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비행기로 출발해 후쿠오카에 도착하면 가이드와 합류해 다자이후텐만구로 이동합니다. 천년이 넘은 신사로 참배길이 평탄해 어머님께서 무리 없이 걸으실 수 있고, 중간에 앉아 쉴 자리도 많습니다. 참배 후에는 히타 마메다마치로 옮겨 에도시대 거리를 재현한 상점가를 천천히 둘러봅니다. 포석이 깔린 골목이라 걷는 구간이 길지 않게 끊어 다니시면 좋아요. 저녁에는 히타 미쿠마 호텔 또는 동급 온천 숙소에 들어 정식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참배길 초입 찻집에서 매화떡을 데워 팔 때가 있어 쉬어가며 드시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