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인천 출발이라 다낭 공항에 도착하면 이미 이른 오후일 거예요. 짐을 찾고 나오면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든 드라이버와 만나 바로 시내 투어로 이어집니다. 다낭 박물관에서 지역 역사를 훑고, 한시장에서 환전과 구경을, 핑크 성당과 콩카페를 거쳐 저녁 무렵 용다리 쪽으로 향합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용다리 불쇼와 물쇼를 볼 수 있는 날이에요. 롯데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채운 뒤 템하이산이나 목식당에서 새우와 조개 요리로 저녁을 드시고, 첫날은 골든 로터스 스파에서 90분 마사지로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푸시길 권합니다. 부모님과 함께라면 실내 좌석이 덜 덥고 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