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에서 9인승 차량으로 이동해 부모님이 무리하지 않도록 동선을 짧게 잡았어요. 낮에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도자기와 옥기 소장품을 둘러보고, 마조를 모신 자우궁의 금빛 용 조각과 붉은 기둥을 보며 대만의 색을 느껴봅니다. 101빌딩을 보고 자우궁, 라오허제 야시장으로 넘어가요. 야시장은 붉은 조명이 들어오는 저녁 7시 이후가 가장 활기차니 이때 노점 음식을 맛보시길 권해요. 첫날은 시차와 이동 피로를 감안해 일찍 호텔에 들어가 쉬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