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s
우리 가족이 받게 될 맞춤 견적서,
이탈리아
ITALY

우리 가족만을 위한, 단 하나의 여행.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노마디앨리현지 전문가 노마디앨리가 만든 일정
상상 속 여행을 현실로, 원하는 순간을 완벽하게
Oases
이탈리아 · ITALY

삼남매와 이탈리아 9박 11일, 코모 호수와 곤돌라

성인 2명 소아 3명 ·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이 일정의 포인트

  • 1
    브루나테 언덕과 호수 배 일정
    전용 차량으로 코모에 가서 푸니콜라레와 배로 벨라지오·바렌나를 잇는 하루
  • 2
    곤돌라 한 척과 무라노 포함
    다섯 식구가 한 배에 타는 낮 곤돌라와 무라노 유리 박물관 입장 포함
  • 3
    시스티나 성당 한국어 투어
    패스트트랙 바티칸 조인 투어와 성 베드로 대성당 우선 입장 포함
  • 4
    기베르티 패스 세례당 포함
    산 조반니 세례당 통합권 포함, 피렌체 두오모 대성당은 무료 입장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15,341,988원
1인 3,068,398원 (5인 기준)
포함사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로마 3박·피렌체 2박·베네치아 2박·밀라노 2박 숙박
  • NH 컬렉션 로마 팔라초 친퀘첸토 조식 3회 (어른 두 분)
  • 공항 전용 차량 (피우미치노 도착·말펜사 출발, 8인 미니밴)
  • 로마~피렌체~베네치아~밀라노 고속열차 승차권 3구간
  • 베네치아 수상버스 2일권
  • 바티칸 박물관·시스티나 성당 패스트트랙 조인 투어 (입장권 묶음·수신기 포함), 성 베드로 대성당 우선 입장 예약
  • 콜로세움 풀 익스피리언스·기베르티 패스·무라노 유리 박물관 입장권
  • 곤돌라 한 척 낮 30분
  • 코모 호수 하루 전용 차량 8시간, 브루나테 푸니콜라레 왕복·코모~벨라지오 배 승선권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불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 (택시·지하철·호텔 셔틀 보트·벨라지오~바렌나 배)
  • 현지 도시세 (숙소에서 현지 결제)
  • 개인 경비
이 요금에 포함된 현지 케어
노마디앨리가 직접 챙깁니다.
출발 전
예약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준비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중
궁금한 건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세요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그날 상황에 맞춰 일정을 다시 잡습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급한 일이 생기면
병원, 약국 같은 곳을 찾아 드립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여행 전
업력 20~40년 현지 전문가의 100% 맞춤 설계
견적 수정 무제한
항공권 · 숙소 · 입장권 · 투어 예약 대행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 실시간 케어
예약 변경 · 취소 · 재확인 대행
파업 · 기상 · 운항 중단 선제 안내
여행 후
취소 일정 환불 · 추가 결제 원인 확인
오아세스 과실 비용 기한 내 보전
보장 장치
결제 금액은 여행 종료까지 토스페이먼츠 에스크로 보관
전문가 · 오아세스 각각 영업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개런티 프로그램 100% 보상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
1
NH 컬렉션 로마 팔라초 친퀘첸토
Day 1
2
바티칸 박물관·시스티나 성당
Day 2
3
성 베드로 대성당
Day 2
4
NH 컬렉션 로마 팔라초 친퀘첸토
Day 2
5
콜로세움
Day 3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6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7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8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9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0
가입 후 공개가입 후
Day 11
현지 전문가가 설계한 동선

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1일차
Photo by Fernando Mola-Davis on Unsplash
다섯 식구가 저녁에 로마에 내리는 날
1일차

초등 1·3·5학년 삼남매와 함께하는 다섯 식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저녁에 로마에 닿으십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고, 가는 편은 인천을 낮에 떠나 로마 시간 저녁 7시 30분 무렵 피우미치노 공항에 내리는 대한항공 직항의 여름 시간대로 보았습니다. 입국장에서 미니밴을 타고 테르미니역 옆 숙소로 곧장 가시며, 늦은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십니다. 열 시간 넘게 비행기를 탄 아이들이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첫날 밤에는 다른 일정을 두지 않았습니다.

세부 일정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호텔 이동
아이 셋과 큰 짐을 한 번에 싣도록 숙소 앞까지 8인 미니밴 한 대로 가십니다. * 포함 사항 : 8인 미니밴 전용 차량 1대, 통행료 - 입국 심사가 길어져도 드라이버가 1시간까지 기다립니다 - 셋째 아이 좌석은 무료로 요청해 둡니다 - 공항에서 숙소 앞까지는 약 52~56분입니다
호텔 체크인
- 공항에서 곧장 오신 날이라 짐은 객실에 올려 두고 아이들부터 씻고 쉬는 저녁입니다 - 로마 숙박세는 체크인 때 따로 받을 수 있고, 만 10세 미만인 둘째·셋째는 면제입니다
숙소1일차 밤 · 체크인
NH 컬렉션 로마 팔라초 친퀘첸토
몬티 지구 가장자리, 친퀘첸토 광장의 5성급 호텔 NH 컬렉션 로마 팔라초 친퀘첸토는 다섯 명까지 묵는 63㎡ 패밀리 어조이닝이 있어 로마 세 밤을 맡긴 숙소입니다. 테르미니역 승강장까지 걸어서 2분이라 피렌체로 떠나는 날 아홉 밤 짐을 들고 오래 걷지 않으셔도 됩니다. 메트로 A선과 B선이 만나는 역 옆이라 바티칸과 콜로세움 모두 지하철 한 번으로 닿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뷔페 조식에 아이 조식이 따로 있고, 달걀 요리는 주문해 받습니다 - 옥상 테라스, 지하에는 16세 이상만 쓰는 체육관 - 점자 안내를 단 휠체어 엘리베이터, 짐 보관 서비스 <객실 특징> - 패밀리 어조이닝 63㎡, 다섯 명까지 묵는 가족 객실 - 슈페리어·프리미엄 객실은 커넥팅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 - 패밀리 어조이닝 1실, 어른 두 분 조식 포함 - 아이 셋 조식은 아이 조식 값을 확인한 뒤 현지에서 고르시도록 남겨 두었습니다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
2일차
Photo by Pratik Agrawal on Unsplash
패스트트랙으로 들어가는 바티칸과 성 베드로 대성당
2일차

