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국제공항에 내리시면 입국장 밖에서 일행만을 위한 피켓을 든 가이드 또는 드라이버가 기다립니다. 다른 손님과 섞이지 않는 전용 차량으로 북부 바이다이 비치 쪽 멜리아 빈펄 리조트까지 이동하는데, 공항에서 북부까지는 길이 한산한 편이라 아이들이 차에서 쉬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숙소는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라 도착 첫날부터 전용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시작할 수 있고, 거실과 주방이 따로 있어 6살, 8살 두 아이와 짐을 풀고 저녁을 느긋하게 보내기 좋습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빌라 안에서 적응하시길 권합니다. 리조트 내 버기 이동이 무료라 레스토랑이나 비치로 오갈 때 아이들 걸리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