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무렵 샤를드골 공항에 닿는 날이라,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여섯 분의 큰 가방을 함께 싣는 전용 차량으로만 움직이십니다. 김해에서 떠나 인천에서 갈아타는 항공편이고,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긴 이동을 마친 첫날은 쉬는 데 집중하시도록 체크인 뒤 일정을 넣지 않았고, 저녁은 오페라 쪽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신 뒤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파리·알자스 8박 10일
이 일정의 포인트
- 1오페라 가까운 4성급 숙소 6박오페라 가르니에까지 직선 약 540m, 평지 권역의 2구 리슐리외 거리 숙소
- 2고속열차로 잇는 알자스 2박 동선파리 동역 직통 고속열차 왕복과 콜마르 지역 열차, 파리 숙소~동역 차량 포함
- 3한국어 공인 가이드 투어 2회 포함루브르 박물관 2시간 해설과 베르사유 궁전 오후 반일 투어
- 4관람 사이 쉬는 시간을 둔 일정관람은 하루 한두 곳으로 줄이고, 숙소에서 쉬는 시간을 함께 둔 구성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머큐어 파리 오페라 루브르 6박 (2인 객실 3실)
- 노보텔 스트라스부르 상트르 알 2박 (2인 객실 3실)
- 공항·파리 동역 왕복 전용 차량 (8인 미니밴)
- 파리 동역~스트라스부르 고속열차 왕복
- 스트라스부르~콜마르 지역 열차 왕복
- 루브르 박물관 집중 투어와 투어용 입장권
- 베르사유 궁전 반일 투어와 패스포트 입장권
- 오페라 가르니에 가이드 관람과 오랑주리·운터린덴 미술관 입장권
- 바토무슈 승선권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김해 출발 인천 환승편)
- 숙소 조식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도시세
- 현지 교통 소액(지하철·택시)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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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도착 다음 날은 숙소에서 가까운 오페라 가르니에 한 곳만 오전에 둘러보십니다. 가이드를 따라 극장 안을 보신 뒤 극장 앞 카페 드 라 페에서 점심을 드시고, 이른 오후부터는 객실에서 시차를 푸십니다. 첫 관람지를 숙소 가까운 실내로 정해 긴 비행 다음 날에도 부모님이 오래 이동하지 않으시도록 했습니다. 점심 뒤 걸음에 여유가 있으면 오페라 가르니에와 튈르리 정원 사이의 방돔 광장까지 짧게 걸어 보셔도 좋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한국어 공인 가이드의 해설로 보시는 날입니다. 대표작 위주의 짧은 코스라 넓은 전시실에서 오래 서 계시지 않아도 되고, 해설을 마치면 센강을 건너 생제르맹데프레의 카페 거리로 옮겨 점심을 드십니다. 박물관에서 많이 걸으신 날이라 오후에는 숙소에서 다리를 쉬실 수 있도록 일정을 비웠고, 저녁도 숙소 가까이에서 가볍게 드시는 편이 다음 날에 좋습니다.
튈르리 정원 서쪽 끝의 오랑주리 미술관 한 곳을 문 여는 오전에 보시고, 숙소 쪽으로 돌아와 근처 브라스리에서 점심을 드시는 날입니다. 관람이 1~2시간이면 끝나 점심 시간에 맞춰 돌아오기 수월하고, 실내 관람이라 비가 잦은 11월에도 계획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후에는 객실에서 쉬실 수 있도록 일정을 넣지 않았으니, 저녁 전까지 몸을 넉넉히 쉬어 두셔도 좋습니다.
오전은 쉬시다가 숙소 근처에서 이른 점심을 드신 뒤, 낮 12시 30분 개선문역 앞에서 베르사유 투어 일행과 만나십니다. 투어 차량으로 궁전에 가서 공인 가이드 해설로 궁전 안을 보시고 정원을 걸으신 뒤, 저녁 무렵 파리로 돌아오시게 됩니다. 11~3월 궁전은 오후 5시 30분에 닫아 오후 투어도 그 안에 궁전 관람을 마칩니다. 저녁은 투어에서 돌아오는 대로 숙소와 같은 권역인 레알의 오 피에 드 코숑에서 드십니다.
오전 고속열차로 스트라스부르에 닿아 숙소에 가방을 맡기신 뒤, 대성당에서 낮 12시 30분 천문 시계 사도 행렬을 보시고 성당 안까지 둘러보십니다. 점심은 대성당 둘레에서 가볍게 드시고, 오후 3시 체크인 뒤에는 객실에서 쉬실 수 있도록 오후를 비웠습니다. 열차와 대성당으로 바쁜 오전을 보낸 날이라, 저녁은 같은 광장의 메종 캄메르첼에서 이른 예약 시간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스트라스부르역에서 지역 열차로 26~30분이면 닿는 콜마르를 다녀오시는 날입니다. 오전에는 프티트 베니스의 운하 동네를 걸으시고 라우흐 강가의 르 카보 생피에르에서 점심을 드신 뒤, 오후에는 운터린덴 미술관에서 이젠하임 제단화를 보시게 됩니다. 미술관과 식당의 쉬는 날이 서로 달라 두 곳이 모두 여는 날로 콜마르 여행 날을 맞췄고, 바깥을 걷는 산책은 오전에, 실내 관람은 오후에 두어 부모님이 번갈아 쉬어 가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알자스에서 파리로 돌아오는 이동일로, 정오 무렵 동역에 닿아 전용 차량으로 숙소에 들르신 뒤 마레 지구의 순그릴 마레점에서 이번 여행의 한식 한 끼를 드십니다. 점심 뒤에는 알마 다리 아래 선착장에서 바토무슈에 올라, 걷지 않고 배에 앉아 센강 변을 보십니다. 도시를 옮긴 날이라 오후 활동은 앉아서 보는 유람선 하나로 두었고, 배에서 내린 저녁에는 다음 날 귀국 짐을 꾸리며 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귀국 직항이 밤에 떠나는 날이라, 파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오후 늦게까지 남습니다. 아침에는 튈르리 정원을 걸으시고 앙젤리나 리볼리 본점에서 핫초코로 몸을 녹이신 다음, 정오에 체크아웃하신 뒤 오페라 가르니에 둘레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파리에서 보내는 마지막 반나절이라 볼거리는 정원 한 곳으로만 두었고, 공항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으시도록 공항 차량은 출발 3시간 전에 샤를드골 공항에 닿는 시간으로 맞췄습니다.
귀국 직항은 밤새 날아 이날 오후 늦게 인천 국제공항에 닿습니다. 부산 도착은 연결편 시간에 따라 저녁이나 밤이 되고, 11월 파리와 한국은 8시간 차이라 도착 다음 날까지는 일정을 비워 두시면 몸이 편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프랑스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