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푸꾸옥까지 이동하는 날이에요. 16명 대가족이 함께 움직이는 만큼 공항에서 짐 찾고 차량에 나눠 타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어요. 도착 후에는 Melia Vinpearl 풀빌라 두 채에 짐을 풀고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숙소 안에서 쉬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3베드룸 두 채로 나뉘니 어느 채에 누가 묵을지 미리 정해두면 체크인이 한결 수월해요. 유아와 아이들이 이동으로 지쳐 있을 테니 저녁은 풀빌라 근처에서 가볍게 한식 한 끼로 마무리하기 좋아요. 첫날은 다음 일정을 위해 일찍 쉬는 걸 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