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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다낭
DANANG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아린현지 전문가 아린이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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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 DANANG

다낭 3박5일 호캉스, 성인 2명 휴식 여행

성인 2명 · 커플/신혼부부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수영장·헬스장 호텔 우선
    요청하신 대로 수영장과 헬스장을 갖춘 호텔을 기준에 두고 골랐어요.
  • 2
    호캉스 비중 배치
    하루 대부분을 호텔에서 보내고 밖은 간단한 관광으로만 잡았어요.
  • 3
    저녁은 로컬 위주
    저녁은 로컬 식당과 야시장 중심으로 가볍게 다녀오도록 구성했어요.
  • 4
    예산과 항공 분리
    항공은 개별 예약으로 두고 인당 100만원 아래를 목표로 잡았어요.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1,920,000원
1인 960,000원 (2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NO쇼핑, NO팁 (단 기본에티켓 팁 별도 - 벨보이, 테라피스트 등)
  • 개인화된 일정표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 일정 내 현지 이동 교통편
  • 일정에 포함된 투어 및 액티비티
  • 일정에 포함된 입장권 및 체험 비용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시 주의사항 안내
  • 현지 가이드 동반 투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비자 발급 비용
  • 개인 경비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아린이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Danang International Airport
Day 1
2
M호텔 다낭
Day 1
3
Danang International Airport
Day 1
4
M호텔 다낭
Day 211:00
5
Hoi An Sunrise View Point
Day 219:00
6
62 Nguyễn Thị Minh Khai
Day 219:30
7
M호텔 다낭
Day 220:20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3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4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5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Jess Silaya on Unsplash
다낭 도착, 호텔 짐 풀고 첫 저녁
9월○일 월요일

인천에서 출발해 다낭에 도착하는 날이에요. 항공은 개별로 예약하시니 도착 시간에 맞춰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만 확인해 두면 이동은 간단합니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체크인 후 수영장과 헬스장, 객실 상태를 둘러보며 며칠 지낼 공간에 적응하는 데 시간을 쓰시길 권해요. 밤 비행이라면 도착이 늦어질 수 있으니 저녁은 호텔 근처에서 가볍게 해결하는 편이 낫습니다. 시내로 나가실 여력이 있다면 한강 야시장 쪽에서 쌀국수나 반미로 첫 끼를 하기 좋아요. 환전은 공항보다 시내 금은방 환율이 나은 편이니 참고하세요.

세부 일정
공항 -> 호텔 이동
푸꾸옥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장을 나오시면 손님의 성함이 기재된 피켓을 들고 있는 전담 현지 가이드(또는 드라이버)와 미팅이 진행됩니다. 미팅 후에는 다른 팀과 섞이지 않는 정갈한 단독 차량을 이용해 리조트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게 됩니다. - 다낭 국제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약 20분 소요 예정입니다.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설렘의 바다로 들어가는 밤"
다낭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설렘의 이동] 밤바다 바람을 가르며 숙소로 향하는 20분 다낭 시내의 반짝이는 조명을 지나 20분만 달리면, 밤바다 파도 소리가 반기는 리조트에 도착합니다. 차 안에서 아이는 벌써 단잠에 빠져들지도 모릅니다. 호텔 체크인 후 문을 열면 준비되어 있는 '나만의 오아시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밤늦게 도착해 로비에서 아이 침대 가드나 온수 포트를 요청하느라 지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모든 세팅이 완료된 룸에 들어서며, 비로소 "아, 드디어 나의 진짜 휴가가 시작되었구나" 하는 깊은 안도감을 느끼며 편안한 첫날밤을 맞이 하실수 있습니다..
2일차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 저녁은 로컬 식당
9월○일 화요일

호캉스에 비중을 둔 요청에 맞춰 이날은 일정을 비워 두었어요. 아침 늦게 일어나 조식을 여유 있게 들고, 오전에는 수영장, 오후에는 헬스장이나 객실 휴식으로 나눠 쓰시면 하루가 느슨하게 흘러갑니다. 다낭은 낮 햇살이 강한 편이라 정오 전후 물놀이는 짧게 하고, 해가 누그러지는 오후 네다섯 시에 다시 수영장으로 나가면 덜 지쳐요. 저녁에는 호텔 밖으로 나가 로컬 식당에서 분짜나 해산물 정식을 드시는 걸 권합니다. 미케 해변 안쪽 골목에 현지인이 찾는 식당이 몰려 있으니 관광지 대로변보다 그쪽이 값도 맛도 낫습니다.

