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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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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3월 ~ 5월, 10월

시차

한국과 동일 (+0H)

전압

100V

통화

일본 엔 (JPY)

めっちゃええやん 멧챠에에얀!
(오사카 사투리로 "완전 좋다"는 뜻이에요)

먹고 걷고 웃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도시. 오사카는 여행자에게 유난히 솔직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톤보리를 걷다 보면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향에 발길이 멈추고, 상점가 골목에서는 현지 사람들의 일상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낮에는 오사카성 주변을 천천히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고, 저녁이 되면 신사이바시와 우메다 쪽으로 이동해 또 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죠. 화려하면서도 부담 없고, 활기차면서도 편안한 도시. 계획을 많이 세우지 않아도, 머무는 순간순간이 여행이 되는 곳이 바로 오사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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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오사카 여행 일정 미리보기

오사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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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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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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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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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매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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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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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오사카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오사카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네온사인, 간판, 음식 냄새, 웃음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
도톤보리

네온사인, 간판, 음식 냄새, 웃음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 도톤보리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상징적인 장소
오사카성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상징적인 장소 오사카성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거리
신세카이

레트로 감성이 가득한 거리 신세카이

오사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스카이뷰 명소
우메다 스카이빌딩

오사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스카이뷰 명소 우메다 스카이빌딩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오사카의 하루

아침

동네 골목에서 시작하는 담백한 일본식 아침

숙소 근처 카페나 작은 식당에서 정식 스타일의 아침을 즐깁니다. 분주하지 않은 오사카의 아침 공기 속에서 하루를 천천히 열어봅니다.

점심

쿠로몬 시장에서 즐기는 오사카 미식

타코야키, 가이텐스시, 구운 해산물까지 시장을 걸으며 취향껏 맛봅니다. ‘먹는 도시’ 오사카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오후

오사카성 공원 산책과 도심 풍경

넓은 공원을 따라 산책하며 오사카성의 풍경을 감상합니다. 역사와 현재의 도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오사카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녁

도톤보리 네온 아래에서 하루 마무리

해 질 무렵 도톤보리를 걸으며 화려한 네온사인과 강변 풍경을 즐깁니다. 오코노미야키나 이자카야 한 곳에 들러 오사카다운 저녁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사카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도톤보리에서 먹방 투어하기

도톤보리는 오사카 먹거리의 중심입니다. 글리코 간판 앞에서 사진 한 장 찍고 나면, 양옆으로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쿠시카츠 가게가 끝없이 이어집니다. 한 곳에 앉아서 먹기보다, 가게별로 1~2개씩 사서 걸으면서 먹는 게 도톤보리를 즐기는 방식입니다. 타코야키는 바삭하게 만드는 가게와 트로트로(부드러운) 스타일의 가게가 따로 있으니 둘 다 먹어보시는 걸 권합니다. 쿠시카츠는 소스 이중 찍기 금지가 룰이고, 양배추로 소스를 떠서 얹는 게 현지 방식입니다. 저녁 시간대에 가면 네온사인이 켜지면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데, 도톤보리강 위의 야경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저녁 일정으로 넣는 게 좋습니다. 난바역에서 도보 3분이고, 신사이바시 쇼핑가와 바로 연결됩니다.

02

신세카이에서 쿠시카츠 한 접시 먹기

신세카이는 1912년에 만들어진 오사카의 레트로 번화가입니다. 츠텐카쿠 전망탑을 중심으로 쿠시카츠 전문점이 밀집해 있고, 이 동네가 쿠시카츠의 발상지입니다. '소스 이중 찍기 금지'가 룰이고, 양배추로 소스를 떠서 얹는 게 현지 방식입니다. 쿠시카츠는 5~10본 단위로 주문하며, 소고기·연근·새우·떡 등 재료가 다양합니다. 1본에 100~200엔이라 부담 없이 이것저것 시킬 수 있습니다. 낮에는 한적한 로컬 분위기, 저녁에는 네온사인과 함께 활기가 붙습니다.

03

구로몬시장에서 아침 먹기

구로몬시장은 190년 넘게 이어져 온 오사카의 대표 먹거리 시장입니다. '오사카의 부엌'이라 불리며, 약 170개 점포가 580미터 아케이드 안에 모여 있습니다. 성게, 가리비, 참치 등을 그 자리에서 손질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한 곳에 앉기보다 점포를 돌며 조금씩 사 먹는 게 이 시장의 방식입니다. 오전 9~10시가 가장 활기차고, 대부분 오후 5시면 문을 닫으니 오전 일정에 넣으시는 게 좋습니다. 난바에서 도보 10분이고, 먹고 나서 걸으면 자연스럽게 도톤보리로 이어집니다.

04

텐마·우라난바에서 이자카야 투어하기

오사카의 진짜 밤 문화는 도톤보리가 아니라 텐마와 우라난바에 있습니다. 텐마는 카운터 8석짜리 작은 이자카야가 빽빽하게 모인 동네로, 호르몬야키·꼬치구이·오뎅 전문점을 한 잔씩 마시며 돌아다니는 게 텐마 스타일입니다. 우라난바는 도톤보리에서 5분만 벗어나면 나오는 현지인 중심 술집 골목입니다. 1인 2,000~3,000엔이면 안주와 술 두세 잔을 즐길 수 있고, 2~3곳을 돌아도 만 엔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메뉴판에 사진이 있는 곳이 많아 일본어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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