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 후 한국인 가이드와 차량이 함께해 첫날부터 이동 부담을 덜었어요. 도착 후 씨티뷔페에서 든든하게 배을 채운 후 완화 지역의 용산사에서 현지 사람들이 향을 사르며 기도하는 일상적인 풍경을 가까이서 보게 돼요. 타이베이 101에 올라 도심 전경을 보고, 근처 딘타이펑에서 샤오롱바오로 끼니를 채웁니다. 녁에는 스린 야시장으로 이동해 닭튀김, 굴전, 버블티 같은 길거리 음식을 둘이 나눠 맛보며 걷습니다. 숙소인 시저 메트로는 용산사, 시먼딩과 가까워 첫날 늦게 돌아와도 동선이 짧습니다. 야시장은 안쪽 지하 먹자골목이 덜 붐비니 사람이 많으면 그쪽으로 내려가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