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에 도착하면 차량과 한국인 가이드가 맞이해 단수이로 이동해요. 홍마오성에서 붉은 벽돌 건물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보고, 바로 옆 진리대학의 유럽풍 캠퍼스를 천천히 걸어요. 오후 늦게 유람선을 타면 해 질 무렵 강과 하늘이 붉게 물드는 시간과 맞물려요. 저녁에는 시먼딩으로 넘어가 거리 공연과 상점들 사이를 둘러보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완화 지역 숙소라 시먼딩에서 걸어서 들어오기 편하고, 단수이는 저녁 바람이 강해 가벼운 겉옷을 챙기시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