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은 초등 3학년 아이와 로마에서 시작해 나폴리와 소렌토까지 다녀오는 여행의 첫날입니다.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낮에 인천을 출발한 직항은 저녁 무렵 피우미치노 공항에 내리고, 짐을 찾아 입국장으로 나오시면 드라이버가 미니밴으로 콜로세움 옆 숙소까지 모십니다. 아이가 시차에 덜 지치도록 첫날은 쉬시는 데 집중하고, 밤에도 20도 안팎이라 늦은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시면 됩니다.
아이와 로마·나폴리 7박 9일, 폼페이와 소렌토
이 일정의 포인트
- 1바티칸 줄 서지 않는 입장오전 배정 입장 조인 투어에 성 베드로 대성당 우선 입장 예약까지 포함
- 2폼페이 한국인 가이드 포함치르쿰베수비아나 왕복 승차권과 어른 입장권, 하이라이트 위주 해설
- 3콜로세움 지하·아레나 입장권이른 오전 회차로 들어가는 풀 익스피리언스 표, 포로 로마노 입장 포함
- 4나폴리 역 앞 숙소 2박폼페이행 열차를 타는 가리발디역과 가까운 스타호텔 테르미누스 나폴리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일정 내 전 일정 숙박 (로마 4박·나폴리 2박·소렌토 1박)
- 머큐어 로마 센트로 콜로세오 조식 4회, 호텔 안티케 무라 조식
- 공항 왕복과 나폴리역~소렌토 왕복 미니밴 전용 차량
- 로마~나폴리 왕복 고속열차와 폼페이행 치르쿰베수비아나 왕복
- 바티칸 박물관 패스트트랙 조인 투어와 성 베드로 대성당 우선 입장
- 콜로세움 지하·아레나 풀 익스피리언스 입장권
- 폼페이 유적지 한국인 가이드와 어른 입장권
- 나폴리 국립고고학박물관 입장권
- 로마 시내 워킹 투어 (한국어 가이드, 수신기)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 (지하철·택시·역 짐 보관)
- 현지 도시세 (숙소에서 현지 결제)
- 매너팁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아침 일찍 오타비아노역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 배정된 시간에 바티칸 박물관으로 들어가고, 시스티나 성당을 본 뒤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둘러보십니다. 8월 로마는 낮 기온이 31도 안팎이라, 점심을 드신 뒤에는 숙소로 돌아와 옥상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히는 오후로 잡았습니다. 대성당까지 들어가는 날이라 아이 옷도 어깨를 가리고 무릎을 덮는 차림으로 챙겨 주세요.
숙소에서 걸어서 콜로세움에 닿아 지하 통로와 아레나 바닥을 걸어 보시고, 같은 표로 포로 로마노도 아이 걸음에 맞춰 짧게 둘러보십니다. 지하는 입장 30분 전에 와 있어야 하는 회차라 아침을 일찍 드시고 나서시게 됩니다. 한낮은 객실에서 쉬시고, 오후 늦게 진실의 입에 들러 입에 손을 넣는 사진을 남기시는 순서입니다. 비가 오면 오후에는 진실의 입 대신 콜로세움과 같은 권역의 실내 카피톨리니 박물관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오전 고속열차를 타면 1시간 남짓 만에 나폴리 첸트랄레역에 닿고, 숙소가 역 바로 앞이라 큰 가방을 끌고 걷는 길이 짧습니다. 오후에는 실내라 한낮에 둘러보기 좋은 나폴리 국립고고학박물관을 보시고, 저녁은 자리에 앉아 먹는 피체리아에서 나폴리 여행의 첫 피자를 드십니다. 기차를 타는 날이라 이날 볼거리는 박물관 하나로 줄여 아이가 덜 지치도록 했습니다.
숙소 옆 가리발디역에서 치르쿰베수비아나 열차로 30분 남짓 달려 폼페이 스카비역에 내리고, 한국인 가이드와 넓은 유적의 하이라이트만 골라 걸으십니다. 한낮 햇볕을 피하려고 문을 여는 오전 9시에 맞춰 들어가고, 점심 무렵 나폴리로 돌아와 객실에서 쉬십니다. 해가 기운 뒤에는 구시가를 곧게 가르는 스파카나폴리를 걷고, 저녁 전에 핀타우로의 스폴리아텔라를 간식으로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오전 11시 나폴리 숙소 앞에서 미니밴을 타고 1시간 남짓 달려 소렌토로 옮기는 날입니다. 타소 광장 가까이에서 점심을 드신 뒤 레몬·오렌지 정원의 수영장을 끼고 쉬는 오후로 잡았고, 해가 기운 뒤에는 마리나 피콜라 항구 쪽으로 내려가 배가 드나드는 바다를 보며 걸으실 수 있습니다. 저녁은 문을 여는 오후 6시에 맞춰 해산물 식당에 앉으시면 아이도 늦지 않게 잠자리에 듭니다. 이번 여행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하룻밤입니다.
오전 9시 소렌토를 떠나 나폴리 첸트랄레역에서 고속열차로 갈아타고 정오 무렵 로마 테르미니역에 닿으면, 큰 짐은 역 안 짐 보관소에 맡기고 역 근처에서 점심을 드신 뒤 투어 전까지 쉬십니다. 오후에는 스페인 광장에서 모이는 한국어 워킹 투어로 트레비 분수와 판테온, 콜로세움 외관을 해설과 함께 이어 보시게 됩니다. 투어 뒤에는 짐을 먼저 찾고 역 건물 안 먹거리 시장에서 저녁을 드신 다음 숙소에 들어가십니다.
마지막 날 오전은 멀리 나가지 않고 숙소 옥상 수영장에서 보내시고, 체크아웃 뒤에는 짐을 테르미니역 짐 보관소에 맡긴 다음 역 근처에서 점심과 남은 오후를 천천히 보내십니다. 공항 차량은 밤에 떠나는 직항보다 3시간쯤 앞서 공항에 닿도록 늦은 오후에 역에서 출발합니다. 박물관이나 투어는 넣지 않아, 긴 비행을 앞둔 아이가 낮 동안 무리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콜로세움 지하와 폼페이 옛 도시, 소렌토 바닷가까지 둘러보시고 돌아오는 날이라 이날은 따로 넣은 일정이 없습니다. 이탈리아 시간에 맞춰졌던 아이 잠자리가 한국 시간으로 돌아오도록, 도착한 날은 짐만 풀고 일찍 쉬시는 편이 좋습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이탈리아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