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으로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 푸꾸옥까지 이동해요. 입국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서(QR 코드) 저장은 미리 해두시면 심사가 한결 수월합니다. 첫날은 무리한 일정 없이 리조트 적응에 집중하는 편이 좋아요. 전 객실이 전용 수영장을 갖춘 독채 풀빌라라 다섯 분이 각자 방을 쓰면서도 거실과 풀에 모여 첫 밤을 보내기 편합니다. 도착이 늦지 않다면 저녁에 슬리퍼 차림으로 그랜드월드까지 나가 운하와 야시장을 둘러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단지가 넓으니 버기 무료 이동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