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인천에서 출발해 타오위안 공항에 내리면 9인승 차량으로 바로 이동해요. 첫 끼는 씨티뷔페에서 기호에 맞게 드시고, 융캉제 골목을 걸으며 디저트와 카페를 둘러봅니다. 101빌딩에서 도심 전경을 보고, 저녁에는 딘타이펑에서 샤오롱바오로 여섯 분이 둘러앉아 든든하게 먹습니다. 라오허제 야시장으로 향해요. 입구의 자우궁 사찰을 지나 600미터 노점 거리를 천천히 걸으며 후추빵, 굴전 같은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 좋습니다. 야시장은 사람이 몰리기 전인 오후 6시 전후가 줄이 짧으니, 먹고 싶은 가게를 미리 정해 두면 동선이 수월해요. 숙소는 시먼딩 가까운 가든 호텔로 3객실을 잡아 4인과 2인을 나눠 쉬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