세부 일정
"[느릿느릿 오롯한 여유] 통창 너머 미케비치를 품고 온 가족의 느긋한 조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08:30 ~ 10:00 | 한국에서 매일 우리를 채근하던 시끄러운 알람 소리 대신, 창밖으로 펼쳐진 아침 미케비치의 반짝이는 파도 소리에 눈을 띕니다. 서두를 이유도, 시계를 보며 아이를 독촉할 이유도 전혀 없이 온전히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M 호텔 4층 레스토랑의 창가 좌석에 앉으면, 눈앞으로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와 미케비치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탁 트인 바다 뷰를 배경으로 온 가족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시작됩니다.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채우는 식사가 아닙니다. 아이 입맛에 딱 맞춰 갓 구워낸 바삭한 와플과 달콤한 생과일 한 접시, 엄마가 좋아하는 슴슴하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진한 쌀국수 한 그릇, 아빠가 기분 좋게 챙겨 온 신선한 샐러드와 딤섬까지. 서로의 접시에 정갈한 음식을 담아주며 나누는 정겨운 식사 시간입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진한 베트남 연유 커피(쓰아다) 한 잔, 혹은 고소한 아메리카노를 들고 창밖 바다를 가만히 바라보면 "아, 우리가 정말 여유로운 진짜 휴가를 왔구나" 하고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루프탑 인피니티 풀] 시원하게 탁 트인 하늘과 바다 사이에서의 수영
10:00 ~ 12:00 |[루프탑 인피니티 풀] 시원하게 탁 트인 하늘과 바다 사이에서의 수영 그동안 경험했던 답답한 실내 수영장과는 차원이 다른 시각적 압도감을 선사하는 M 호텔 루프탑 인피니티 풀입니다. 루프탑에는 성인 전용 풀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키즈 풀, 2개의 수영장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어 각자의 목적에 맞게 편안하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탁 트인 하늘과 미케비치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이색적인 풍경 속에서, 온 가족이 각자만의 속도로 루프탑 수영장의 여유를 즐겨봅니다.
"호이안 수많은 인파 속에서 우리는 더 가까워 진다. 다정한 바람 속, 함께 물드는 호이안의 노을"
16:00 ~ 19:00 | [시간을 건너는 산책] 수백 년의 빛을 간직한 호이안과 투본강의 소원등 노란 벽돌담과 붉은 부겐베리아 꽃길이 반기는 호이안 올드타운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 옛 무역항은 계단이 적고 평지 동선이 잘 갖춰져 있어, 유모차를 끌며 아이와 함께 걸음의 속도를 맞추기에 참 좋은 길입니다. 수백 년 전 동서양의 문물이 오가던 거리의 예스러운 정취를 느끼며 거닐다 보면, 어느덧 투본강 너머로 붉은 노을이 낮게 내려앉기 시작합니다. 강변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다가오는 호이안의 밤. 옛사람들이 무사 항해와 가족의 안녕을 빌며 물길에 불빛을 띄웠듯, 작은 소원등에 소박한 마음을 담아 투본강 물결 위로 살포시 띄워봅니다. 아이의 눈동자에 투영되는 수만 개 등불의 아련한 잔상은 이번 여행이 선물하는 가장 깊은 잔상으로 남게 됩니다. 19:30 ~ 20:30 | [다정한 마무리] 여유롭고 따뜻한 복귀 밤의 화려함에 취해 지치지 않도록, 수면 루틴을 배려해 21시 전에 리조트에 도달하는 절제된 동선입니다. 소란한 밖의 열기를 뒤로하고 전용 차량에 올라타면, 창밖으로 멀어지는 등불을 보며 자연스럽게 잠에 청할 준비를 합니다. 리조트에 도착해 하루를 잔잔히 돌아보는 참된 휴식의 밤이 찾아옵니다.
Hoi An Home-cooked Meal (호이안 가정식)
기본 정보 대표 메뉴: 화이트 로즈, 프라이드 완탕, 카오라우, 모닝글로리 볶음, 베트남식 생선조림/돼지고기 덮밥 추천 위치: 호이안 올드타운 투본강변 및 등불 거리 내부 전통 고택 레스토랑 테마: 전통 고택 인테리어, 정갈한 한상차림, 다채로운 호이안 3대 특산 요리 운영시간: 보통 10:30 ~ 22:00 🏮 호이안 현지에서 전하는 소소한 공간 이야기 "수백 년 세월을 품은 노란 고택 아래서 정성껏 차려내는 호이안의 따뜻한 한 상" 알록달록한 등불이 바람에 흔들리는 호이안 올드타운 골목으로 들어서면, 오래된 목조 고택의 고즈넉함 속에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호이안 가정식]**을 만나게 됩니다. 따뜻한 밥 한 술에 현지 향신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요리들은 현지 음식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아이들도 편안하고 정겹게 즐기기 제격이에요. 호이안만의 특별한 3대 명물 요리: 투명한 쌀피에 새우 소를 넣은 장미 모양의 '화이트 로즈', 바삭한 피 위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은 '프라이드 완탕', 그리고 쫄깃한 면발이 일품인 **'카오라우'**를 한자리에서 맛봅니다. 정갈하고 담백한 베트남식 백반: 숯불 향 머금은 돼지고기 구이, 짭조름하게 조려낸 생선 요리, 그리고 아삭한 모닝글로리 볶음이 따뜻한 공깃밥과 함께 차려져 한국인 입맛에 친숙한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낭만적인 등불 운치: 밤이 되면 정원에 불을 밝히는 아늑한 등불 조명 아래서 투본강 바람을 맞으며 로맨틱하고 여유로운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낮 동안 올드타운 거리 산책을 즐긴 후, 한적한 고택 야외 테라스에 앉아 호이안만의 소박하고 정성 어린 풍미를 느끼며 휴식을 취하기 딱 좋은 코스입니다.
호이안 -> 호텔 이동
- 현지 로컬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전용 드라이버와 미팅하여 안전하게 이동을 시작합니다. - 현재 투숙 중이신 M 호텔로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M 호텔까지는 차량으로 약 50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3일차
Photo by Hang Hoang on Unsplash
간단한 반나절 관광과 야시장 저녁
9월○일 수요일

