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 후 한국인 가이드와 9인승 차량이 함께해 걷는 부담을 최대한 줄인 하루예요. 어머니께서 처음 오시는 만큼 대만을 대표하는 곳들을 차로 이동하며 돌아봅니다. 세계 4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도자기와 옥기를 천천히 감상하고, 타이베이101에서는 대나무 마디를 형상화한 외관과 전망을 보게 됩니다. 해가 지면 라오허제 야시장으로 이동해 입구 자우궁의 붉은 조명과 노점 음식을 둘러봅니다. 야시장은 사람이 많으니 어머니 걸음에 맞춰 한쪽 방향으로만 천천히 돌면 덜 지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