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에서 오전 10시 10분 항공편으로 출발해 11시 35분 후쿠오카에 도착하며 가족 여행을 시작합니다. 첫날 단독투어는 우미노나카미치와 뇨이린지를 거쳐 유후인으로 이어집니다. 우미노나카미치에서는 탁 트인 해변공원과 유명 아쿠아리움인 '마린월드'에 방문하실 수 있으며 개구리 사찰로 알려진 뇨이린지에서는 다양한 표정의 개구리 장식들을 찾아보며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남겨보세요. 자연 풍경과 아기자기한 볼거리를 함께 만날 수 있어 어른과 아이가 두루 즐기기 좋은 코스입니다. 유후인으로 이동한 뒤에는 바이엔 가든 리조트에서 짐을 풀고 준비된 저녁 식사와 온천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