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설계하기
내 여행에 딱 맞는 전문가가 연결돼요
스페인

스페인

상상했던 여행이 무엇이든
현지 전문가가 현실로 만들어 드려요!

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 6월, 9월 ~ 10월

시차

한국보다 8시간 느림 (-8H)

전압

230V

통화

유로 (EUR)

낮과 밤의
온도가 다른 나라, 스페인

강렬한 햇살과 다채로운 색감, 그리고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삶의 리듬이 인상적인 곳. 스페인은 걷는 순간마다 에너지가 느껴지는 나라입니다. 골목을 따라 늘어선 바에 잠시 들러 타파스를 하나씩 맛보고, 에스프레소보다 느긋한 커피 한 잔으로 휴식을 즐기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낮에는 역사적인 건축물과 활기찬 광장을 마주하고, 해 질 무렵에는 거리의 공기가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밤이 되면 광장과 거리는 사람들로 다시 채워지고, 음악과 웃음소리가 자연스럽게 여행의 배경이 됩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머무는 것만으로 충분히 스페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plore on your own terms

당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스페인 여행 일정 미리보기

스페인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예매 대행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확정된 일정으로 즐거운 여행 시작, 24/7 현지 케어까지!

현지 전문가와 여행 설계하기

놓치기 아쉬운 스페인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스페인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가우디의 상상력이 완성해낸 미완의 걸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우디의 상상력이 완성해낸 미완의 걸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겹겹이 쌓인
알함브라 궁전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겹겹이 쌓인 알함브라 궁전

스페인의 일상과 축제가 교차하는 광장

마요르 광장

스페인의 일상과 축제가 교차하는 광장
 마요르 광장

모자이크와 곡선이 만든 바르셀로나의 전망 공원

구엘 공원

모자이크와 곡선이 만든 바르셀로나의 전망 공원
 구엘 공원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스페인의 하루

아침

카페 콘 레체로 시작하는 느긋한 아침

동네 카페에 앉아 카페 콘 레체 한 잔과 바삭한 크루아상을 즐깁니다.
 스페인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몸을 맡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점심

라 보케리아 시장에서 즐기는 신선한 미식

다양한 해산물과 하몽, 타파스를 조금씩 맛보며 점심을 즐깁니다.
 시장 특유의 활기와 생생한 스페인의 식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후

고딕 지구 골목 산책

중세 분위기가 남아 있는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작은 상점과 광장을 만납니다.
 길을 잃어도 괜찮은, 걷는 것 자체가 즐거운 시간입니다.

저녁

바르셀로네타 해변에서 노을과 타파스

해 질 무렵 바다를 바라보며 타파스와 와인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늦게까지 이어지는 스페인의 저녁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순간입니다.

스페인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바르셀로나 보케리아 시장에서 아침 시작하기

람블라스 거리 한가운데 위치한 보케리아 시장은 1217년부터 이어져 온 바르셀로나의 상징적인 먹거리 시장입니다. 입구부터 쏟아지는 과일 주스 가판대를 지나면 하몽 세라노, 해산물 꼬치, 올리브 절임이 빼곡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시장 안쪽 바(Bar)에 서서 갓 튀긴 츄로스와 카페 콘 레체로 아침을 시작하는 게 현지인 스타일이에요. 오전 9시 전이면 관광객이 적어 상인들과 여유롭게 대화하며 시식도 가능합니다.

02

알바이신 지구에서 플라멩코 감상하기

알함브라 궁전이 내려다보이는 알바이신 언덕의 동굴 공연장에서 보는 플라멩코는 스페인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좁은 공간에 기타 선율과 박수 소리가 울려 퍼지고, 무용수의 발 구르는 소리가 가슴까지 전해집니다. 관광용 대형 공연장보다 30~40석 규모의 소규모 타블라오에서 보는 게 훨씬 몰입감이 좋습니다. 공연 후 산니콜라스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면 완벽한 저녁이 됩니다.

03

산세바스티안 바르 호핑으로 핀초스 먹기

산세바스티안은 인구 대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식의 도시입니다. 하지만 진짜 매력은 구시가지 골목의 바르(Bar)에 있습니다. 한 집에서 핀초스 하나와 와인 한 잔을 즐기고, 옆 가게로 옮기는 바르 호핑이 이 도시의 식문화입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 대구 크로켓, 앤초비 핀초스는 꼭 드셔보세요. 금요일 저녁이면 골목 전체가 사람들로 가득 차는데, 그 활기 자체가 하나의 경험입니다.

04

세비야 과달키비르 강변에서 석양 보기

세비야의 과달키비르 강변은 해 질 무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트리아나 다리 근처 강변 테라스에 앉아 차가운 크루스캄포 맥주나 틴토 데 베라노(레드와인 소다)를 한 잔 시키면, 황금빛 석양이 강물 위로 번지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페인 사람들은 이 시간대를 '마히카 아워'라 부르며 하루 중 가장 소중하게 여깁니다. 옆 테이블 현지인들의 수다 소리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스페인 여행의 진짜 맛입니다.

스페인 CTA

한마디로

¡Qué bonito! 께 보니또! (스페인어로 "정말 예쁘다!"라는 뜻이에요)

오아세스의 여정에 함께 하세요

새로운 여행지부터 숨겨진 맛집까지,

지금 [구독하기]를 눌러 오아세스가 발견한

새로운 여행의 이야기들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