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시면 전용 차량으로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까지 이동하는 날입니다.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40분 안팎이라 아이가 지치기 전에 도착하기 좋아요. 멜리아 빈펄은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라 다른 손님 신경 쓸 일 없이 빌라 안에서 바로 물놀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짐을 풀고 저녁 무렵 그랜드월드까지는 리조트에서 가까워 산책 삼아 다녀오기 좋은 거리예요. 베네치아풍 운하와 밤에 열리는 분수 쇼를 보며 가볍게 둘러보시고, 야시장에서 간단히 요기하며 첫날 저녁의 긴장을 푸는 것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