바티칸 박물관과 시스티나 성당을 한국어 해설로 보시는 날입니다. 박물관이 정해 주는 오전 입장 시간에 맞춰 줄을 서지 않고 들어가시며, 투어가 끝나는 대로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이어 보신 뒤 근처에서 점심을 드시고 숙소로 돌아가십니다. 한여름 한낮을 바깥에서 보내지 않도록 오후는 비워 두었으니, 객실에서 쉬신 뒤 해가 기울면 숙소 가까이에서 저녁을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조인) 바티칸 박물관·시스티나 성당 투어 (패스트트랙)
줄 서는 시간을 패스트트랙 입장으로 줄여 삼남매의 걸음을 아끼는 바티칸 조인 투어로, 다섯 식구가 한국어 해설을 함께 들으십니다. 한국어 가이드와 박물관 공인 현지 가이드가 같이 이끌고, 입장은 박물관이 정해 준 시간에 하십니다. 다른 여행자와 한 무리로 움직이는 단체 투어라 만 5세 미만과 유모차는 받지 않습니다. * 방문지 : 회화관, 솔방울 정원, 팔각 정원, 지도의 방, 라파엘로의 방, 시스티나 성당 * 소요 시간 : 약 5시간, 입장 시간에 따라 끝나는 때가 다름 * 미팅 시간 : 배정된 입장 시간 20분 전 * 미팅 장소 : 지하철 A선 오타비아노역 출구 앞 아동복 매장 앞 * 팔각 정원 라오콘 조각이 놓인 안뜰로, 박물관 본관을 걷는 동선 가운데에 있습니다. * 시스티나 성당 성당 안은 해설을 할 수 없는 곳이라 설명은 들어가기 전에 듣고, 안에서는 사진과 영상, 휴대전화를 쓰지 않고 조용히 보십니다. * 포함 사항 : 한국어 가이드, 박물관 공인 현지 가이드, 패스트트랙 입장권 묶음, 수신기, 성 베드로 대성당 우선 입장 예약 * 불포함 사항 : 점심 식사 - 입장은 오전 8시·9시·10시 가운데 박물관이 정해 주며, 정해지는 대로 출발 전에 알려 드립니다 - 민소매, 무릎 위로 올라오는 반바지·치마, 모자 차림은 입장이 막혀 아이들 옷도 같은 기준으로 챙기십니다 - 큰 가방과 배낭은 박물관 보관소에 맡겨야 해서, 대성당으로 이어 가는 이날은 작은 가방만 들고 나서십니다 - 시스티나 성당을 나오면 투어가 끝나고, 성 베드로 대성당은 따로 들어가십니다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은 투어를 마치고 박물관을 나와 성 베드로 광장 쪽으로 걸어가 들어가시는 바티칸 시국의 대성당입니다. 한여름 한낮에 가족분들이 입구 줄에서 오래 기다리시지 않도록 우선 입장 예약도 넣었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보안 검색을 거쳐 대성당 안을 둘러보십니다. * 운영 시간 : 여름철 오전 7시~오후 8시 * 입장료 : 무료, 우선 입장 예약은 투어에 포함 * 위치 : 바티칸 시국, 바티칸 박물관에서 성 베드로 광장까지 걸어서 약 7분 * 이용 팁 - 돔은 엘리베이터로 테라스까지 올라도 320계단이 남아 이번에는 대성당 안만 보십니다 - 짐 보관소가 없는 곳이라 박물관에서 들고 나온 작은 가방 그대로 들어가십니다 - 종교 행사가 있는 오전에는 우선 입장을 하지 않는 날이 있어, 바티칸 날을 정할 때 다시 확인합니다
투어 종료 후 자유 일정
- 오후 3시 무렵부터 저녁 전까지 쉬는 로마 식당이 많아, 점심은 관람을 마치는 대로 드십니다 - 숙소로는 오타비아노역에서 메트로 A선을 타면 테르미니역까지 약 15분입니다 - 택시를 타시면 바티칸에서 숙소까지 약 12~13분입니다
숙소2일차 밤 · 연박, 짐 그대로
NH 컬렉션 로마 팔라초 친퀘첸토
- 패밀리 어조이닝 1실, 어른 두 분 조식 포함 - 오후에 일찍 돌아와 쉬는 날이라 숙소 정원에 남은 세르비우스 성벽 유적을 아이들과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메트로·버스·트램 정류장이 호텔 앞이라 저녁을 먹으러 나가는 길도 짧습니다 - 다음 날 아침 콜로세움은 테르미니역에서 메트로 B선을 타거나 걸어서 약 20분이면 닿습니다
3일차
Photo by Jovan Vasiljević on Unsplash
이른 오전 콜로세움 지하, 점심은 트라스테베레
3일차

로마 둘째 아침은 콜로세움 관람석 아래 지하와 경기장 바닥인 아레나까지 내려가 보는 이른 관람으로 정했습니다. 지하 회차는 시작 30분 전에 입구에 닿아야 해서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서시고, 관람을 마친 뒤에는 택시로 강 건너 트라스테베레로 옮겨 이른 점심을 드십니다.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에는 숙소로 돌아와 쉬실 수 있도록 이날은 오전에 한 곳만 두었습니다.

