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도착하면 가이드와 차량이 맞춰 움직여서 시내로 향합니다. 101빌딩에서 도심 전경을 보고 딘타이펑에서 식사를 하는데, 아내분이 돼지고기를 못 드시니 새우나 채소 소룡포로 조정해 두는 편이 좋아요. 이어 280년 넘은 용산사에서 현지인들의 기도하는 일상을 보고, 해가 지면 스린 야시장으로 이동합니다. 야시장은 저녁 7시 이후부터 사람이 몰리니 그 전에 들어가 자리를 잡으면 덜 붐벼요. 첫날은 이동이 많으니 숙소 완화 지역에 들어와 일찍 쉬는 흐름으로 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