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내리면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든 드라이버가 대기하고 있을 예정입니다. 전용 차량으로 10~20분이면 님만해민에 위치한 호텔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도착이기 때문에, 체크인 후에는 다음날 일정을 위해 바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도착 당일 태국 전자입국신고서(TDAC)는 미리 작성해 두시면 입국이 한결 수월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내리면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든 드라이버가 대기하고 있을 예정입니다. 전용 차량으로 10~20분이면 님만해민에 위치한 호텔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도착이기 때문에, 체크인 후에는 다음날 일정을 위해 바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도착 당일 태국 전자입국신고서(TDAC)는 미리 작성해 두시면 입국이 한결 수월합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코끼리 보호소 체험을 하시는 날입니다. 시내에서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숲속 생추어리는 코끼리를 가두지 않고 자유롭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보호소로 먹이 주기와 머드 스파, 물놀이 목욕을 함께하며 코끼리들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습니다. 물에 젖는 활동이라 래시가드와 아쿠아 슈즈, 여벌옷, 타월을 챙기시면 편하게 일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의 셋째날, 치앙마이는 물론 태국내에서 신성한 산으로 여겨지는 도이인타논에 방문합니다.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km, 두 시간 남짓 이동해 와치라탄 폭포와 카렌족 마을, 장수기념탑, 몽족 마켓을 차례로 둘러봅니다. 정상 부근은 낮에도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바람이 차니, 가벼운 외투나 바람막이를 꼭 챙겨 주세요. 웅장하고 다양한 자연 경관뿐만 아니라 왕과 왕비의 장수탑에서는 예쁜 사진도 많이 남기실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 근교 대표 여행지를 여행하시는 날입니다. 먼저 해발 1,350m 몬쨈에 올라 멋진 풍경과 함께 예쁜 사진을 남겨 보세요. 이어 엘리핀팜 카페에서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며 가까이서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코끼리에 대한 친근한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사이프러스 숲 포토존을 지나 왓파랏의 조용한 숲속 사원, 마지막으로 도이수텝에서 황금 체디와 치앙마이의 멋진 야경을을 보고 복귀하실 수 있습니다. 사원 방문이 있으니 어깨와 무릎을 덮는 옷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이후 저녁식사를 하신 뒤 약속 된 시간에 드라이버와 만나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치앙마이인터뷰 전체 보기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