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일 저녁 비행기로 도착하는 첫날이라 무리한 일정은 넣지 않았어요. 공항에서 난바역 근처 그릿즈 프리미엄 호텔로 이동해 짐을 풀고, 두 분 모두 해외여행이 처음이신 만큼 숙소에서 가까운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만 가볍게 걸어 보시길 권해요. 밤의 도톤보리는 간판 불빛과 사람들로 활기가 넘치고, 숙소에서 걸어서 오갈 수 있어 길을 잃을 걱정이 적어요. 저녁은 도톤보리 골목의 다코야키나 라멘으로 간단히 드시고, 첫날은 일찍 들어와 컨디션을 회복하는 편이 다음 날 교토 일정에 도움이 됩니다. 늦은 시간에도 편의점이 곳곳에 있어 생수나 간식은 숙소 앞에서 바로 구하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