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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프랑스
FRANCE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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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FRANCE

부모님과 파리·프로방스 9박 11일, 라벤더와 세낭크

성인 5명 ·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뤼베롱·레보 전용 차량 동선
    세낭크 수도원·고르드·루시용과 퐁뒤가르·빛의 채석장을 7인 미니밴으로 이틀
  • 2
    성벽 안 옛 수련원 숙소
    16세기 수련원을 고친 4성급, 교황청까지 걸어서 약 10분, 조식 뷔페 포함
  • 3
    오르세·베르사유 한국어 투어
    공인 가이드 해설 두 번과 입장권, 강 위에서 보는 바토무슈 승선권 포함
  • 4
    리옹역 걸어서 닿는 파리 숙소
    TGV가 서는 리옹역 직선 약 350m, 엘리베이터 있는 4성급 3실에서 여섯 밤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21,873,136원
1인 4,374,627원 (5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6박 (3실)
  •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 3박 (2실, 조식 포함)
  • 공항 왕복 전용 차량 (7인 미니밴)
  • 파리~아비뇽 TGV 왕복 (5매)
  • 프로방스 전용 차량 2일 (7인 미니밴)
  • 오르세 미술관 투어와 입장권
  • 베르사유 궁전 반일 투어와 패스포트 입장권
  • 아비뇽 교황청·생베네제 다리, 세낭크 수도원, 빛의 채석장 입장권
  • 바토무슈 승선권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도시세
  • 현지 교통 소액(지하철·택시)
  • 개인 여행자 보험
  • 개인 경비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Day 1
2
노트르담 대성당
Day 2
3
생루이 섬
Day 2
4
보팽제
Day 2
5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Day 2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0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1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Ryan Klaus on Unsplash
샤를드골에서 7인 미니밴으로 리옹역 쪽 숙소까지
1일차

70대 부모님과 남매 세 분이 함께 움직이는 여행의 첫날이라, 샤를드골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다섯 분이 한 차로 가시도록 7인 미니밴을 잡았습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직항편은 낮에 인천을 떠나 저녁 무렵 파리에 닿고, 입국 심사와 짐 찾기를 마치시면 입국장에서 드라이버를 만나십니다. 첫날은 체크인 뒤 쉬시는 데 집중하실 수 있도록 다른 일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세부 일정
샤를드골 공항-호텔 이동
* 포함 사항 : 전용 차량(7인 미니밴) - 짐을 찾아 입국장으로 나오시면 드라이버와 만나 출발합니다 - 7인 미니밴은 큰 짐을 6~7개까지 싣는 차량입니다 - 리옹 거리의 호텔 앞까지 막히지 않을 때 약 41분이 걸립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남프랑스행 TGV가 떠나는 파리 리옹역 가까운 4성급 호텔 파리에서 묵으시는 여섯 밤은 프로방스 앞의 두 밤과 뒤의 네 밤 모두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에서 보내십니다. 12구 리옹 거리에 있는 128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아비뇽행 TGV가 서는 파리 리옹역까지 직선 약 350m, 바스티유 광장까지 직선 약 690m 떨어져 있습니다. 기차를 타고 내리는 날 부모님과 큰 짐을 멀리 옮기지 않으시도록 역에서 가까운 이 호텔로 정했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위층 객실까지 엘리베이터가 닿습니다 - 식당과 라운지 바가 호텔 안에 있습니다 - 조식은 요금에 넣지 않아, 아침은 현지에서 골라 드시는 방식입니다 <객실 특징> - 객실 표기는 스탠다드·퀸·킹·더블·디럭스로 나뉩니다 - 더블룸 1실(부모님), 스탠다드룸 2실(남매 세 분),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4시, 체크아웃 정오 - 도시세는 숙소에서 성인 1인 1박 기준으로 따로 받을 수 있습니다
2일차
Photo by Harshit Jain on Unsplash
노트르담 대성당과 생루이 섬 오전 산책
2일차

