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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마카오

상상했던 여행이 무엇이든
현지 전문가가 현실로 만들어 드려요!

여행하기 좋은 시기

10월 ~ 12월

시차

한국보다 1시간 느림 (-1H)

전압

220V

통화

마카오 파타카 (MOP)

유럽과 아시아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
마카오

화려한 카지노와 조용한 골목, 그리고 바다가 함께 이어지는 곳.
 마카오는 서로 다른 문화가 한 도시 안에서 공존하는 여행지입니다.
 포르투갈의 흔적이 남아 있는 건물과 광장을 걷다 보면
 익숙하면서도 낯선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좁은 골목 사이로는 오래된 성당과 타일 장식의 건물들이 이어지고,
 조금만 이동하면 화려한 리조트와 쇼핑몰이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길 위에서는 에그타르트와 같은 간단한 간식을 즐기거나,
 현지 식당에서 다양한 문화가 섞인 음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낮에는 조용한 골목과 광장을 따라 천천히 걷고,
 밤이 되면 화려한 불빛과 함께 도시의 분위기가 바뀌는 곳.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문화의 결이 겹쳐지는 순간과
 작지만 다채로운 풍경이 이어지는 여행지입니다.

Explore on your own terms

당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마카오 여행 일정 미리보기

마카오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확정된 일정으로 즐거운 여행 시작, 24/7 현지 케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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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마카오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마카오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마카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유적

성 바울 성당 유적

마카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유적
 성 바울 성당 유적

유럽풍 건물과 타일 바닥이 이어지는

세나도 광장

유럽풍 건물과 타일 바닥이 이어지는
 세나도 광장

도시를 내려다보며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마카오 타워

도시를 내려다보며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마카오 타워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화려한 리조트

베네시안 마카오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화려한 리조트
 베네시안 마카오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마카오의 하루

아침

유럽 감성이 스며든 골목에서 시작하는 아침

이른 시간, 세나도 광장을 천천히 걸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파스텔톤 건물과 물결무늬 바닥의 거리에서 마카오만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점심

마카오식 로컬 메뉴로 가볍게 한 끼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와 아프리칸 치킨, 해산물 요리를 맛보며 식사를 즐깁니다.
 중국과 포르투갈 문화가 섞인 독특한 음식이 마카오 여행의 또 다른 재미가 됩니다.

오후

역사와 랜드마크를 따라 걷는 시간

성 바울 성당 유적을 중심으로 구시가지 골목을 탐방합니다.
 좁은 골목과 오래된 건물 사이를 걷다 보면 마카오의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저녁

화려함 속에서 마무리하는 하루

해 질 무렵 베네시안 마카오나 코타이 스트립을 방문해 야경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카지노와 쇼핑몰, 인공 운하까지 이어지는 공간 속에서 마카오의 또 다른 얼굴을 경험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마카오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세나도 광장에서 포르투갈 감성 걷기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 구시가지의 중심으로, 물결 무늬 모자이크 바닥과 파스텔톤 유럽식 건물이 어우러져 포르투갈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광장을 기점으로 성 바울 성당 유적, 몬테 요새, 성 도미니크 성당까지 모두 도보 10분 이내에 있어 반나절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습니다. 골목마다 육포 시식을 건네는 가게들이 줄지어 있고, 아몬드 쿠키와 누가 캔디도 시식하다 보면 배가 찰 정도입니다.

02

에그타르트 원조집에서 갓 구운 한 입

마카오 에그타르트의 원조는 콜로안 빌리지의 로드 스토우 베이커리입니다. 1989년 영국인 앤드류 스토우가 포르투갈 파스텔 드 나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레시피인데, 바삭한 페이스트리 껍질 안에 부드러운 커스터드가 살짝 캐러멜라이즈된 상태로 나옵니다. 갓 나온 걸 한 입 베어 물면 이걸 위해 마카오에 왔구나 싶을 정도입니다. 세나도 광장 근처 마가렛 카페도 유명한데, 둘을 비교해 먹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03

코타이 스트립에서 카지노 구경하기

코타이 스트립은 베네시안, 파리지앵, 시티 오브 드림스 같은 대형 카지노 리조트가 밀집한 구역입니다. 카지노에 관심이 없더라도 건물 내부의 인공 운하, 에펠탑 복제본, 초대형 분수 쇼 같은 볼거리가 가득해 구경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베네시안의 실내 곤돌라는 진짜 베네치아 못지않은 분위기이고, 시티 오브 드림스의 워터 쇼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마카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연입니다.

04

콜로안 빌리지에서 한적한 오후 보내기

콜로안 빌리지는 마카오 남쪽 끝에 위치한 조용한 해안 마을로, 카지노의 화려함과는 정반대의 분위기입니다. 파스텔톤 포르투갈식 건물 사이 좁은 골목을 걸으면 진짜 유럽 소도시에 와 있는 것 같고, 핵사 비치에서는 한적한 해변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드 스토우 베이커리에서 에그타르트를 사서 바다가 보이는 벤치에 앉아 먹는 것만으로도 마카오 여행의 완벽한 한 장면이 됩니다.

마카오 CTA

한마디로

好靚呀! 호렝아! (광둥어로 "정말 예쁘다!"라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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