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공항에 11시 15분에 내리면 입국과 이동을 마치고 오후 1시가 지나 하카타에서 움직일 수 있어요. 숙소에 짐을 맡기고 하카타역에서 점심으로 하카타 라멘 한 그릇 드신 뒤, 바다 곁 우미노나카미치 해변공원으로 향합니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빌려 산책하고, 안쪽 마린월드에서 돌고래쇼와 수조를 둘러보며 첫날을 가볍게 시작해요.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후쿠오카 공항에 11시 15분에 내리면 입국과 이동을 마치고 오후 1시가 지나 하카타에서 움직일 수 있어요. 숙소에 짐을 맡기고 하카타역에서 점심으로 하카타 라멘 한 그릇 드신 뒤, 바다 곁 우미노나카미치 해변공원으로 향합니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빌려 산책하고, 안쪽 마린월드에서 돌고래쇼와 수조를 둘러보며 첫날을 가볍게 시작해요.





둘째 날은 하카타역에서 출발하는 투어 버스로 큐슈 근교를 하루에 둘러봐요. 조식을 든든히 먹고 집합 장소로 나가면, 유후인 마을과 벳푸 아프리칸 사파리, 가마도 지옥을 차례로 다녀옵니다. 점심은 투어에 포함되지 않아 유후인 마을 자유 시간에 분고규 고로케나 간단한 식사를 즐기시면 좋아요. 저녁은 하카타로 돌아와 역 근처에서 야키니쿠로 마무리하시길 추천해요.






마지막 날은 체크아웃 후 프론트에 짐을 맡기고 움직여요. 오전에는 콘페이토 뮤지엄에서 별사탕을 직접 만드는 체험을 즐기고, 캐널시티 하카타로 넘어가 분수쇼와 라멘 스타디움을 둘러봅니다. 점심은 캐널시티 안 라멘 스타디움에서 여러 지방 라멘 중 하나를 골라 드시면 좋아요. 오후 2시 45분쯤 공항으로 떠나 귀국편을 탑니다.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