도착 이튿날 아침은 호텔에서 멀지 않은 시테 섬의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나가십니다. 성당 안을 둘러보신 뒤에는 뒤편 다리 하나를 건너 생루이 섬 거리를 천천히 걸으시고, 점심은 숙소와 같은 바스티유 쪽의 알자스식 브라스리 보팽제에서 드십니다. 아직 시차가 남은 날이라 볼거리는 걸어서 잇는 오전 한 곳에 모았고, 오후는 부모님이 객실에서 몸을 쉬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세부 일정
노트르담 대성당
노트르담 대성당은 이번 파리 일정의 첫 명소로, 호텔에서 직선 약 1.7km 떨어진 센강 시테 섬에 있습니다. 다시 문을 연 성당 안은 입장료 없이 들어가며, 긴 비행 다음 날 오전에 멀리 나가지 않고 다녀오는 곳입니다. * 운영 시간 : 평일 오전 7시 50분~저녁 7시, 주말 오전 8시 15분~저녁 7시 30분, 마지막 입장은 닫기 30분 전 * 입장료 : 없음(공식 사이트 무료 시간 예약) * 위치 : 파리 루브르·오페라·마레 권역 시테 섬, 메트로 4호선 시테역 * 이용 팁 - 4~10월에는 무료 시간 예약을 권하며, 예약한 시간 뒤 20분 안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 예약 없이도 입장할 수 있지만 줄은 성당 바깥에 서서 기다립니다 - 탑은 엘리베이터 없이 424계단을 오르는 곳이라 이번 일정은 성당 안까지입니다 - 비 오는 날에는 바깥 줄에서 기다리는 동안 우산이 필요합니다
생루이 섬
생루이 섬은 대성당 관람 뒤 걸어서 이어 가는 산책 코스로, 성당 뒤편에서 다리 하나를 건너면 섬 거리가 시작됩니다. 거리를 따라 카페와 가게가 이어져 부모님 걸음에 맞춰 쉬엄쉬엄 둘러보기에 알맞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섬 거리) * 입장료 : 없음 * 위치 : 파리 루브르·오페라·마레 권역, 노트르담 대성당 뒤편 * 이용 팁 - 섬 안 베르티옹은 아이스크림과 소르베를 파는 본점으로, 가게 안에 찻집 자리도 있습니다 - 베르티옹은 오전 10시~저녁 8시에 열고 일주일에 이틀은 쉽니다 - 가게 줄이 다리 쪽까지 이어질 때가 있고, 근처 카페가 파는 같은 아이스크림보다 본점을 권하는 안내가 있습니다 - 비가 오면 섬 거리의 카페와 가게 안이 비를 피할 자리입니다
점심식사 추천) 보팽제
보팽제는 슈크루트와 해산물 모둠을 내는 알자스식 브라스리로, 호텔과 같은 바스티유·동부 권역에 있습니다. 섬 산책 뒤 숙소 쪽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러 점심을 드시기 편하고, 양파 수프처럼 부담 없는 메뉴도 있어 파리에서 드시는 첫 점심으로 무난합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점심과 저녁, 점심은 정오부터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5162839307520850438 * 추천 메뉴 - 알자스식 슈크루트 - 뮌스터 치즈 양파 수프 - 해산물 모둠 * 가격대 : 보팽제 메뉴 3코스 1인 약 5만 3천 원, 평일 점심 2코스 약 2만 9천 원(음료 별도) * 이용 팁 - 예약은 온라인이나 전화로 받습니다 - 돔 아래 자리는 예약하면서 따로 청하는 자리입니다 - 평일 점심 2코스 메뉴는 주말에 없어, 주말에는 3코스 메뉴나 단품에서 고르는 방식입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 더블룸 1실, 스탠다드룸 2실, 조식 불포함 오후를 객실에서 쉬신 뒤 저녁 바람을 쐬러 나가신다면, 바스티유 광장은 호텔에서 직선 약 690m이고 길이 평지라 오르막 없이 걸어 닿습니다. 광장의 바스티유역에는 메트로 1·5·8호선이 서고, 1호선은 호텔 쪽 리옹역에도 섭니다.
3일차
Photo by Michael on Unsplash
남프랑스로 내려가 보는 교황청과 생베네제 다리
3일차

남프랑스로 옮기시는 날입니다. 체크아웃하신 뒤 큰 짐은 리옹역 사물함에 잠시 넣어 두고, 역 안 르 트랭 블루에서 45분 코스로 이른 점심을 드십니다. 식사 뒤 TGV로 아비뇽 TGV역까지 내려가 성벽 안 호텔에 체크인하시면, 객실에서 잠시 쉬셨다가 아비뇽 여행의 첫 오후를 교황청과 생베네제 다리 한 묶음에 쓰시도록 짰습니다. 저녁은 따로 정하지 않아 호텔 둘레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세부 일정
점심식사 추천) 르 트랭 블루
르 트랭 블루는 아비뇽행 TGV를 타는 날 역 밖으로 나가지 않고 점심을 드시는 파리 리옹역 안의 역사 식당입니다. 점심 영업이 오전 11시 15분부터라, 45분 안에 코스가 차례로 나오는 부아야죄르 메뉴를 고르시면 이른 점심 뒤 같은 역에서 열차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점심 오전 11시 15분~오후 2시 30분, 저녁 7시~밤 10시 30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959510726884638818 * 추천 메뉴 : 부아야죄르 메뉴(45분 코스) * 가격대 : 부아야죄르 메뉴 1인 약 8만 3천 원, 단품 메인 약 5만 3천 원부터 * 이용 팁 - 식사하시는 동안 체크아웃한 큰 짐은 리옹역 사물함에 넣어 둡니다 - 예약 경로는 공식 사이트·예약 앱·전화 셋뿐이라, 다른 곳에 뜨는 예약 화면은 가짜일 수 있습니다 - 같은 곳의 바 라운지는 오전 7시 30분~밤 10시 30분에 엽니다
(TGV) 파리 리옹역-아비뇽 TGV역 이동
* 포함 사항 : 파리 리옹역~아비뇽 TGV역 고속열차(TGV) 5매 - 호텔에서 리옹역까지는 짐을 끌고 걸어서 닿는 거리입니다 - 갈아타지 않는 열차로 아비뇽 TGV역까지 가며, 이 노선은 가장 빠른 편이 2시간 37분이고 노선 평균은 3시간 23분 안팎입니다 - 하루 26편 안팎이 다녀 점심을 마치는 시간에 맞고 오후 중반에 아비뇽에 닿는 편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아비뇽 TGV역은 성벽 밖에 있어 시내 호텔까지 한 번 더 이동이 필요합니다
(택시) 아비뇽 TGV역-호텔 이동
* 이동 방법 : 택시 2대(현지 결제) - TGV역에서 성벽 안 호텔까지 차로 약 15분입니다 - 다섯 분과 큰 짐을 두 대에 나눠 싣고 함께 출발합니다 - 호텔 공식 안내에는 TGV역에서 셔틀로 약 12분 걸리는 길도 있습니다
아비뇽 교황청·생베네제 다리 입장권
* 포함 사항 : 아비뇽 교황청·생베네제 다리 통합 입장권 5매 아비뇽 교황청은 안을 걸으며 둘러보는 실내 관람지입니다. 같은 표로 들어가는 생베네제 다리는 교황청에서 북서쪽으로 약 400m 떨어져 있어, 호텔에서 걸어 나가 두 곳을 차례로 이어 보시는 오후가 됩니다. * 운영 시간 : 교황청 오전 9시~저녁 7시, 마지막 입장 오후 6시 * 소요 시간 : 교황청과 정원 약 2시간 - 체크인 뒤 객실에서 쉬신 다음 다리를 먼저 보시고, 교황청은 마지막 입장 전에 들어가는 일정입니다 - 생베네제 다리 운영 시간은 아직 확인 전이라 출발 전에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 볕이 강한 오후에도 교황청 안은 실내라 관람에 지장이 적습니다
숙소3일차 밤 · 체크인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
아비뇽 상트르역 가까운 성벽 안 4성급 호텔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는 아비뇽 성벽 안 남쪽 입구 쪽 포르타유 보키에 거리에 있는 4성급 호텔로, 16세기 수련원 건물을 고친 80실 규모입니다. 아비뇽 상트르역까지 걸어서 2분, 교황청과 생베네제 다리까지 걸어서 약 10분이라 프로방스 세 밤 동안 시내 산책과 차량 일정을 같은 숙소에서 이어 갑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조식 뷔페는 평일 오전 7시~10시, 주말은 10시 30분까지 - 엘리베이터, 밤낮으로 여는 프런트와 보안 짐 보관실 - 성벽 쪽을 마주한 옥상 수영장, 분수가 있는 안뜰 정원, 바 라운지 - 호텔 식당 레 코코트 생루이 <객실 특징> - 디럭스 35㎡, 킹 침대와 소파베드 또는 침대 2개로 3인까지 - 슈페리어 컨템퍼러리 25㎡, 정원 쪽 발코니가 딸린 1~2인 객실 - 슈페리어 컨템퍼러리 1실(부모님), 디럭스 1실(남매 세 분), 조식 포함 - 체크인 오후 4시, 체크아웃 정오(늦은 체크아웃은 따로 요금) - 체크인 시간 전에 닿으셔도 짐 보관실에 짐을 먼저 맡길 수 있습니다
4일차
Photo by Bo Zhang on Unsplash
세낭크 수도원 라벤더와 고르드, 루시용 점심
4일차

