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대한항공으로 출발해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날입니다. 출발 72시간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를 마치고 QR 코드를 캡처해 두시면 공항 와이파이가 불안정해도 입국 심사가 수월해요. 숙소는 북부 바이다이 비치의 멜리아 빈펄 풀빌라로, 전 객실이 프라이빗 수영장을 갖춘 독채 구조라 어르신과 초등생, 고등학생까지 여덟 명이 방을 나눠 쓰기 편합니다. 넓은 단지는 무료 버기로 이동할 수 있으니 짐이 많거나 아이들이 지칠 때 로비에 전화하시면 됩니다. 도착 첫날은 긴 비행으로 피곤하니 무리한 외출 대신 빌라 수영장과 메인 풀에서 몸을 풀고, 빈펄 사파리와 빈원더스가 가까운 북부 위치라 다음 날 테마파크 동선이 짧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쉬어 가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