호텔에만 머물기 아쉬운 날을 위해 반나절 정도 가볍게 나가 보는 일정으로 잡았어요. 오전에 호텔에서 쉬다가 오후에 바나힐이나 오행산 중 컨디션에 맞는 한 곳만 골라 다녀오면 무리가 없습니다. 두 곳을 다 넣으면 이동이 길어져 호캉스 취지와 어긋나니 한 곳으로 압축하는 편이 나아요. 저녁에는 손짜 야시장이나 한강변 야시장으로 나가 꼬치와 열대과일,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야시장은 일곱 시 이후 사람이 몰리니 여섯 시쯤 도착하면 덜 붐빌 때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밤에는 용다리 불쇼도 잠깐 볼만합니다.

세부 일정
"[느릿느릿 오롯한 여유] 통창 너머 미케비치를 품고 온 가족의 느긋한 조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08:30 ~ 10:00 | 한국에서 매일 우리를 채근하던 시끄러운 알람 소리 대신, 창밖으로 펼쳐진 아침 미케비치의 반짝이는 파도 소리에 눈을 띕니다. 서두를 이유도, 시계를 보며 아이를 독촉할 이유도 전혀 없이 온전히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M 호텔 4층 레스토랑의 창가 좌석에 앉으면, 눈앞으로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와 미케비치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탁 트인 바다 뷰를 배경으로 온 가족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시작됩니다.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채우는 식사가 아닙니다. 아이 입맛에 딱 맞춰 갓 구워낸 바삭한 와플과 달콤한 생과일 한 접시, 엄마가 좋아하는 슴슴하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진한 쌀국수 한 그릇, 아빠가 기분 좋게 챙겨 온 신선한 샐러드와 딤섬까지. 서로의 접시에 정갈한 음식을 담아주며 나누는 정겨운 식사 시간입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진한 베트남 연유 커피(쓰아다) 한 잔, 혹은 고소한 아메리카노를 들고 창밖 바다를 가만히 바라보면 "아, 우리가 정말 여유로운 진짜 휴가를 왔구나" 하고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바나힐 (Ba Na Hills) "해발 1,487m, 다낭의 한낮 더위가 닿지 않는 구름 위의 골든브릿지"
[4일 차] "구름 위에서의 마지막 모험, 그리고 다낭의 밤을 안고 귀국길로" 10:30 ~ 11:30 | [바나힐 이동] 구름 위 고지대를 향한 시원한 이동 전용 차량에 탑승하여 바나힐 매표소로 이동합니다. (약 45~50분 소요) 해발 1,487m의 고지대로 올라가기 전, 창밖으로 점차 달라지는 산세와 풍경을 감상합니다. 11:30 ~ 12:30 | [기네스북 케이블카 & 골든브릿지] 구름을 뚫고 만나는 거인의 손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 케이블카 중 하나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케이블카를 타고 단숨에 고지대로 올라갑니다. 바나힐의 시그니처인 거대한 돌손이 금빛 다리를 받치고 있는 '골든 브릿지'에 올라 탁 트인 산새를 한 눈에 볼수 있습니다.
포시즌 뷔페 - Four Seasons Buffet