6월 하순은 고도가 낮은 뤼베롱에 프로방스 라벤더가 피는 때라, 이날은 전용 차량 한 대로 뤼베롱 마을을 돌아보십니다. 오전에는 앞으로 라벤더 밭이 펼쳐지는 세낭크 수도원을 보시고, 중세 마을 고르드는 차를 잠시 세워 멀리서 바라보십니다. 점심은 붉은 황토 절벽이 보이는 루시용 마을의 옴마에서 드신 뒤, 더운 오후는 아비뇽 호텔로 돌아와 쉬시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세부 일정
(전용 차량) 아비뇽-뤼베롱 왕복 이동
* 포함 사항 : 7인 미니밴과 드라이버, 8시간 - 고르드까지 약 43분 거리라 그 가까이의 세낭크 수도원을 먼저 들릅니다 - 고르드 전망과 루시용 점심 뒤 아비뇽으로 돌아오는 길은 약 49분입니다 - 마을 사이 버스가 드물어 하루 내내 같은 차량으로 다닙니다
세낭크 수도원 입장권
* 포함 사항 : 세낭크 수도원 입장권 5매 세낭크 수도원은 지금도 수도사들이 기도하는 뤼베롱의 수도원으로, 고르드에서 북서쪽으로 약 2km 들어간 곳에 있습니다. 안에서는 침묵을 지키며 둘러보시고, 수도원 앞으로 펼쳐진 라벤더 밭은 고도가 낮은 뤼베롱이라 6월 중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오전 자율 관람 입장이 11시에 마감되어, 아비뇽을 나서면 가장 먼저 이곳에 들르십니다. * 운영 시간 : 자율 관람 입장 오전 9시 45분~11시, 오후 1시~5시(일주일에 하루는 오후만) * 소요 시간 : 가이드 투어 기준 약 1시간 - 자율 관람은 11개 언어로 안내하는 히스토패드로 하고, 가이드 투어는 프랑스어로 진행됩니다 - 수도원 안에서는 대화를 줄이고 단정한 옷차림을 갖춰 주세요 - 삼각대와 드론은 쓸 수 없고 예배 중에는 사진과 녹음도 할 수 없으며, 휠체어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 라벤더 밭은 수확을 지키려고 출입을 막아 두어, 꽃은 밭 둘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꽃 상태는 해마다 달라 같은 6월 하순에도 피어 있는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고르드
고르드는 이번 일정에서 마을 안 골목 대신 마을 전체를 멀리서 바라보는 전망으로 만나는 뤼베롱의 중세 마을입니다. 세낭크 수도원 관람 뒤 차로 곧장 닿는 거리이고, 이 일대는 라벤더 밭 사이를 차로 달리는 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부모님과는 전망 쪽에 차를 잠시 세우고 내려 보시는 동선입니다. * 운영 시간 : 상시(마을) * 입장료 : 없음 * 위치 : 프로방스 뤼베롱, 세낭크 수도원 남동쪽 약 2km * 이용 팁 - 6월 아비뇽 쪽 낮 기온이 29도 안팎이라, 전망은 볕이 강해지기 전 오전에 보는 순서로 넣었습니다 - 차를 세워 전망을 보는 자리는 그날 드라이버가 길 사정에 맞춰 고릅니다 - 비가 오는 날에는 전망을 짧게 보고, 앞서 들르는 수도원 실내 관람에 시간을 더 씁니다
점심식사 추천) 옴마
옴마는 세낭크 수도원과 고르드를 보신 뒤 정오 무렵 점심을 드시는 루시용 마을의 식당입니다. 프로방스풍 메뉴를 철마다 바꾸는 현대 비스트로로 미쉐린 가이드에 올라 있고, 뤼베롱과 루시용의 붉은 황토 절벽을 바라보는 자리라는 소개가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점심 정오~오후 2시, 저녁 7시~밤 9시, 일주일에 이틀 휴무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489363385249321217 * 추천 메뉴 : 그날의 제철 메뉴 * 이용 팁 - 테라스 자리와 실내 냉방이 있어 더운 날 점심에도 편합니다 - 쉬는 이틀과 겹치지 않는 날로 뤼베롱 차량 일정을 잡습니다 - 카드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점심 영업이 오후 2시에 끝나, 고르드 전망은 짧게 보고 정오 무렵 자리에 앉도록 맞춥니다
숙소4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
- 슈페리어 컨템퍼러리 1실, 디럭스 1실, 조식 포함 분수가 있는 안뜰 정원과 바 라운지가 호텔 안에 있어, 뤼베롱에서 오후 일찍 돌아오시면 객실 밖에서도 쉬실 자리가 있습니다. 성벽 쪽을 마주한 옥상 수영장도 있지만, 운영하는 철은 아직 확인 전입니다. 이날 저녁은 따로 정한 식당이 없어 호텔 둘레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5일차
Photo by Chelsea Essig on Unsplash
퐁뒤가르와 레보드프로방스 빛의 채석장
5일차

