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
5.0
2026.08.105.0
#커플/신혼부부 여행#나미비아#10일
나미비아는 나라가 넓어도 너무 넓습니다.
명소 사이가 하루 종일 운전할 거리라
이 이동을 어떻게 배분하느냐가 이번 여행의 핵심이었어요.
개인이 짜면 하루에 무리하게 몰아넣어 녹초가 되기 쉽상인데,
하루 이동 거리를 적당히 끊고 중간에 쉬어갈 지점을 넣어주셔서
저희 편하게 다녔습니다.
에토샤, 사막, 스바코프문트 해안까지 성격이 다른 곳들을
지치지 않을만한 순서로 넣어주셔서 좋았구요.
건기라 길 사정이 좋아 로드트립 자체가 수월했습니다.
차량이며 로지며 모두 편안했습니다.
잊지 못할 여행 만들어주신 전문가님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