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에서 9인승 차량과 한국인 가이드가 함께 움직이니 아홉 분과 아이가 흩어지지 않고 편하게 이동해요. 첫날은 무리하지 않게 시내 위주로 둡니다. 용산사에서 대만 사람들의 생활 신앙을 잠깐 둘러보고, 중정기념당의 넓은 광장에서는 아이가 뛰어놀 여유가 있어요. 저녁에는 딘타이펑에서 자리에 앉아 든든히 먹고, 시먼딩 거리를 가볍게 걷습니다. 숙소인 시저 메트로는 용산사, 시먼딩과 가까워 첫날 동선이 짧게 끝나요. 아이가 지치면 호텔로 먼저 돌아가기도 수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