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은 호치민에 도착해 도심 숙소에 짐을 푸는 것으로 시작해요.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교통 상황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성인 세 분이니 방 두 개로 나누어 예약하는 방향으로 잡아두었고, 첫날은 무리한 일정을 넣지 않았어요. 저녁에는 1군 벤탄 시장 주변이나 부이비엔 거리 쪽으로 나가 쌀국수나 반미로 간단히 첫 끼를 해결하기 좋아요. 오토바이 물결이 넘실대는 저녁 거리 분위기를 걸으며 도시 감각을 익히는 정도로 두었습니다. 밤 늦게 도착하시면 숙소 근처 편의점과 환전소 위치만 미리 봐두시면 다음 날 움직이기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