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는 날은 무리하지 않게 대표 명소 위주로 짧게 돌아요. 도착 후 씨티뷔페에서 배를 든든히 채운 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도자기와 옥기 위주로 아이가 지루하지 않을 만큼 핵심 전시만 보고 101빌딩에서 시내를 내려다보며 여행의 시작을 정리합니다. 저녁은 딘다이펑에서 딤섬으로 먹습니다. 아이도 골라 먹기 편해요. 9인승 차량으로 이동해 다섯 분이 흩어지지 않고 함께 다닐 수 있고, 숙소인 시저 메트로 타이베이는 시먼딩과 가까워 첫날 밤 컨디션 조절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