Four Seasons Buffet (포시즌 뷔페) 기본 정보 위치: 바나힐 정상 프랑스 마을(French Village) 내 중앙 광장 인근 테마: 초대형 인터내셔널 뷔페, 한식/베트남 현지식/양식 라이브 코너, 디저트 & 과일 코너 평점: ⭐ 4.4 / 5.0 운영시간: 매일 11:00 ~ 15:00 다낭 현지에서 전하는 소소한 공간 이야기 "탁 트인 웅장한 공간에서 한식과 현지식을 자유롭게 누리는 성찬" 바나힐 정상의 화려한 건축물들을 둘러보고 허기질 때쯤 찾아가는 포시즌 뷔페는 이름처럼 사계절 언제 방문해도 풍성한 먹거리와 쾌적한 휴식을 선사하는 식사 공간입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수백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웅장한 대형 홀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단체 팀이 다 함께 조용하고 편안하게 점심을 즐기기 제격이에요. 남녀노소 만족하는 정갈한 한식 라인: 따뜻한 밥과 국, 매콤한 김치, 정갈한 밑반찬과 불고기가 완비되어 있어 현지 음식이 생소한 부모님이나 아이들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갓 끓여내는 라이브 베트남 요리: 김이 모락모락 나는 진한 육수의 쌀국수와 바삭하게 구워낸 반쎄오, 숯불 향 가득한 분짜 등 베트남 대표 요리를 한자리에서 다채롭게 맛봅니다. 다채로운 핫푸드 & 달콤한 디저트: 바비큐, 파스타, 수제 피자부터 신선한 열대 과일과 달콤한 베이커리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2시 피크 타임에는 인파가 몰릴 수 있으니 11시 30분경 조금 일찍 입장하시면 대기 없이 훨씬 여유롭고 쾌적하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나힐 테마파크 (Ba Na Hills ) "해발 1,487m, 다낭의 한낮 더위가 닿지 않는 구름 위의 테마파크
[4일 차] "구름 위에서의 마지막 모험, 그리고 다낭의 밤을 안고 귀국길로" 12:00 ~ 13:00 | [구름 위의 미식] 바나힐 풍성한 다채로운 뷔페 점심 식사 19세기 프랑스 고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프랑스 마을(French Village)로 이동하여 바나힐 뷔페 레스토랑에서 다채로운 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나눕니다. 13:00 ~ 15:00 | [실내 테마파크] 더위 걱정 없는 판타지 파크 탐험 아시아 최대 규모 수준의 실내 놀이공원 '판타지 파크(Fantasy Park)'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햇볕과 더위 걱정 없이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놀이 시설과 볼거리를 즐겨봅니다.
바나 힐 -> 다낭 스파 샵 이동
- 현지 로컬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전용 드라이버와 미팅하여 안전하게 이동을 시작합니다. 16:00 ~ 17:30 | [다낭 귀환] 하산 및 시내로의 쾌적한 복귀.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대기 중인 전용 차량에 탑승합니다. 지친 몸을 차 안에서 편안하게 쉬어주며 다낭 시내로 귀환합니다.
4일차
Photo by Kiril Dobrev on Unsplash
마지막 호텔 휴식, 스파와 저녁
9월○일 목요일

다음 날 귀국을 앞둔 날이라 다시 호텔 중심으로 여유 있게 배치했어요. 오전에는 수영장에서 마지막 물놀이를 하고, 오후에는 짐을 어느 정도 정리해 두면 출발 당일이 한결 편합니다. 커플 여행인 만큼 이날 오후에 호텔이나 근처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으며 여독을 푸는 것도 좋습니다. 다낭 시내 마사지는 가격대가 다양하니 미리 예약해 두면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저녁은 그동안 다녀본 곳 중 마음에 든 로컬 식당을 다시 찾거나, 한강이 보이는 자리에서 조용히 마무리하시길 권합니다. 환전한 동이 남았다면 이날 마트에서 커피나 간식으로 정리해 두세요.

