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출발해 다낭 공항에 내리면 성함이 적힌 피켓을 든 기사가 기다립니다. 밤 도착이라 별다른 일정 없이 공항에서 힐튼 다낭까지 차량으로 약 20분 이동해 바로 쉬시도록 짰어요. 부모님 두 분 연세를 생각해 첫날은 짐 풀고 시내 야경만 차창으로 보며 무리 없이 마무리합니다. 힐튼은 다낭 시내 중심에 있어 다음 날 동선도 편합니다. 한 가지 챙길 점은, 출발 72시간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를 마치고 QR 코드를 캡처해 두시는 것입니다. 공항 와이파이가 불안정할 때가 있어 미리 저장해 오시면 입국 심사가 한결 수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