오전에는 아비뇽 서쪽의 퐁뒤가르를 바깥에서 천천히 둘러보십니다. 볕이 강한 한낮에는 레보드프로방스의 옛 채석장 안 실내 상영 전시장인 빛의 채석장으로 옮겨 더위를 피하시고, 점심은 레보드프로방스 마을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차로 약 38분 걸려 아비뇽 호텔로 돌아와 저녁 전까지 쉬신 뒤, 저녁 7시에는 빕 구르망 식당 라가프에서 프로방스 사흘을 마무리하는 식사를 하십니다.

세부 일정
(전용 차량) 아비뇽-퐁뒤가르·레보드프로방스 왕복 이동
* 포함 사항 : 전용 차량(7인 미니밴) 8시간 - 아비뇽에서 퐁뒤가르까지 약 43분, 레보드프로방스에서 돌아오는 길은 약 38분입니다 - 레보드프로방스는 버스가 하루 2회뿐이라 차량으로 묶었습니다 - 차를 세워 두고 관람하시는 동안 귀중품은 차 안에 두지 않습니다
퐁뒤가르
퐁뒤가르는 아비뇽 서쪽에 있는 프로방스의 다리 명소로, 현장과 다리에는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바깥에서 둘러보는 곳이라 오전에 먼저 들르시고, 실내 상영을 보는 빛의 채석장은 한낮에 이어집니다. * 운영 시간 : 현장과 다리 무료 개방, 전시 공간 시간은 확인 전 * 입장료 : 현장·다리 없음, 박물관과 영화관은 성인 1인 약 1만 1천 원(현지 결제) * 위치 : 프로방스, 아비뇽 서쪽 * 이용 팁 -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인 박물관과 영화관 쪽으로 시간을 옮깁니다 - 8개 언어로 듣는 오디오 가이드는 1인 약 5천 원에 빌려줍니다 - 현장 가이드 투어도 따로 있고 성인 1인 약 2만 2천 원입니다 - 주차 요금은 인원과 시간에 관계없이 차량 1대에 한 번 받습니다
빛의 채석장 입장권
* 포함 사항 : 빛의 채석장 입장권 5매(65세 이상 요금 2매 포함) 빛의 채석장은 레보드프로방스 마을 북쪽 약 600m의 옛 채석장 안에 있는 실내 상영 전시장입니다. 상영 주제는 시기에 따라 바뀌어 걸리고, 볕이 강한 한낮을 실내에서 보내시도록 퐁뒤가르 다음 순서로 이어집니다. 상영을 보신 뒤에는 레보드프로방스 마을로 옮겨 점심을 드십니다. * 운영 시간 : 6월 오전 9시 30분~저녁 7시(7월은 오전 9시~저녁 7시 30분), 마지막 입장은 문 닫기 1시간 전 * 위치 : 레보드프로방스 마을 북쪽 - 부모님 두 분은 65세 이상 요금 대상입니다 - 마을의 성까지 함께 보는 묶음 패스(성인 1인 약 3만 1천 원)도 따로 있습니다 - 공휴일에도 문을 엽니다
저녁식사 추천) 라가프
라가프는 아비뇽 시내 광장에 있는 현대 프로방스 요리 식당으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라 있습니다. 애호박과 피망, 아티초크 같은 제철 채소를 올리브유로 내고 노랑촉수 같은 바다 재료도 써, 차량으로 마을을 돈 이틀째 저녁을 아비뇽 시내에서 앉아 드시는 자리입니다. * 영업 시간 : 점심 정오~오후 2시, 저녁 7시~밤 10시, 일주일에 이틀 휴무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4834524518854732601 * 추천 메뉴 - 애호박·피망·아티초크 같은 제철 채소 요리 - 노랑촉수 요리 * 가격대 : 단품 1인 약 2만 9천~5만 5천 원, 코스 약 5만 2천~11만 9천 원 * 이용 팁 - 냉방이 되는 실내와 분수 옆 그늘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 식당입니다 - 저녁 영업이 7시에 시작해, 차량 일정 뒤 호텔에서 쉬셨다가 나서기에 시간이 맞습니다 - 쉬는 이틀을 피해 퐁뒤가르 차량 일정과 이 저녁을 같은 날로 묶습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
- 슈페리어 컨템퍼러리 1실, 디럭스 1실, 조식 포함 프런트가 밤낮으로 열려 있어 라가프에서 저녁을 드시고 늦게 들어오셔도 출입에 불편이 없습니다. TGV를 타러 나서는 아침에 짐을 꾸리느라 바쁘시면 조식을 객실로 받을 수도 있고, 이때는 1인 약 7천 원이 더 붙습니다.
6일차
Photo by Jossuha Théophile on Unsplash
6구 시조 거리 한식당에서 드는 점심
6일차

