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해외여행인 만큼 첫날은 무리하지 않게 잡았어요. 공항에 내려 숙소로 이동하고, 짐을 풀면서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둡니다. 푸꾸옥 공항에서 주요 리조트 구역까지는 길이 막히지 않으면 삼사십 분 정도 걸려요. 체크인 후에는 수영장이 있는 숙소라면 바로 물놀이를 시작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해결하고 일찍 쉬는 편이 다음 날 컨디션에 좋아요. 도착일 오후 햇살이 강한 편이라 선크림과 모자를 미리 챙겨두시면 아이들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