네 맛집, 시간대별 혼잡도를 고려한 동선, 현지인이 실제로 가는 장소까지 고려해 일정을 설계합니다. 같은 일수라도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지의 느낌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 부분을 전문가가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현지 교통수단 이용법, 이벤트 일정 확인, 숙소 위치에 따른 동선 최적화 같은 부분도 같이 준비해드립니다. 여행 중에는 실시간 채팅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대안 코스나 근처 추천 장소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정 설계와 예약, 현지 서포트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

하와이 CTA

한마디로

Aloha! 알로하! (하와이어로 "사랑, 환영"이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