오전 TGV로 아비뇽을 떠나 파리 리옹역에 내리시면, 큰 짐은 역 사물함에 넣고 6구의 한식당 라 타블 드 미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이번 여행에 한 번 넣은 한식 끼니로, 철솥 비빔밥과 두부 김치찌개처럼 부모님 입맛에 익숙한 메뉴가 있습니다. 식사 뒤 리옹역으로 돌아와 체크인 시간까지 역 안 르 트랭 블루의 바 라운지에서 쉬어 가시고, 오후 4시에 짐을 찾아 걸어서 호텔로 들어가십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조식 뷔페는 평일 오전 7시에 열어, 오전 TGV 전에도 아침을 드실 시간이 됩니다 - 열차 시간에 맞춰 체크아웃하시며, 늦은 체크아웃은 따로 요금이 붙습니다
(택시) 호텔-아비뇽 TGV역 이동
* 이동 방법 : 택시 2대(현지 결제) - 호텔에서 걸어서 2분인 아비뇽 상트르역 앞 택시 승강장에서 출발합니다 - 아비뇽 TGV역까지 차로 약 15분이라, 열차 시간보다 넉넉하게 나서는 시간으로 잡습니다
(TGV) 아비뇽 TGV역-파리 리옹역 이동
* 포함 사항 : 아비뇽 TGV역~파리 리옹역 고속열차(TGV) 5매 - 정오 무렵 파리 리옹역에 닿는 오전 열차를 고릅니다 - 호텔 체크인 전까지 큰 짐은 리옹역 3홀 지하 1층, 베르시 거리 출입구 근처 사물함에 넣어 둡니다 - 사물함은 매일 오전 6시 15분~밤 10시에 열고, 요금은 크기별로 1개 약 8천~1만 4천 원입니다 - 짐을 넣으신 뒤 6구 점심 자리까지는 메트로 계단을 피해 택시 두 대로 오가십니다(현지 결제)
점심식사 추천) 라 타블 드 미
라 타블 드 미는 생제르맹·라탱 권역 6구 시조 거리의 24석 한식당으로, 셰프가 요리하는 철판 앞 카운터 자리가 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에 올라 있는 곳이고, 밥과 국물이 있는 한식 메뉴에 한국식 프라이드치킨과 김밥, 쌈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출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7070298340067929806 * 추천 메뉴 - 철솥 비빔밥 - 두부 김치찌개 - 고등어조림 * 가격대 : 메인 1인 약 2만 6천~2만 8천 원, 전채 약 1만 1천~1만 4천 원 * 이용 팁 - 좌석이 적어 미리 예약해 둡니다 - 여러 접시를 시켜 다섯 분이 나눠 드시기에 알맞습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아비뇽에서 올라온 날 다시 드는 리옹 거리 4성급 호텔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는 프로방스로 떠나기 전 두 밤을 묵으신 12구 리옹 거리의 호텔로, 리옹역에서 짐을 끌고 걸어서 들어오시는 거리입니다. 남은 네 밤 동안 오르세 미술관 투어와 바토무슈, 베르사유 궁전 반일 투어를 모두 이 호텔에서 나서고 돌아오는 동선입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숙소 짐 보관은 확인 전이라, 체크인 전 짐은 역 사물함에 두셨다가 꺼내 오시는 순서입니다 - 리옹역에서 RER A를 타면 베르사유 궁전 반일 투어가 모이는 개선문역(샤를 드골 에투알)까지 3정거장, 약 8~10분입니다 <객실 특징> - 스탠다드룸 2실 가운데 1실은 남매 한 분이 혼자 쓰시는 1인 배정 - 더블룸 1실(부모님), 스탠다드룸 2실(남매 세 분),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4시, 떠나시는 날 체크아웃 정오
7일차
Photo by Carly Reeves on Unsplash
코끼리 조각상 앞에서 여는 오르세 미술관 오후
7일차

오후 2시에 오르세 미술관 입구 코끼리 조각상 앞에서 한국어 공인 가이드를 만나, 모네와 고흐의 그림을 약 3시간 동안 해설로 보십니다. 오전은 오래 서 계실 오후에 대비해 호텔에서 쉬시고, 투어가 끝나면 같은 생제르맹·라탱 권역의 생제르맹데프레 카페 거리에서 잠시 앉아 숨을 돌리십니다. 저녁은 쉬는 시간 없이 여는 부용 라신에서 6시 무렵 이르게 드시고 하루를 마무리하십니다.

