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장 밖에서 전용 차량이 기다립니다. 일행 여섯 분만 타고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까지 이동하니 짐 많은 첫날에도 번거로움이 덜합니다.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 구조라 옆방 신경 쓸 일 없이 프라이빗 수영장과 테라스에서 첫 밤을 보내기 좋습니다. 도착 시간에 따라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빌라 안에서 쉬며 시차와 이동 피로를 푸는 하루로 잡았습니다. 팁 하나, 출발 72시간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서를 작성해 QR 코드를 미리 캡처해 두시면 공항에서 와이파이 걱정 없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