세부 일정
콜로세움 (풀 익스피리언스, 지하와 아레나)
* 포함 사항 : 콜로세움 풀 익스피리언스 입장권 5매(지하와 아레나, 어른 2매·18세 미만 무료 3매)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의 원형 경기장으로, 이 표로는 관람석 아래 지하 구역과 경기장 바닥인 아레나까지 들어가십니다. 18세 미만은 국적과 상관없이 무료이지만 무료 표도 이름을 적어 미리 받아야 해서 삼남매 표까지 함께 받습니다. 숙소에서는 테르미니역에서 메트로 B선을 타고 가시거나 택시로 이동하십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8시 30분 개장, 여름철 마지막 입장 오후 6시 15분 * 소요 시간 : 지하를 포함해 약 2시간 30분 - 표에 이름이 적혀 있어 입장 때 여권을 보니, 아이들 여권까지 함께 챙기십니다 - 지하 회차에 아이 나이 조건이 있는지는 표를 받을 때 다시 확인합니다 - 관람석과 아레나 대부분이 햇볕 아래라 모자와 물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계단이 가파르고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이 있어 아이들 손을 잡고 걸으시면 됩니다 - 무료로 여는 날은 줄이 2~3시간이라 그날을 피해 날짜를 골랐습니다
점심식사 추천) 토나렐로
토나렐로는 콜로세움에서 택시로 약 9~11분 건너가는 트라스테베레의 로마 트라토리아로, 점심부터 밤까지 쉬는 시간 없이 문을 엽니다. 예약을 받지 않고 온 순서대로 앉는 곳이라, 덜 기다리는 정오 전인 오전 11시 30분 무렵으로 점심 시간을 정했습니다. 메뉴는 로마 파스타가 중심이고, 면은 굵은 생면 톤나렐리를 씁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11시 30분~밤 11시, 쉬는 시간 없음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4669838674805706072 * 추천 메뉴 - 톤나렐리 카초에페페와 카르보나라 - 마르게리타 피자와 감자튀김 - 미트볼, 후식은 티라미수 * 가격대 : 파스타 한 접시 약 1만 6천~1만 9천 원, 마르게리타 약 1만 6천 원 * 이용 팁 - 메뉴가 넓어 아이들은 피자나 감자튀김으로 고르기 쉽습니다 - 빵값과 서비스료 5%가 계산서에 따로 붙습니다 - 같은 이름 가게가 여러 곳이라 찾아가실 곳은 팔리아 거리 1~3번지 가게입니다
숙소3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NH 컬렉션 로마 팔라초 친퀘첸토
- 패밀리 어조이닝 1실, 어른 두 분 조식 포함 - 점심 뒤 택시로 일찍 돌아와 객실에서 더위를 피해 쉬시는 오후입니다 - 저녁은 호텔 안 그랜드 투어 식당이나 걸어서 닿는 몬티 지구 쪽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 다음 날 피렌체행은 오전 열차라 짐은 이날 밤에 꾸려 두시면 아침이 가볍습니다
4일차
Photo by Prakriti Khajuria on Unsplash
로마에서 고속열차로, 피렌체 두오모 옆 저녁
4일차

로마 세 밤을 마치고 고속열차로 피렌체에 옮겨 가는 첫 이동일입니다. 조식 뒤 숙소 옆 테르미니역에서 오전 열차를 타시면 한 시간 반 남짓 달려 점심 무렵 피렌체에 닿으십니다. 피렌체 두오모 근처 새 숙소에 가방을 맡기신 뒤 가까운 곳에서 점심을 드시는 것으로 짰고, 체크인 뒤에는 객실에서 쉬십니다. 저녁은 걸어서 다녀오는 식당으로 정해 기차로 도시를 옮기는 날에도 아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오전 열차를 타는 날이라 조식 뒤 객실을 일찍 비우시고, 체크아웃 마감은 정오입니다 -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큰 가방은 숙소 짐 보관 서비스에 잠시 맡기실 수 있습니다
로마-피렌체 이동
가족이 큰 짐과 함께 갈아타지 않고 피렌체까지 한 번에 가는 직통 고속열차 구간입니다. * 포함 사항 : 고속열차 승차권 5매(로마 테르미니역~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 - 숙소 바로 옆이 테르미니역이라 체크아웃 뒤 걸어서 승강장으로 가십니다 - 가장 빠른 편은 약 1시간 32분이고, 오전에 출발하는 열차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에서 피렌체 두오모까지는 걸어서 약 14분입니다 - 짐이 있는 날이라 역에서 숙소까지는 택시로 가십니다 - 다섯 분과 큰 짐이 한 대에 다 실리지 않으면 택시 두 대로 나눠 타십니다
저녁식사 추천) 안티코 리스토란테 파올리
안티코 리스토란테 파올리는 숙소와 같은 피렌체 두오모·시뇨리아 광장 사이의 타볼리니 거리에 있어, 열차로 옮겨 온 날 저녁에 걸어서 다녀오시는 토스카나 식당입니다. 19세기 초부터 이어진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소개하는 곳으로, 신고딕 양식으로 고친 식당 안에 벽화가 남아 있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정오~밤 10시 30분, 쉬는 시간 없음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7530199725128566350 * 추천 메뉴 - 토마토 소스 미트볼 - 토마토 크림 푸실로네 - 리볼리타, 파스타 에 파졸리(콩 파스타 수프) * 이용 팁 - 쉬는 시간 없이 여는 집이라 아이들이 지치기 전인 이른 저녁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 어른 몫은 페포소, 키안티 와인 소 볼살 찜, 소 안심 구이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 예약은 전화와 이메일로 받는 곳이라 저녁 시간을 정해 미리 요청합니다
숙소4일차 밤 · 체크인
그랜드 호텔 카보우르
13세기 저택 건물을 쓰는 프로콘솔로 거리의 4성급 호텔 그랜드 호텔 카보우르는 피렌체 두오모까지 직선 약 0.24km 거리라, 다음 날 아침 세례당과 대성당까지 짧게 걸어 나가십니다. 시뇨리아 광장과 베키오 다리 쪽으로도 걸어서 내려가실 수 있어, 늦은 오후 산책도 숙소에서 바로 나서는 자리입니다. 패밀리 스위트 5인 객실도 있는 호텔이지만, 이번 두 밤은 두 객실로 나눠 묵으십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아침 뷔페는 로비 층 조식실에서 열고, 글루텐 프리 음식도 있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6층 옥상 바 디비나 테라차까지 올라갑니다 - 냉난방은 철에 맞춰 돌리는 호텔이라 여름에는 냉방이 들어옵니다 <객실 특징> - 트리플 디럭스는 약 26㎡에 소파베드를 더한 3인 객실 - 클래식 객실은 약 18㎡로 두 분이 쓰는 크기 - 트리플 디럭스 1실(어른 한 분과 둘째·셋째), 조식 불포함 - 클래식 1실(어른 한 분과 첫째),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2시 30분, 체크아웃 정오로 잡았습니다 - 체크인보다 이르게 닿는 날이라, 가방을 먼저 맡아 주는지는 숙소에 미리 여쭙니다
5일차
Photo by Flora Orosz on Unsplash
세례당과 피렌체 두오모, 해 질 무렵 베키오 다리
5일차