세부 일정
(조인) 오르세 미술관 투어
모네와 고흐 같은 인상파 화가의 대표작과 조각을 한국어 공인 가이드의 해설로 보는 오르세 미술관 오후 투어입니다. 넓은 미술관에서 볼 작품과 순서를 가이드가 이끌어 부모님이 길을 찾느라 헤매지 않으시고, 수신기로 해설을 들어 가이드 곁에 바짝 붙어 서 계시지 않아도 됩니다. * 방문지 : 오르세 미술관(인상파 대표작과 조각) * 소요 시간 : 약 3시간 * 미팅 시간 : 14:00(30분 앞뒤로 바뀔 수 있음) * 미팅 장소 : 미술관 입구 코끼리 조각상 앞 * 인상파 대표작 모네와 고흐를 비롯한 인상파 대표작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십니다. * 조각 회화와 함께 미술관이 가진 조각 작품도 해설로 보십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공인 가이드, 수신기, 오르세 미술관 입장권 5매(온라인 표) * 불포함 사항 : 식사, 미술관까지 오가는 교통비 - 입구 공사로 시간 지정 표는 예약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 뮤지엄 패스는 실물 카드만 받는 투어라 이번에는 온라인 입장권으로 입장합니다 - 미술관이 쉬는 날에는 투어도 없어 그날을 피해 날짜를 잡습니다 - 서서 보는 시간이 길어 굽 낮은 편한 신발을 권해 드립니다 - 미술관 안은 실내라 비가 와도 일정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 정해진 회차에 맞춰 모이는 투어라 미팅 시간을 지켜 주세요
생제르맹데프레
생제르맹데프레는 오르세 미술관 투어를 마치신 늦은 오후, 저녁 전까지 카페 테라스에 앉아 쉬어 가시는 성당과 카페의 거리입니다. 성당 앞으로 카페가 이어지고, 파리 카페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진 곳입니다. * 운영 시간 : 상시(거리), 카페 영업 시간은 가게마다 다름 * 입장료 : 없음 * 위치 : 파리 생제르맹·라탱 권역, 메트로 4호선 생제르맹데프레역 * 이용 팁 - 카페 테라스에서는 휴대폰과 지갑을 탁자 위에 올려 두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의자 등받이에 걸어 둔 겉옷과 발밑에 둔 가방도 노리는 손이 있다는 경찰 안내가 있습니다 - 비가 오면 테라스 대신 카페 안쪽 자리도 이용 가능합니다 - 저녁을 드실 부용 라신도 같은 생제르맹·라탱 권역이라 멀리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저녁식사 추천) 부용 라신
부용 라신은 미술관 투어와 카페 휴식을 마친 저녁, 쉬는 시간 없이 문을 열어 두어 6시 무렵에도 식사하실 수 있는 생제르맹·라탱 권역의 프랑스 식당입니다. 전채와 메인, 디저트를 모두 단품으로 골라 다섯 분이 나눠 드실 수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정오~밤 11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596235901272928490 * 추천 메뉴 - 에스카르고 6개 - 농어 요리 - 메이플 크렘 브륄레 * 가격대 : 단품 1인 약 1만 4천~5만 3천 원 * 이용 팁 - 전화로 예약을 받는 곳이라 이른 저녁 다섯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 투어가 길어져 늦어지는 날에도 밤 11시까지 열어 저녁 시간을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숙소7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 더블룸 1실, 스탠다드룸 2실, 조식 불포함 생제르맹·라탱 권역은 센강 남쪽 좌안이고 호텔은 북쪽 우안이라, 저녁을 드신 뒤에는 택시로(현지 결제) 강을 건너 돌아오십니다. 위층 객실까지 엘리베이터가 닿아, 미술관에서 오래 서 계신 날에도 객실까지 계단을 오르실 일이 없습니다.
8일차
Photo by Calvin Craig on Unsplash
에펠탑 보이는 점심과 바토무슈 유람선
8일차

점심은 케 브랑리 박물관 옥상의 레 좀브르에서 에펠탑을 마주 보며 코스로 드십니다. 식사를 마치시면 같은 에펠탑·샹젤리제 권역의 알마 다리 아래 선착장에서 바토무슈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배에 앉은 채 파리 강변 명소를 지나십니다. 미술관과 궁전 투어 사이에 걷는 양을 줄여 둔 날이라 저녁 일정은 따로 넣지 않았고, 다음 날도 베르사유 궁전 투어가 오후에 모여 오전이 비어 있습니다.

