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에서 시작한 하루의 비행이 인천에서 파리 직항으로 이어지고, 저녁에 샤를드골 공항에 닿습니다. 김해~인천 연결편과 파리행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입국장에서 드라이버를 만나 2구 리슐리외 거리의 호텔로 곧장 가시고, 짐을 푸신 뒤에는 걸어서 닿는 브라스리 르 그랑 콜베르에서 늦은 저녁을 드십니다. 긴 비행 뒤 바로 쉬실 수 있도록 첫날은 저녁 한 끼까지만 넣었습니다.
둘이서 파리 7박 9일, 랭스 샴페인과 몽생미셸 하룻밤
이 일정의 포인트
- 1수도원 아래 섬 안 하룻밤섬 입구 바로 안 옛 여관 1박과 라 메르 풀라르 오믈렛 시식 코스
- 2랭스 샴페인 하우스 하루영어 가이드 조인으로 랭스 대성당과 셀러 견학, 샴페인 4종 시음까지
- 3에펠탑 정상과 센강 저녁 식사정상 입장권, 탑 아래 선착장에서 오르는 바토 파리지앵 크루즈 코스 식사
- 4오페라 쪽 4성급 호텔 6박몽생미셸 하룻밤 앞뒤로 같은 호텔, 공항 왕복 차량과 직통 기차 왕복 포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머큐어 파리 오페라 루브르 6박 (클래식 더블룸 1실)
- 오베르주 라 메르 풀라르 1박 (몽생미셸 섬 안, 2인 객실 1실)
- 샤를드골 공항 왕복 전용 차량
- 몽파르나스역~퐁토르송 몽생미셸역 직통 기차와 역~섬 셔틀 버스 왕복
- (조인) 샹파뉴 당일 투어 (영어 가이드, 랭스 대성당·셀러 견학·시음 4종)
- 라 메르 풀라르 저녁 시식 코스
- 바토 파리지앵 센강 저녁 식사 크루즈
- 루브르 박물관·에펠탑 정상·몽생미셸 수도원 입장권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현지 추천 레스토랑 정보 제공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과 김해~인천 연결편
- 개인 여행자 보험
- 호텔 조식과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에서 내는 소액 (메트로·택시, 몽파르나스역 사물함, 사크레쾨르 대성당 돔)
- 현지 도시세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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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호텔에서 남쪽으로 걸어 늦은 아침 루브르 박물관에 들어가시고, 대표작이 있는 전시실을 중심으로 둘러보십니다. 관람을 마치신 뒤에는 튈르리 정원을 따라 서쪽으로 걸어 루아얄 거리로 나가, 라뒤레 루아얄점 위층 살롱에서 오후의 차 한 잔으로 걸음을 쉬십니다. 저녁은 호텔이 있는 2구 골목으로 돌아와 가볍게 드시고, 이른 아침에 떠나는 이튿날 투어에 맞춰 일찍 쉬시는 흐름입니다.
오전 8시 루브르 박물관 동쪽에서 영어 가이드가 이끄는 샹파뉴 투어에 합류해, 랭스와 그 둘레를 하루에 다녀오십니다. 랭스 대성당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신 뒤 샴페인 하우스의 셀러 견학과 시음이 이어지고, 포도밭 마을에 들렀다가 저녁 무렵 파리로 돌아옵니다. 랭스 샴페인을 두 차례 맛보는 하루에 맞춰 오가는 길은 모두 투어 차량에 맡겼습니다. 셀러 견학 앞뒤로 랭스 시내에 머무는 시간이 생기면, 굴과 해산물 판을 내는 브라스리 뒤 불랭그랭에서 점심을 드실 수 있습니다.
큰 가방은 몽파르나스역 사물함에 넣어 두고, 1박 가방 하나만 들고 퐁토르송 몽생미셸역행 직통 기차로 섬까지 가시는 날입니다. 퐁토르송 몽생미셸역에서 섬 쪽 버스로 약 27분을 더 가신 뒤, 숙소 프런트에 가방을 맡기고 그랑드 뤼 골목과 성벽부터 걸어 보실 수 있습니다. 오후 4시 체크인 뒤에는 객실에서 잠시 쉬시고, 저녁은 숙소 식당 라 메르 풀라르의 오믈렛 시식 코스로 드십니다.
오전에는 숙소 앞 골목 오르막을 걸어 몽생미셸 수도원에 오르시고,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이 이어지는 안을 천천히 둘러보십니다. 관람 뒤에는 섬을 나와 퐁토르송 몽생미셸역에서 파리행 직통 기차를 타시고, 몽파르나스역 사물함에서 큰 가방을 찾아 택시로 2구 호텔에 다시 체크인하시게 됩니다. 저녁 식당을 미리 정하지 않은 것은 기차가 몽파르나스역에 닿는 시간이 편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전날 기차로 먼 길을 다녀오신 만큼 오전은 호텔에서 느긋하게 보내시고, 이른 오후에 엘리베이터로 에펠탑 정상에 오르십니다. 정상에서 내려오시면 탑 아래 선착장에서 바토 파리지앵 저녁 식사 크루즈에 올라, 코스 식사를 드시며 센강을 오가십니다. 선착장이 탑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라 정상 관람 뒤 차를 타지 않고 배에 오르시며, 크루즈를 마친 밤에는 탑 조명을 보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시작해 오페라 쪽에서 끝나는, 파리 자유여행 일정의 마지막 온전한 하루입니다. 언덕 아래에서 푸니쿨라로 사크레쾨르 대성당 앞까지 오르신 뒤, 계단으로만 닿는 돔 위 전망대에 올라 보시고 테르트르 광장을 지나 내려오십니다. 대성당 앞이 붐비기 전에 언덕을 오르시도록 하루를 오전 일찍 시작하고, 오후에는 호텔이 있는 오페라 쪽으로 돌아와 극장과 광장 사이를 걸어 다니실 수 있습니다.
파리를 떠나는 날 오전에는 호텔과 같은 권역의 갤러리 라파예트에 들러 쿠폴 건물 8층의 옥상 테라스에 올라 보실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뒤 호텔에 가방을 맡길 수 있으면, 오후는 오페라 쪽에서 점심을 드시며 2구 골목을 가볍게 걷는 자유 시간입니다. 공항 차량은 귀국 직항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닿도록 호텔 앞에서 떠나고, 저녁 직항에 오르시면 파리 일정은 여기서 끝납니다.
파리를 떠난 직항이 인천에 닿고 나면 부산까지 가는 연결편만 남은 날입니다. 9월은 두 나라 시차가 7시간이라 인천에 내리는 오후가 파리 시간으로는 아직 이른 아침이고, 부산에 닿을 무렵에도 몸은 파리의 낮 시간에 맞춰져 있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프랑스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