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4.5
2026.09.244.5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다낭#6일
아이 어릴 때부터 자유여행은 꽤 다녔는데, 이번 다낭은 출발 3주 전에 결정해서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숙소 몇 군데 찾아보다가 그대로 며칠이 지나버렸네요.
오아세스에는 아이는 수영을 좋아하고, 저희는 호이안도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처음엔 다낭 시내랑 바닷가 숙소를 나눠 묵을까 했는데 상담하다 보니 짧은 여행에 짐을 또 싸는 게 번거롭겠더라고요.
한 곳에 머물면서 필요한 날만 차량을 이용하는 걸로 정했어요. 숙소랑 차량 예약까지 같이 부탁했고요.
자유여행을 해봤어도 준비할 때마다 검색은 다시 해야 하잖아요. 이번엔 궁금한 걸 모아서 오아세스에 물어보고 정할 수 있어서 그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출발 전날까지 숙소 후기 뒤적이지 않은 건 오랜만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