세부 일정
점심식사 추천) 레 좀브르
레 좀브르는 7구 케 브랑리 박물관 옥상의 식당으로, 유리로 둘러싼 홀에서 에펠탑을 바라보며 코스 요리를 냅니다. 오래 걷지 않고 앉아서 파리 풍경을 보는 이날 일정의 첫 자리라, 점심 코스를 서두르지 않고 드셔도 됩니다. * 영업 시간 : 점심과 저녁, 바는 매일 오후 2시~자정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895339776573487107 * 추천 메뉴 : 전채·메인·디저트를 고르는 코스 * 가격대 : 평일 점심 2코스 1인 약 7만 1천 원·3코스 약 9만 6천 원, 저녁과 주말 점심 3코스 약 14만 6천 원 * 이용 팁 - 예약은 온라인 예약 서비스로 받습니다 - 평일 점심과 주말 점심의 코스 값이 달라, 다녀오시는 날에 따라 고르는 메뉴가 바뀝니다
바토무슈 승선권
* 포함 사항 : 바토무슈 승선권 5매(공식 온라인 표) 바토무슈는 알마 다리 아래 콘페랑스 선착장에서 떠나 센강을 오가는 유람선입니다. 배에 앉은 채 에펠탑과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앞을 차례로 지나, 점심 뒤 걷지 않고 파리 강변을 한 번에 훑어보는 오후가 됩니다. * 운영 시간 : 4~10월 오전 10시~밤 10시, 30분 간격 출발 * 소요 시간 : 약 1시간~1시간 10분 * 위치 : 파리 에펠탑·샹젤리제 권역, 알마 다리 아래 선착장 - 고른 날 아무 회차나 탈 수 있는 표라, 점심이 끝나는 시간에 맞는 배를 타는 방식입니다 - 학교 방학 기간에는 회차가 늘어납니다 - 새 오디오 해설에 한국어가 들어 있다는 판매처 안내가 있습니다
숙소8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 더블룸 1실, 스탠다드룸 2실, 조식 불포함 유람선에서 돌아오신 저녁을 호텔 가까이에서 보내시려면, 리옹역에서 메트로 14호선을 타고 옛 와인 창고를 고친 가게·식당 거리 베르시 빌라주에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14호선은 파리 메트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휠체어로 탈 수 있는 유일한 노선이라 다른 노선보다 계단 걱정이 적습니다.
9일차
Photo by Annette Schuman on Unsplash
베르사유 궁전 오후 투어, 정원 음악 분수
9일차

베르사유 투어가 오후 1시 30분 개선문역 미팅이라 오전은 호텔에서 느긋하게 보내시고, 르 비스트로 뒤 팽트르에서 이른 점심을 드신 뒤 미팅 장소로 가십니다. 궁전까지는 투어 전용 차량으로 오가며, 궁전 안을 한국어 공인 가이드의 해설로 천천히 보신 다음 궁전 앞쪽 정원으로 나가십니다. 음악 분수 쇼가 열리는 날에 맞춘 투어이고, 투어 차량은 저녁 무렵 파리로 돌아옵니다.

세부 일정
점심식사 추천) 르 비스트로 뒤 팽트르
르 비스트로 뒤 팽트르는 캉탈 치즈를 올린 양파 수프와 오늘의 요리를 내는 비스트로로, 호텔과 같은 바스티유·동부 권역의 르드뤼 롤랭 거리에 있습니다. 베르사유 궁전 투어가 오후에 모이는 날이라, 문을 일찍 여는 이곳에서 정오 무렵 점심을 마치시도록 넣었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7시~새벽 2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7110605407282439509 * 추천 메뉴 - 캉탈 치즈 양파 수프 - 오늘의 요리 - 초콜릿 퐁당 * 가격대 : 양파 수프 1인 약 1만 1천 원, 버거 약 2만 7천 원, 등심 약 5만 원 * 이용 팁 - 예약은 전화로 받습니다 - 르드뤼 롤랭 거리 쪽에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 식사 뒤 개선문역 미팅 장소까지는 메트로 계단을 피해 택시로(현지 결제) 옮기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조인) 베르사유 궁전 반일 투어
정원에서 음악 분수 쇼가 열리는 철에 다녀오시는 베르사유 궁전 오후 반일 투어로, 궁전 안은 한국어 공인 가이드의 해설로 보십니다. 개선문역에서 궁전 앞까지는 투어 전용 차량으로 오가는 조인 투어이고, 차량은 그 회차 참가 인원에 따라 미니밴(8명 이하)이나 버스(9명 이상)로 정해집니다. * 방문지 : 베르사유 궁전, 궁전 정원 * 소요 시간 : 약 5시간 40분 * 미팅 시간 : 13:30 * 미팅 장소 : 개선문역 5번 출구, 카르노 거리 4번지 카페 앞 * 베르사유 궁전 궁전 안은 패스포트 입장권으로 들어가, 공인 가이드의 해설을 들으며 보십니다. * 궁전 정원 해설이 끝나면 궁전 앞쪽 정원으로 나가십니다. 분수 쇼가 오후 5시 30분에 일찍 끝나는 날에는 해설 뒤에 분수가 멈춰 있을 수 있어, 쇼가 저녁까지 이어지는 날로 투어 날짜를 맞춥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공인 가이드, 투어 전용 차량(유류·통행료·주차), 가이드와 기사 팁, 궁전 패스포트 입장권 5매 * 불포함 사항 : 식사, 분수 쇼 날 정원 입장이 따로 붙을 때의 정원 요금(성인 1인 약 1만 7천 원부터) - 일주일에 하루 있는 궁전 휴관일은 피해서 투어 날을 정합니다 - 정원까지 다 보려면 하루가 걸리는 규모라, 부모님과는 궁전 앞쪽 정원까지만 걷는 동선입니다 - 분수 쇼는 비가 와도 열립니다 - 반나절 넘게 서고 걷는 투어라 밑창이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숙소9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홀리데이 인 파리 가르 드 리옹 바스티유
- 더블룸 1실, 스탠다드룸 2실, 조식 불포함 체크아웃은 정오지만, 떠나는 날 오전에는 야외 장이 이른 오후에 걷히는 알리그르 시장부터 들르십니다. 기내에 들고 타실 가방과 부칠 가방은 이 밤에 나눠 두시면 아침이 가볍습니다. 베르사유에서 돌아오신 저녁은 따로 일정 없이 객실에서 짐을 정리하시는 시간입니다.
10일차
Photo by Gavin Li on Unsplash
리옹역에 짐 두고 알리그르 시장 오전 장으로
10일차

