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비행기로 도착해 짐을 풀면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입니다. 먼저 다자이후텐만구에 들러 천년 넘은 신사 분위기를 둘러보고, 참배길에서 명물 매화떡도 맛볼 수 있어요. 시내로 들어와 텐진 지하상가와 돈키호테에서 쇼핑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다섯 명이 선물이나 간식을 함께 고르기에 돈키호테 규모가 넉넉해요. 저녁은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로 가서 라멘이나 꼬치를 안주 삼아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포장마차는 자리가 좁은 편이라 이른 저녁에 가야 다섯 명이 한 곳에 앉기 수월합니다. 숙소는 텐진미나미의 퀸텟사 호텔로 지하철 접근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