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시면 9인승 차량과 한국인 가이드가 함께 움직이는 날이에요. 먼저 야류 해상공원으로 향해 여왕머리, 버섯바위 같은 기암괴석 사이를 걷습니다. 해안이라 햇살이 강할 수 있으니 모자와 물을 챙기시면 좋아요. 이후 스펀 옛거리로 이동해 철길 옆에서 천등에 소원을 적어 날려 보냅니다. 네 분이 함께 붓글씨를 쓰는 시간이 은근히 오래 걸리니 서로 사진 찍어주기 좋은 순서예요. 저녁은 삼겹살 무제한으로 든든히 채우고, 완화 지역의 시저 메트로 호텔에 짐을 풉니다. 용산사와 시먼딩이 가까워 밤에 잠깐 산책 나가기도 무리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