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오전 9시 30분 비행기로 출발해 11시경 타이베이에 도착합니다. 도착 후 점심을 드시고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황실 도자기와 옥기를 천천히 둘러봅니다. 넓은 실내라 부모님과 함께 앉아 쉬어가며 보기 좋아요. 타이베이 101에서 도심 풍경을 내려다보며 전경을 바라봅니다. 첫날은 저녁 먹고 일찍 숙소에서 주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부산에서 오전 9시 30분 비행기로 출발해 11시경 타이베이에 도착합니다. 도착 후 점심을 드시고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황실 도자기와 옥기를 천천히 둘러봅니다. 넓은 실내라 부모님과 함께 앉아 쉬어가며 보기 좋아요. 타이베이 101에서 도심 풍경을 내려다보며 전경을 바라봅니다. 첫날은 저녁 먹고 일찍 숙소에서 주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북부 해안으로 나가는 날입니다. 오전에 지우펀으로 올라가 홍등이 켜진 산비탈 골목을 걷습니다. 골목이 좁고 계단이 많아 천천히 걸으시길 권합니다. 야류 지질공원에서 여왕머리, 버섯바위 같은 기암괴석을 걸으며 보는데, 바닷바람이 강한 편이라 얇은 겉옷을 챙기시면 좋아요. 이어 금용천 온천에서 몸을 담그며 이동으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하는 일정에 여유가 생깁니다. 점심과 저녁은 인하우스 뷔페와 꿔바 샤브를 무제한으로 드시게 되어 취향껏 골라 드시기 좋아요.




전일 자유 일정이라 가이드와 차량 없이 보내시게 되는데, 먼 곳보다는 호텔 주변 완화 지역이나 시먼딩 산책을 권해요. 대중교통이 편해 부모님과 무리 없이 다녀오실 수 있고, 셋째 날인 만큼 쉬어가는 하루로 두었습니다.






새벽 항공을 이용하기에 체크아웃을 한 후 단수이로 이동해 홍마오성, 진리대학, 옛거리, 유람선 투어를 합니다. 점심은 현지음식인 우육면을 먹고 대만의 명동 서문정 거리에 나가 귀국 전 기념품이나 노점을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삼겹살무제한으로 든든히 배를 채운 후 공항으로 가기 전 야시장에 들러 간식거리를 구매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대만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 여행 전문가
린보이 · 대만인터뷰 전체 보기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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