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2시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하신 뒤 하카타역으로 이동해 호텔 체크인을 진행합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까워 칠순을 맞으신 어머님과 이모님께서 긴 이동 없이 바로 쉬실 수 있습니다. 짐을 풀고 한숨 돌린 뒤에는 하카타역과 캐널시티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하카타역 지하와 데이토스에는 가벼운 식사부터 저녁식사까지 선택지가 많아 첫날 저녁 맛집을 찾기 수월합니다. 저녁 무렵 예쁜 조명이 켜진 하카타역 광장 일대를 산책하며 여행 첫날을 설렘을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