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리타 공항 로비에서 가이드가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들고 맞이합니다. 짐이 많은 첫날인 만큼 공항점 포켓몬 센터에서 아이들이 먼저 한 바퀴 둘러볼 시간을 두었어요. 이후 센소지 카미나리몬을 관광하고 오다이바로 이동해 자유의 여신상과 다이바시티를 걷고, 해가 지면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을 봅니다. 저녁은 가이드가 소개하는 식당에서 드십니다. 2월 저녁은 바람이 차니 장인어른과 아이들 모두 겉옷을 든든히 챙기시고, 오다이바 바닷가는 특히 체감 온도가 낮으니 실내 구간과 번갈아 움직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