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오후 3시경 대한항공 편으로 출발해 타이베이에 도착합니다. 43인승 차량으로 열 분이 함께 움직이니 짐과 이동 걱정을 덜 수 있어요. 도착 후 101빌딩으로 이동해 저녁 무렵 야경이 켜지는 시간대에 맞춰 둘러봅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각자 속도에 맞춰 전망대나 아래층 상점가를 돌아볼 수 있게 짰어요. 저녁은 몽고리안 BBQ로 채웁니다. 숙소는 완화 지역 시저 메트로 타이베이로, 용산사와 시먼딩이 가까워 첫날 밤 가볍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첫날은 긴 이동 뒤라 무리하지 않게 저녁만 소화하고 쉬는 흐름으로 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