피렌체 두오모 광장에 나란히 선 세례당과 대성당이 이날의 중심입니다. 오전 8시 30분에 문을 여는 산 조반니 세례당부터 들어가신 뒤, 대성당 관광 입장이 시작되는 시간에 맞춰 피렌체 두오모 안으로 차례로 옮기시게 됩니다. 한낮에는 숙소 근처에서 점심을 드시고 객실에서 더위를 피해 쉬시며, 해가 기울면 시뇨리아 광장을 지나 베키오 다리까지 걸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산 조반니 세례당 (기베르티 패스)
* 포함 사항 : 어른 두 분과 첫째·둘째의 기베르티 패스 4매(셋째 몫은 무료) 산 조반니 세례당은 기베르티 패스 한 장으로 두오모 박물관, 대성당 지하 산타 레파라타와 함께 들어가는 두오모 광장의 세례당입니다. 대성당 서쪽 바로 앞에 있고, 평지 실내라 여섯 살 셋째도 걷기 편합니다. 천장 모자이크는 복원 중이라, 출발 무렵 볼 수 있는지는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8시 30분~오후 7시 30분 - 통합권은 처음 쓴 날부터 3일 동안 쓸 수 있습니다 - 산타 레파라타는 고른 시간대에 들어가는 곳이라 대성당 관람에 맞춰 회차를 고릅니다 - 두오모 박물관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엽니다 - 표는 7세부터 14세까지 아이 요금이라 첫째와 둘째가 할인 표를 씁니다
피렌체 두오모
피렌체 두오모는 한낮 더위 전에 실내로 들어가 평지로 둘러보시도록 관광 입장 첫 시간인 오전 10시 15분에 넣은 대성당입니다. 세례당과 같은 두오모 광장에 있어 옮겨 가는 길이 짧고, 입장권 없이 들어가는 곳이라 따로 챙기실 표는 없습니다. 브루넬레스키 돔은 463계단을 걸어 올라야 해서 이번 일정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운영 시간 : 오전 10시 15분~오후 3시 45분, 예배가 있는 날과 종교 축일은 관광 입장 없음 * 입장료 : 대성당 무료 * 위치 : 두오모 광장, 숙소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 * 이용 팁 - 슬리퍼, 민소매, 무릎 위로 올라오는 하의 차림으로는 대성당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예배로 관광 입장이 없는 날에는 같은 광장의 세례당과 두오모 박물관을 먼저 보시는 순서로 바꿉니다 - 덥거나 비가 오면 기베르티 패스로 들어가는 두오모 박물관에서 실내 관람을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베키오 다리
베키오 다리는 아르노강을 건너는 다리 위로 길이 이어진 피렌체의 다리로, 더위가 한풀 꺾인 늦은 오후에 숙소에서 걸어 나가 보시는 산책 자리입니다. 숙소에서 시뇨리아 광장을 지나 내려가면 닿고, 시뇨리아 광장에서 다리까지는 약 280m입니다. 다리를 건너면 피티 궁전까지 약 380m라, 아이들 힘이 남으면 강 건너편 골목까지 조금 더 걸어 보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상시 * 입장료 : 무료 * 위치 : 아르노강, 숙소에서 걸어서 약 610m * 이용 팁 - 야외라 한낮을 피해 해가 기운 뒤에 나서시는 편이 덜 덥습니다 - 지나가시는 시뇨리아 광장의 다비드상은 대리석 복제품이고, 진품은 아카데미아 미술관에 있습니다 - 비가 오면 산책을 짧게 마치고 숙소로 일찍 돌아오시면 됩니다
숙소5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그랜드 호텔 카보우르
- 트리플 디럭스 1실·클래식 1실, 조식 불포함 - 점심 뒤 객실로 돌아와 냉방이 도는 방에서 쉬셨다가 늦은 오후에 다리 산책을 나서십니다 - 다음 날 오전 열차를 타시니, 로비 층 조식 뷔페가 여는 오전 7시 무렵 아침을 드시고 나서실 수 있습니다 - 옥상 바 디비나 테라차는 자리 예약을 권하는 곳이라 저녁에 오르시려면 미리 자리를 여쭤 두십니다
6일차
Photo by Anastasiia Chepinska on Unsplash
수상버스로 건너가는 주데카 섬, 대운하 1호선
6일차