세부 일정
"[느릿느릿 오롯한 여유] 통창 너머 미케비치를 품고 온 가족의 느긋한 조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08:30 ~ 10:00 | 한국에서 매일 우리를 채근하던 시끄러운 알람 소리 대신, 창밖으로 펼쳐진 아침 미케비치의 반짝이는 파도 소리에 눈을 띕니다. 서두를 이유도, 시계를 보며 아이를 독촉할 이유도 전혀 없이 온전히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M 호텔 4층 레스토랑의 창가 좌석에 앉으면, 눈앞으로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와 미케비치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탁 트인 바다 뷰를 배경으로 온 가족의 즐거운 식사 시간이 시작됩니다.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채우는 식사가 아닙니다. 아이 입맛에 딱 맞춰 갓 구워낸 바삭한 와플과 달콤한 생과일 한 접시, 엄마가 좋아하는 슴슴하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진한 쌀국수 한 그릇, 아빠가 기분 좋게 챙겨 온 신선한 샐러드와 딤섬까지. 서로의 접시에 정갈한 음식을 담아주며 나누는 정겨운 식사 시간입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진한 베트남 연유 커피(쓰아다) 한 잔, 혹은 고소한 아메리카노를 들고 창밖 바다를 가만히 바라보면 "아, 우리가 정말 여유로운 진짜 휴가를 왔구나" 하고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응우한선 (오행산) Marble Mountaions
베트남인들의 민간 신앙을 대변하는 산으로 물, 나무, 금, 땅, 불을 상징하는 5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산 전체가 대리석이기 때문에 마블 마운틴이라고 불린다. 물을 상징하는 투 이 선이 핵심으로 산속 동굴에 불상이 모셔져 있다. 석단에는 전망대가 위치하여 논 느억 마을과 산 전체를 조명할 수 있다. 논 느억 마을에는 대리석 공에품을 판매한다.
"온도 내려간 오후 한시장 방문 또는 시내 관광"
차량 및 현지가이드가 대기중이라서 원하시는 일정, 가고싶은 곳을 가실 수 있습니다. 14:00 ~ 15:15 | 1스팟: 마블마운틴 동선 포인트: 시내 남쪽에 위치해 있어 첫 방문지로 적합합니다. Tip : 더운 날씨를 고려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오르고, 핵심 동굴과 전망대를 둘러봅니다. 15:15 ~ 16:30 | 2스팟: Linh Ung Pagoda (손짜 반도) 이동: 마블마운틴에서 차로 해안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약 20~25분 이동합니다. 동선 포인트: 탁 트인 다낭 바다 전경과 대형 관음상(해수관음상)을 감상합니다. 오후 늦은 시간이 될수록 그늘이 생겨 둘러보기 수월해집니다. 한시장 · 오후 7:00에 영업 종료 16:30 ~ 17:45 | 3스팟 & 4스팟: 한시장 & Da Nang Cathedral 이동: 영흥사에서 다낭 시내 중심가로 차로 약 20분 이동합니다. 동선 포인트: 한시장과 Da Nang Cathedral은 도보 3분 거리(약 200m)로 붙어 있습니다. 한시장에서 쇼핑 및 구경을 진행합니다. 걸어서 바로 옆 Da Nang Cathedral로 이동해 기념 사진을 남깁니다. Cầu Tình Yêu - Love Pier · 오후 9:00에 영업 종료 17:45 ~ 18:30 | 5스팟: Cầu Tình Yêu - Love Pier (사랑의 부두 & 용다리) 이동: 성당에서 용다리를 건너 차로 약 5분 이동합니다. 동선 포인트: 해가 질 무렵 한강 변에 위치한 Cầu Tình Yêu - Love Pier에 도착하여 선선한 강바람과 함께 야경 및 사진 촬영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Mộc Hải Sản (다낭 목식당)
Mộc Hải Sản (다낭 목식당) 기본 정보 위치: 26 Tô Hiến Thành, Phước Mỹ, Sơn Trà, Đà Nẵng (미케 비치 도보 5~10분) 테마: 정원풍 해산물 레스토랑, 치즈/치리 랍스터, 파기름 가리비 구이, 에어컨 실내석 평점: ⭐ 4.8 / 5.0 운영시간: 매일 10:30 ~ 23:00 🌴 다낭 현지에서 전하는 소소한 공간 이야기 "초록빛 정원 속에서 가성비와 맛을 동시에 잡는 대표 해산물 성지" 미케 비치 구역 골목에 들어서면 울창한 야자수와 이국적인 조명이 어우러진 넓은 야외 정원 레스토랑 목식당을 만나게 됩니다. 깔끔하게 관리된 수조에서 직접 해산물을 골라 요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쾌적한 에어컨 실내석까지 완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나 단체 손님을 모시기에 실패가 없는 곳이에요. 특제 소스로 즐기는 랍스터 & 크랩: 알싸한 버터 갈릭 소스, 매콤달콤한 칠리 소스, 고소한 치즈 소스를 얹어 구워내는 랍스터와 크랩 요리가 단연 시그니처입니다. 손이 계속 가는 베스트 메뉴: 파기름과 견과류를 얹은 가리비 구이, 고소한 마늘 볶음밥, 그리고 새콤달콤한 모닝글로리(공심채) 볶음은 해산물 요리와 최상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한국인 맞춤 편의성: 정갈하게 정리된 한국어 메뉴판과 세심한 테이블 서비스 덕분에 주문이 쉽고, 식사 전후로 미케 비치를 한가롭게 거닐기 제격입니다. 저녁 피크 타임(18:00~20:00)에는 대기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시거나 점심시간에 들르시면 훨씬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한강 유람선] 공항으로 향하기 전, 가장 시원하고 잔잔한 마침표
20:30 ~ 21:30 | [한강 유람선] 공항으로 향하기 전, 가장 시원하고 잔잔한 마침표 복잡한 길거리를 떠나 물길 위에서 즐기는 한가로운 시간입니다. 은은한 야경과 시원한 바람 속에서 아이와 함께 며칠간의 소중한 추억을 나누며 여행을 다정하게 마무리합니다.
[공항 이동 및 귀국] 여운을 품고 집으로 향하는 편안한 길]
21:30 ~ 22:00 | [공항 이동 및 귀국] 여운을 품고 집으로 향하는 편안한 길 다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선착장에서 대기 중인 전용 차량에 올라 시원한 강바람의 여운을 이어갑니다. 뽀송뽀송해진 몸과 마음, 그리고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인 소중한 추억을 안고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낭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약 15분 소요)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리조트 체크아웃
5일차
Photo by Ngô Thanh Tùng on Unsplash
이른 새벽 인천 도착, 4박 5일의 마무리
9월○일 금요일