파리를 떠나는 날 오전은 호텔과 같은 바스티유·동부 권역의 알리그르 시장에서 동네 장 구경으로 보내십니다. 시장을 나와 근처 바스티유 광장 쪽 브라스리에서 점심을 드시고, 맡겨 둔 짐을 찾아 오후에 공항으로 출발하십니다. 귀국 직항편이 저녁에 샤를드골 공항을 떠나는 날이라 오전 시장과 점심 한 끼만 넣어, 부모님이 공항 차량에 오르시기 전 시간을 넉넉하게 남겼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체크아웃하신 큰 짐은 숙소 보관이 확인 전이라 리옹역까지 끌고 가 역 사물함에 넣어 둡니다 - 시장과 점심은 짐 없이 가벼운 차림으로 다녀오는 오전입니다
알리그르 시장
알리그르 시장은 공항으로 떠나기 전 반나절을 멀리 가지 않고 보내시는 바스티유·동부 권역의 동네 장입니다. 광장과 거리에 서는 야외 장 곁에 지붕 있는 보보 시장이 붙어 있고, 장을 보신 뒤에는 근처 바스티유 광장 쪽으로 걸어 나가십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장(야외 장은 오전 7시 30분부터 이른 오후까지), 일주일에 하루 휴무 * 입장료 : 없음 * 위치 : 파리 바스티유·동부 권역, 메트로 8호선 르드뤼 롤랭역 * 이용 팁 - 야외 장은 이른 오후에 걷혀, 오전 중에 들러야 장이 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비가 오는 날에는 지붕 있는 보보 시장 안쪽 구경으로 바꿉니다 - 작은 단위 지폐를 조금 챙기시면 장에서 값을 치르기 편합니다
점심식사 추천) 바스티유 광장 쪽 브라스리
바스티유 광장 쪽 브라스리는 알리그르 시장에서 바스티유 광장으로 나오신 길에 드시는 점심 자리로, 가게 이름은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공항으로 떠나기 전 끼니라 로스트 치킨이나 서대 뫼니에르 같은 브라스리 메뉴로 가볍게 드시는 편을 추천 드립니다. * 영업 시간 : 점심은 정오 무렵부터 오후 2시 무렵까지인 곳이 많음 * 추천 메뉴 - 로스트 치킨 - 서대 뫼니에르 * 이용 팁 - 여름 휴가철에는 문을 닫는 가게도 있어, 그날 여는 곳을 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 식당 값에는 서비스료가 들어 있어 팁은 의무가 아니며, 남기실 때는 잔돈을 조금 얹는 정도입니다 - 점심 영업이 오후에 한 번 끝나는 곳이 많아, 장 구경 뒤 정오 무렵에는 자리에 앉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리옹역-샤를드골 공항 이동
* 포함 사항 : 전용 차량(7인 미니밴) - 사물함에서 짐을 꺼내신 뒤 리옹역 앞에서 드라이버와 만나 출발합니다 - 저녁 직항편 3시간 전 공항 도착에 맞춰 오후에 떠나며, 공항까지는 정체가 없을 때 약 41분입니다
항공권
파리-인천
아시아나항공 항공편 · 여행자 5명
CDG (파리)
19:10
ICN (인천)
14:10
참고사항
출국 전에 아래 내용을 함께 봐 주세요. - 여권은 만든 지 10년이 지나지 않아야 하고, 쉥겐 지역을 떠나는 날 뒤로 3개월 넘게 남은 상태에 빈 면이 2장 이상 필요합니다 - 한국 여권으로는 비자 없이 90일까지 머물 수 있으며, 처음 쉥겐 지역에 들어갈 때 지문과 얼굴 사진을 남기는 전자 입국 기록 절차를 거칩니다 - 유럽 사전 여행 허가는 아직 시행 전이라 출발 전에 시행 여부를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 6월 아비뇽은 낮 기온 29도 안팎에 비 오는 날이 적어, 차량으로 마을을 도는 날에는 모자와 마실 물이 있으면 편합니다 - TGV와 메트로가 파업이나 공사로 멈추거나 늦는 날이 있어, 열차를 타는 날 아침에는 운행 소식을 먼저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 파리 안에서 계단 많은 메트로가 부담스러운 구간은 택시 두 대로 나눠 타시고, 일반 택시는 4명까지 탑니다 - 리옹역 같은 큰 역과 메트로 안에서는 가방을 앞으로 메고 휴대폰을 손에 오래 들고 있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11일차
Photo by Edgar López on Unsplash
다섯 분이 함께 닿는 인천 오후 도착
11일차

아비뇽 세 밤과 파리 여섯 밤을 보내신 다섯 분은 이날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 내리십니다. 처음 쉥겐 지역에 들어가며 남기신 지문과 얼굴 사진의 전자 입국 기록은 3년 동안 유효합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인천 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짐을 찾으시면 이번 여행 일정이 모두 끝납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이중 보증보험
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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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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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신 그대로, 우리 가족 견적을 받게 돼요

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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