기차와 수상버스를 이어 타고 물 위의 도시 베네치아로 옮겨 가는 하루입니다. 오전 고속열차로 피렌체를 떠나 점심 무렵 산타루치아역에 닿으시면, 역 앞에서 수상버스 2번을 타고 주데카 섬 숙소로 건너가십니다. 점심은 숙소 근처에서 드시는 것으로 짰고, 체크인 뒤 객실에서 한숨 돌리신 다음 늦은 오후에 바포레토 1호선으로 대운하를 따라 내려가십니다. 저녁은 도르소두로의 트라토리아에서 드시도록 이동과 구경을 하루에 한 줄로 이었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체크아웃은 정오로 잡았고, 오전 열차에 맞춰 그보다 이르게 숙소 앞에서 택시를 부르십니다 -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까지 직선 약 1.1km라 가방이 있는 이날은 택시가 편합니다 - 큰 가방까지 다섯 분이 한 대에 타기 어려우면 택시를 두 대 부르시면 됩니다
피렌체-베네치아 이동
피렌체를 오전에 떠나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가는 직통 고속열차 구간입니다. * 포함 사항 : 고속열차 승차권 5매(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 - 가장 빠른 편으로 약 2시간 14분이 걸려, 점심 무렵 베네치아에 내리십니다 - 역 앞이 바로 대운하라, 내리시면 역 앞 수상버스 정류장에서 숙소로 가는 배를 타십니다
(수상버스) 산타루치아역-주데카 섬 호텔 이동
주데카 섬 숙소는 배로만 닿는 곳이라, 역 앞 정류장에서 수상버스 2번을 타고 섬으로 건너가십니다. * 포함 사항 : 베네치아 수상버스 2일권 5매(처음 탄 때부터 이틀, 공항 노선 제외) - 페로비아 정류장에서 주데카로 가는 2번을 타면 사카 피솔라 정류장까지 약 21~22분입니다 - 낮에는 12분 간격으로 다녀 큰 짐이 있어도 다음 배를 오래 기다리지 않으십니다 - 사카 피솔라 정류장에서 숙소까지는 직선 약 0.37km를 걸어가십니다 - 가는 길의 다리 계단은 예약 때 숙소에 함께 물어봅니다
바포레토 1호선
바포레토 1호선은 숙소에서 쉬신 뒤 해가 누그러지는 늦은 오후, 저녁 식당이 있는 도르소두로 쪽까지 대운하를 따라 내려가실 때 타는 수상버스입니다. 피아찰레 로마와 페로비아에서 출발해 정류장마다 서며 리알토, 아카데미아, 산마르코 발라레소를 지나 리도까지 가는 노선이라 운하 양쪽 건물을 천천히 보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낮에는 약 12분 간격 * 소요 시간 : 피아찰레 로마에서 산마르코 발라레소까지 약 30~40분 * 위치 : 대운하, 숙소에서 2번으로 페로비아에 나가 갈아타기 * 이용 팁 - 수상버스 정류장은 계단 없이 배에 오르는 구조라 아이들과 타고 내리기 편합니다 - 식당과 가까운 정류장은 식당 예약이 정해지면 알려 드립니다 - 해 지기 전 운하를 보시도록 저녁 시간보다 한 시간쯤 일찍 배에 오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녁식사 추천) 타베르나 산 트로바소
타베르나 산 트로바소는 도르소두로 골목에서 가족이 운영하는 베네치아 요리 트라토리아 겸 피체리아로, 해산물 요리와 얇은 도우 피자를 함께 냅니다. 저녁 예약을 오후 7시부터 받는 집이라, 1호선으로 대운하를 내려오신 뒤 첫 예약 시간에 맞춰 앉으십니다. * 영업 시간 : 점심 정오~오후 2시 45분, 저녁 오후 7시~9시 45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8296667855240445345 * 추천 메뉴 - 마르게리타 피자, 약 1만 3천 원 - 송아지 커틀릿과 감자튀김, 약 2만 9천 원 - 고기 라자냐, 약 2만 2천 원 - 어른 몫은 갑오징어 먹물 스파게티 * 가격대 : 피자 약 1만 3천~2만 9천 원, 파스타 약 2만 2천~3만 2천 원 * 이용 팁 - 예약은 공식 예약 화면으로 요청한 뒤 메일이나 전화로 확인을 받아야 자리가 잡힙니다 - 아이들은 피자나 송아지 커틀릿, 라자냐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 문을 여는 날로 이날 저녁을 정했고, 쉬는 날은 예약 때 다시 확인합니다 - 저녁 뒤에는 수상버스 2일권으로 주데카 섬 숙소에 돌아가십니다
숙소6일차 밤 · 체크인
힐튼 몰리노 스투키 베니스
여름 옥상 수영장을 둔 주데카 섬의 옛 제분소 호텔 힐튼 몰리노 스투키 베니스는 주데카 섬 서쪽, 배로만 닿는 자리에 있고 산마르코 광장과는 호텔 셔틀 보트로 20분 안에 오가십니다. 옛 제분소 건물을 고친 379실 규모라 객실 층은 엘리베이터로 오르내리시고, 한여름 오후에는 섬 쪽 숙소에서 더위를 피해 쉬어 가십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수영장 운영 시간과 아이 이용 조건은 체크인 때 확인하십니다 - 아침은 호텔 식당 일 몰리노에서 드실 수 있고, 조식 값은 이번 요금 밖입니다 - 호텔 안 식당 아로미·바카로미와 컨시어지 데스크 <객실 특징> - 한 객실에 네 명까지 묵는 숙소라 다섯 식구는 두 객실로 나눴습니다 - 두 객실은 커넥팅으로 붙여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디럭스 패밀리 몰리노 룸 1실(어른 한 분과 둘째·셋째), 조식 불포함 - 몰리노 객실 1실(어른 한 분과 첫째),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오전 11시 - 점심 무렵 섬에 닿는 날이라, 체크인 전 가방 보관이 되는지 숙소에 미리 확인합니다
7일차
Photo by adrian krajcar on Unsplash
리알토 시장의 아침, 무라노와 곤돌라
7일차

