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공항에 10시쯤 도착해 렌터카를 픽업하고 유후인으로 이동해요. 숙소 체크인 전이면 유후인 역 주변 긴린코 호수와 유노쓰보 거리를 둘러보며 점심으로 분고규 덮밥이나 고로케를 맛보는 걸 추천드려요. 오후 늦게 료칸에 들어가 실내외 열탕에서 쉬고 저녁은 숙소의 가이세키 정식으로 드시면 됩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Day별 이동 흐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후쿠오카 공항에 10시쯤 도착해 렌터카를 픽업하고 유후인으로 이동해요. 숙소 체크인 전이면 유후인 역 주변 긴린코 호수와 유노쓰보 거리를 둘러보며 점심으로 분고규 덮밥이나 고로케를 맛보는 걸 추천드려요. 오후 늦게 료칸에 들어가 실내외 열탕에서 쉬고 저녁은 숙소의 가이세키 정식으로 드시면 됩니다.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벳푸 쪽 아프리칸 사파리로 향해요.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정글버스가 인기라 개장 시간에 맞춰 일찍 들어가는 걸 권합니다. 점심은 사파리 안 식당이나 벳푸 시내에서 지고쿠무시(온천 찜 요리)로 드시면 좋아요. 오후에는 렌터카를 기온역 근처에서 반납하고 하카타역 앞 호텔에 체크인합니다.







호텔 조식 후 하카타 도심을 느긋하게 둘러보는 날이에요. 오전에는 구시다 신사와 가와바타 상점가를 걷고, 점심은 톤코츠 라멘으로 유명한 하카타 라멘집에서 드시면 좋아요. 오후에는 캐널시티 하카타에서 분수 쇼와 쇼핑을 즐기고, 저녁에는 나카스 강변의 야타이 포장마차에서 로컬 분위기를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마지막 날은 아침 일찍 공항으로 떠나는 날이에요.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08시쯤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하카타역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는 지하철로 두 정거장이라 짧게 이동할 수 있어요. 귀국편이 오전이라 여유 있게 움직이시면 됩니다.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