다낭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새벽 비행기로 귀국하는 날이에요. 전날 한강 유람선까지 마친 뒤 공항으로 이동해 심야 항공편에 오르게 되고, 새벽녘 인천 또는 김해공항에 내리며 3박 5일 여정을 마칩니다. 호텔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쉬는 데 무게를 둔 일정이었던 만큼, 마지막 날은 이동만 남겨두어 몸에 부담을 덜었어요. 한 가지 미리 챙겨두실 점은 베트남 입국과 마찬가지로 귀국 편에서도 여권 유효기간과 짐 무게를 전날 밤 미리 확인해두면 새벽 공항에서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심야 이동이라 기내에서 눈을 붙이기 좋게 목베개나 가벼운 겉옷을 손에 두시길 권해요. 도착 후 공항철도나 리무진 첫차 시간도 함께 확인해두면 이동이 한결 수월합니다.

세부 일정
5일 차 | [안락하고 반가운 환영] 익숙한 인천국제공항 도착 & 참다운 여정의 완결
06:00 ~ 07:00 (KST) | ✈️ 인천국제공항 (또는 김해국제공항) 무사 도착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전액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이중 보증보험
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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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심 여행의 시작, 맞춤 견적서 기준 100%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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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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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의 깊이를 더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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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의 깊이를 더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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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 다낭인터뷰 전체 보기
지금 보신 그대로, 우리 가족 견적을 받게 돼요

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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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9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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