베네치아의 온전한 하루는 배로 섬과 운하를 오가며 보내십니다. 이른 아침 리알토 시장을 잠시 구경하신 뒤 수상버스로 무라노 섬에 건너가 유리 박물관을 둘러보시고, 한낮에는 숙소로 돌아와 객실이나 옥상 수영장에서 쉬시게 됩니다. 해가 기울면 산마르코 광장 쪽으로 나가 다섯 식구가 한 척에 타는 곤돌라와 카페 플로리안의 핫초콜릿으로 베네치아의 저녁을 보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부 일정
리알토 시장
리알토 시장은 무라노로 건너가기 전에 삼남매가 베네치아 사람들의 아침 장보기를 잠시 구경하도록 넣은 곳입니다. 수산 시장은 지붕 덮인 회랑 아래 서고, 과일·채소 시장도 함께 엽니다. 쉬는 날이 있는 수산 시장에 맞춰 여는 날 아침을 골랐고, 한낮 전에 닫는 날도 있어 이른 시간에 짧게 들르십니다. 구경은 무료이고, 과일 같은 먹거리는 가게마다 값이 달라 그 자리에서 골라 사실 수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수산 시장 오전 7시~오후 2시, 과일·채소 시장 오전 7시~오후 8시 * 입장료 : 무료 * 위치 : 리알토, 산 폴로 쪽 페스케리아 광장 * 이용 팁 - 과일·채소 시장은 저녁까지 열어, 수산 시장이 닫은 뒤에도 들를 수 있습니다 - 시장 구경 뒤에는 수상버스로 피아찰레 로마에 나가 3호선으로 무라노에 건너가십니다
무라노 (유리 박물관 입장권)
* 포함 사항 : 무라노 유리 박물관 입장권 5매(어른 2매, 6~14세 할인 3매) 무라노는 베네치아 본섬 북쪽의 섬으로, 유리 박물관에서 섬의 유리 공예품을 실내에서 둘러보십니다. 수상버스 3호선을 타면 피아찰레 로마에서 무라노 파로 정류장까지 약 21~24분이 걸리고, 박물관이 오전 10시에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건너가 한낮 더위 전에 보십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마지막 입장 오후 5시 - 0~5세는 무료이고 6~14세는 할인 표라 삼남매 모두 할인 표로 들어가십니다 - 돌아올 때 폰다멘테 노베 정류장으로 가는 배를 타면 약 8~15분입니다 - 박물관 안은 실내라 비가 오는 날에도 그대로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곤돌라 (한 척, 낮 30분)
* 포함 사항 : 곤돌라 한 척 낮 30분(삼남매와 어른 두 분) 곤돌라는 값이 사람 수가 아니라 배 한 척 기준이라, 정원 다섯 명을 다섯 식구가 채워 다른 손님 없이 한 배에 오르십니다. 낮 요금은 저녁 7시 전에 타는 배에 붙어, 숙소에서 쉬신 뒤 해가 기우는 늦은 오후에 산마르코 쪽 곤돌라 정류장에서 타십니다. * 운영 시간 : 낮 요금은 저녁 7시 전 출발 * 소요 시간 : 약 30분 - 곤돌라 정류장(스타치오)이 여러 곳이라 산마르코 광장 가까운 정류장에서 타십니다 - 낮 30분 기준 값이라, 시간을 늘리면 20분 단위로 값이 더 붙습니다 - 야외 배라 비가 오면 타지 않고, 그때는 산마르코 광장 산책으로 바꾸십니다
방문 추천) 카페 플로리안
카페 플로리안은 곤돌라에서 내린 가족이 앉아 쉬어 가도록 고른 산마르코 광장 회랑 아래의 카페로, 18세기 초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장 쪽 자리에서는 악단 연주가 이어지고, 연주가 있는 자리는 첫 주문 때 1인 약 1만 원이 더 붙지만 10세 미만은 면제라 둘째·셋째는 내지 않습니다.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9시~밤 11시(계절 시간)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2984251328638419091 * 추천 메뉴 - 핫초콜릿, 약 2만 2천 원 - 티라미수 세미프레도와 케이크, 약 2만 6천 원 - 어른 몫은 카푸치노, 약 1만 7천 원 * 가격대 : 테이블 자리 음료 약 1만~2만 2천 원 * 이용 팁 - 예약을 받지 않는 카페라, 곤돌라에서 내리신 뒤 그대로 들르시면 됩니다 - 계산은 한 번에 하는 곳이라 현금인지 카드인지 주문 때 미리 말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서서 마시는 실내 바는 값이 더 낮아, 잠깐 쉬어 갈 때는 바 자리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숙소7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힐튼 몰리노 스투키 베니스
- 디럭스 패밀리 몰리노 룸 1실·몰리노 객실 1실, 조식 불포함 - 한낮에는 숙소로 돌아와 객실이나 여름 옥상 수영장에서 쉬십니다 - 카페 플로리안을 나오시면 산마르코 광장에서 호텔 셔틀 보트로 숙소에 돌아오십니다 - 저녁은 숙소 안 식당 아로미나 바카로미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 다음 날 아침은 일 몰리노에서 조식을 드신 뒤 바로 정류장으로 나가실 수 있습니다
8일차
Photo by Matthias Schröder on Unsplash
베네치아에서 밀라노로, 포르타 가리발디 저녁
8일차

수상버스와 고속열차로 베네치아를 떠나 이번 여행의 마지막 도시 밀라노로 올라가십니다. 조식 뒤 역으로 가는 배를 타시고 직통 고속열차로 약 2시간 반을 달려 이른 오후 밀라노 첸트랄레역에 닿으시면, 숙소 짐 보관에 가방을 맡기신 뒤 역 근처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다음 날 코모 호수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체크인 뒤에는 숙소에서 쉬시게 했고, 저녁에는 오래된 롬바르디아 트라토리아에서 밀라노식 리조토와 커틀릿을 드시게 됩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오전 열차에 맞춰 조식 뒤 곧바로 객실을 나서시고, 숙소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 이 숙소는 18세 이상 손님 이름으로 숙박을 등록해, 체크아웃도 어른 한 분이 맡으십니다
(수상버스) 주데카 섬 호텔-산타루치아역 이동
섬에서 역으로 나가는 날도 베네치아에 오신 날과 같은 2번 수상버스를 반대 방향으로 타십니다. * 포함 사항 : 베네치아에 오신 날부터 쓰는 수상버스 2일권(추가 표 없음) - 사카 피솔라 정류장까지 걸어가 페로비아로 가는 2번을 타면 들어오신 날과 같은 시간이 걸립니다 - 팔랑카 정류장에서 타면 약 31~33분이라, 숙소에서 더 가까운 사카 피솔라에서 타시도록 했습니다 - 2일권은 처음 탄 때부터 이틀 안이라 이날 오전 배까지 같은 표로 타십니다
베네치아-밀라노 이동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서 밀라노 첸트랄레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올라가는 이번 여행의 마지막 기차 구간입니다. * 포함 사항 : 고속열차 승차권 5매(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밀라노 첸트랄레역) - 가장 빠른 편으로 약 2시간 29분이라, 오전 열차면 이른 오후에 밀라노에 닿으십니다 - 숙소는 밀라노 첸트랄레역에서 100m 거리라 역에서 걸어서 들어가십니다
저녁식사 추천) 안티카 트라토리아 델라 페사
안티카 트라토리아 델라 페사는 밀라노 포르타 가리발디의 파수비오 대로에 있는 롬바르디아 트라토리아로, 19세기 말부터 이어졌다고 소개하는 곳입니다. 마욜리카 난로와 옛 바닥, 옛 간판을 그대로 둔 실내에서 밀라노식 리조토와 송아지 커틀릿을 드십니다. 저녁을 오후 7시에 여는 집이라, 기차로 옮겨 온 날 숙소에서 쉬신 뒤 문 여는 시간에 맞춰 택시로 가십니다. * 영업 시간 : 점심 낮 12시 30분~오후 2시 30분, 저녁 오후 7시~밤 11시 * 지도 : https://maps.google.com/?cid=1837730608790956679 * 추천 메뉴 - 토마토 바질 리가토니 - 코스톨레타 알라 밀라네제(송아지 커틀릿)와 으깬 감자 - 리조토 알라 밀라네제, 후식은 젤라토 * 이용 팁 - 아이들은 리가토니나 커틀릿, 으깬 감자에서 고르기 쉽습니다 - 저녁 자리는 출발 전에 전화나 이메일로 미리 요청합니다 - 같은 집의 비스트로가 근처 마론첼리 거리에 따로 있어, 찾아가실 곳은 파수비오 대로 쪽 가게입니다 - 쉬는 날이 있는 집이라 문을 여는 이날 저녁으로 골랐습니다
숙소8일차 밤 · 체크인
스타호텔 에코 밀라노
밀라노 첸트랄레역 옆, 친환경 인증을 받은 4성급 호텔 스타호텔 에코 밀라노는 다음 날 코모 호수행 전용 차량과 마지막 날 공항 차량이 모두 숙소 앞으로 오는 호텔입니다. 패밀리 룸은 16세 미만 아이 두 명이 어른 한 분과 같은 방에 묵으면 아이 숙박 요금을 받지 않는 객실이고, 아기 침대·유모차·높은 의자를 빌려주는 가족 프로그램이 붙습니다. <편의 시설 및 서비스> - 아침은 식당 오르토의 풀 아메리칸 뷔페이고, 조식은 이번 객실 요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짐 보관 서비스가 있어 체크인 전과 마지막 날 체크아웃 뒤에 가방을 맡겨 두십니다 - 컨시어지와 세탁·객실 서비스, 투숙객이 쓰는 운동실 <객실 특징> - 패밀리 룸 2실로 나눠 어른 한 분씩 아이들과 묵으십니다 - 객실 층 사이는 엘리베이터로 오르내리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 패밀리 룸 1실(어른 한 분과 둘째·셋째), 조식 불포함 - 패밀리 룸 1실(어른 한 분과 첫째), 조식 불포함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정오로 잡았습니다
9일차
Photo by Nirmal Rajendharkumar on Unsplash
브루나테 언덕에서 벨라지오·바렌나까지 호수 하루
9일차

