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가이드가 일행 이름을 적은 피켓을 들고 기다립니다. 다른 팀 없이 두 가족 일곱 명이 함께 타는 전용 차량으로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 푸꾸옥까지 이동해요.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라 옆방 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을 편하게 둘 수 있고, 12살과 10살 아이가 침대를 따로 써야 하는 조건도 2베드룸 이상 구성으로 풀기 수월합니다. 도착 시각에 따라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빌라 전용 수영장과 리조트 내부를 둘러보며 쉬는 편을 권해요. 다음 날 남부 호핑투어로 하루를 꽉 채우는 만큼 첫 밤은 일찍 자두는 게 아이들 컨디션에 좋습니다. 저녁거리는 리조트 셔틀로 단지 내 식당가를 이용하거나 미리 간단히 사두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