코모 호수를 하루 동안 돌아보시는 날입니다. 아침에 전용 차량으로 코모에 가셔서 푸니콜라레를 타고 브루나테 언덕에 오르신 뒤, 배로 호수 가운데 벨라지오까지 올라가시게 됩니다. 벨라지오 골목을 걷고 배로 바렌나에 건너가 점심을 드신 다음, 아침의 같은 차량으로 밀라노에 돌아오십니다. 기차를 갈아타지 않는 동선이라 아이들이 돌아오는 차 안에서 쉬어 가실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
(전용 차량) 밀라노-코모 이동
호수 하루를 차 한 대로 잇도록, 7인 밴이 아침에 숙소 앞에서 다섯 식구를 태워 코모로 갑니다. * 포함 사항 : 7인 밴과 기사 8시간, 유류비·고속도로 통행료 - 숙소에서 코모 호숫가까지는 차로 약 53분입니다 - 아이 좌석은 차량마다 준비 여부가 달라 업체에 미리 확인합니다
코모 브루나테 푸니콜라레 (왕복 승차권)
* 포함 사항 : 코모 브루나테 푸니콜라레 왕복 승차권 5매 코모 브루나테 푸니콜라레는 코모 호숫가 시내에서 산 위 브루나테 마을까지 약 7분 만에 오르는 언덕 열차로, 차에서 내리신 뒤 이날 처음 타시는 곳입니다. 위에 오르면 코모 호수와 시내를 내려다보며 쉬어 가시고, 같은 열차로 내려와 벨라지오행 배를 타십니다. *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6시~밤 10시 30분, 약 30분 간격 * 소요 시간 : 편도 약 7분 - 정비로 몇 주씩 쉬는 때가 있어, 출발 달 운행 여부는 미리 다시 살펴봅니다 - 비나 안개가 낀 날은 위쪽 전망이 가려 오르는 대신 호숫가 산책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 차 안은 실내라 날씨가 흐려도 타고 오르내리는 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배) 코모-벨라지오 이동
코모 선착장에서 호수 가운데 벨라지오까지는 배를 타고 올라가, 호숫가 마을들을 물 위에서 보며 가십니다. * 포함 사항 : 코모~벨라지오 배 승선권 5매(어른 2매, 아이 3매) - 고속선은 약 40분, 일반 배는 약 1시간 22분이라 고속선 시간에 맞춰 타십니다 - 여름 운항표로 다니는 배라 출발 시간은 출발 달 시간표가 나오면 다시 맞춥니다
벨라지오·바렌나
벨라지오·바렌나는 코모 호수 가운데에서 서로 마주 보는 두 마을로, 곶 위의 벨라지오 골목을 걸으신 뒤 배로 동쪽 기슭의 바렌나에 건너가 점심을 드시는 순서입니다. 두 마을은 직선 약 3.2km 떨어져 있고, 여름에는 배로 약 10분이면 건너가십니다. 바렌나에서 오후를 보내신 뒤 아침의 같은 차량을 타고 밀라노로 돌아가십니다. * 운영 시간 : 상시(마을) * 입장료 : 무료 * 위치 : 코모 호수 가운데, 벨라지오는 곶 위·바렌나는 맞은편 동쪽 기슭 * 이용 팁 - 벨라지오~바렌나 배표는 이번 금액에 넣지 않아 선착장에서 사시면 됩니다 - 바렌나 점심은 호숫가 식당 가운데 아이들 입맛에 맞는 곳으로 고르시는 끼니입니다 - 야외 마을이라 햇볕이 강한 한낮에는 골목을 짧게 걸으시는 편이 편합니다 - 바렌나에서 밀라노까지 직행 지역 열차(약 64분)도 있지만 이날은 차로 돌아가십니다
(전용 차량) 바렌나-밀라노 이동
아침에 코모에 내려 준 같은 밴이 바렌나로 와서 가족을 숙소까지 다시 태워 갑니다. * 포함 사항 : 아침과 같은 8시간 대절 안의 귀로 - 바렌나에서 밀라노 숙소까지는 차로 약 87분입니다 - 8시간 안에 마치도록 바렌나 출발 시간을 맞춥니다
숙소9일차 밤 · 연박, 마지막 밤
스타호텔 에코 밀라노
- 패밀리 룸 2실, 조식 불포함 - 호수에서 차로 돌아온 저녁은 숙소에서 쉬시고, 근처 저녁 식당은 컨시어지에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 객실 서비스가 있어 지친 날은 객실에서 저녁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 다음 날은 공항에 가기 전까지 시내에 나가 계시니 가방 정리는 이날 밤에 끝내 두십니다
10일차
Photo by Alina Nikitsina on Unsplash
스포르체스코 성 마당과 갈레리아, 밤 비행기로
10일차

이탈리아에서 보내는 마지막 하루는 밀라노 시내에서 가볍게 보내고 밤 비행기로 한국에 돌아가십니다. 오전에 체크아웃하신 뒤 스포르체스코 성 마당을 걸으시고, 한낮에는 성 안 박물관이나 지붕 덮인 갈레리아에서 아이들과 더위를 피해 쉬어 가십니다. 저녁 6시 무렵 숙소에서 맡긴 짐을 찾아 공항 차량에 오르시면, 밤 10시 직항 출발까지 여유 있게 탑승 수속을 마치실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객실은 정오까지 비우시면 되고, 그 전에 다섯 분 짐을 모아 숙소 짐 보관 서비스에 맡기십니다 - 시내에는 작은 가방만 들고 나가시면 성 마당과 갈레리아를 걷기가 가볍습니다
스포르체스코 성
스포르체스코 성은 밀라노 두오모에서 직선 약 1.3km 떨어진 성으로, 마당은 매일 오전 7시부터 무료로 열어 떠나는 날 오전에 가볍게 걸어 보시기에 알맞습니다. 미켈란젤로의 론다니니 피에타가 있는 성 안 박물관은 오후에 시간이 남으면 들어가실 수 있고, 레오나르도가 그린 아세의 방은 복원 중이라 닫혀 있습니다. * 운영 시간 : 성 마당 매일 오전 7시~오후 7시 30분, 성 안 박물관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 입장료 : 마당 무료, 박물관은 어른 1인 약 1만 4천 원·18세 미만 무료 * 위치 : 밀라노 스포르체스코 성, 숙소에서 택시로 이동 * 이용 팁 - 마당은 야외라 기온이 오르기 전인 오전에 걷도록 이날 첫 순서로 두었습니다 - 박물관은 실내라 더운 오후나 비 오는 날 들어가 보시기 좋습니다 - 박물관 표는 이번 금액에 넣지 않아, 들어가실 때 어른 두 분 표만 현장에서 사십니다
추천 자유 일정
성 마당을 나오신 뒤 공항 차량을 타기 전까지는 아래 두 곳을 묶어 보내시면 됩니다.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두오모 광장 북쪽의 지붕 덮인 아케이드 길 - 밀라노 두오모, 갈레리아에서 약 200m 거리의 대성당을 광장에서 바라보기 - 더운 한낮은 성 안 박물관이나 갈레리아 안 카페에서 쉬어 가십니다 - 공항 차량 시간 전에는 숙소로 돌아가 맡긴 짐을 찾으십니다
호텔-밀라노 말펜사 공항 이동
밤 10시 비행기에 맞춰 출발 3시간 전에 공항에 닿도록, 저녁 6시 무렵 숙소 앞에서 8인 미니밴을 타십니다. * 포함 사항 : 8인 미니밴 전용 차량 1대 - 숙소에서 짐을 찾아 바로 출발하며, 공항까지 약 47~50분입니다
항공권
밀라노-인천
대한항공 항공편 · 여행자 5명
MXP (밀라노)
22:00
ICN (인천)
16:35
참고사항
아이 셋의 나이에 따라 숙박세 면제와 입국 때 등록 방식이 달라, 출발 전에 보실 내용을 여권부터 차례로 적었습니다. - 다섯 분 여권 모두 발급 10년 이내이고, 빈 면이 2장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쉥겐 지역은 90일까지 무비자이고, 여권은 나오는 날 기준 3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 처음 입국하실 때 지문과 얼굴 사진을 등록하며, 11세 이하는 사진만 남깁니다 - 숙박세는 숙소에서 따로 받고, 로마·베네치아는 10세 미만, 피렌체는 12세 이하 아이가 면제입니다 - 피렌체는 한여름 낮에 36~38도까지 오르는 날이 있어 아이들 모자와 물병을 챙겨 주세요 - 로마에서는 길가 급수대 나소네에서 수돗물을 받아 마실 수 있습니다 - 큰 역과 지하철에서는 가방을 몸 앞으로 메고, 말을 걸어오는 사람에게 한눈팔지 않으시면 됩니다 - 파업이 잡히면 열차와 지하철이 멈추는 날이 있어 떠나시기 전에 운행을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11일차
Photo by Claudio Carrozzo on Unsplash
밀라노 밤 비행기 뒤 인천에 내리는 오후
11일차

열하루 여정의 끝은 인천 국제공항입니다. 밀라노를 밤에 떠난 직항이 다음 날 오후 인천에 닿으면, 짐을 찾아 집으로 가시는 것으로 여행이 마무리됩니다. 아이들이 시차를 풀 수 있도록 도착한 날 저녁은 따로 계획을 두지 않았습니다.

세부 일정
인천 도착
밀라노에서 밤새 날아온 직항이 인천 국제공항에 내리는 때는 한국 시간 오후 4시 35분 무렵입니다. 다음 날까지 아이들이 시차를 풀 수 있도록 도착한 저녁은 비워 두었습니다.
결제 확정 후
혼자 챙기던 여행은 끝, 이제 온 가족이 여행자가 돼요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금 결제 후 영업일 3~4일 안에 전달돼요.

참고사항

여권/비자 안내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출입국 제한 사항은 사전 고지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위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안심 보장

이중 보증보험
현지 전문가와 오아세스가 각각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만일의 상황에도 여행 경비가 이중으로 보호돼요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케어
1. 여행 중 담당 현지 전문가의 현지 밀착 케어
2. 여행 후에도 이어지는 환불·정산 케어 · 자세히 보기
개런티 프로그램
1. 안심 여행의 시작, 맞춤 견적서 기준 100% 보상
2. 모든 여행 신청 없이 일괄 자동 적용 · 자세히 보기
오아세스 추천 전문가사업자 인증
노마디앨리
노마디앨리
평점4.9
평균 응답30분 이내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전문가 인터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이탈리아인터뷰 전체 보기
지금 보신 그대로, 우리 가족 견적을 받게 돼요

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

맞춤 견적서 예시 · 5인
1인 3,068,398원
무료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