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고1 자녀분들의 겨울방학에 맞춰 밀라노로 들어가 베네치아를 지나 로마에서 돌아오는 이탈리아 가족여행의 첫날입니다. 대한항공 직항으로 낮에 인천을 떠나 저녁에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 내리시며, 항공권은 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공항에서 미니밴으로 밀라노 두오모 뒤 숙소까지 곧장 가시고, 첫날은 저녁을 가볍게 드신 뒤 일찍 쉬시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중고등 남매와 밀라노·베네치아·로마 7박 9일
이 일정의 포인트
- 1산마르코 대성당·두칼레 궁전 포함산마르코 대성당 입장권, 탄식의 다리를 건너 옛 감옥까지 걷는 두칼레 궁전 표
- 2곤돌라 1척과 수상버스 2일권 포함네 분이 한 척을 쓰는 곤돌라 30분, 대운하를 잇는 바포레토 1호선
- 3떠나는 날 오전 콜로세움 지하 투어최대 7명이 내려가는 지하 통로와 아레나, 같은 표로 팔라티노 언덕 입장
- 4점심 뒤 모이는 오후 바티칸 투어오후 1시대 미팅의 한국어 해설 투어로 시스티나 성당까지, 입장권 포함
요금 · 가격 포함 내역
- 현지 전문가 1:1 상담
- 여행 전 사전 안내 및 준비 가이드
- 밀라노 2박·베네치아 2박·로마 3박 숙박 (객실 2실씩)
- 공항 전용 차량 (말펜사 도착·피우미치노 출발, 8인 미니밴)
- 밀라노~베네치아·베네치아~로마 고속열차 승차권
- 베네치아 수상버스 2일권
- 밀라노 두오모 패스·산마르코 대성당·두칼레 궁전·판테온 입장권
- 곤돌라 1척 낮 30분
- 바티칸 박물관 오후 조인 투어와 입장권
- 콜로세움 지하·아레나 소그룹 투어 (팔라티노 언덕 입장 포함)
- 현지 로컬 정보 제공 (치안, 문화, 팁 등)
- 여행 중 현지 전문가 채팅 케어
- 국제선 항공권
- 개인 여행자 보험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
- 현지 교통 소액 (택시·지하철)
- 현지 도시세
- 개인 경비

항공권, 숙소, 투어, 티켓, 교통편 예약이 제대로 잡혔는지 점검하고,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정, 예약, 이동에 대해 여행 중에도 답합니다. 현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한 일은 제가 대신 연락합니다.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대체 동선을 제안하고, 예약 시간을 옮겨야 하면 업체와 조정합니다.
분실물 문의처처럼 급히 찾아야 하는 곳을 안내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도와드립니다.
서비스 범위
여행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전체 동선 한눈에
지도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려요맞춤 일정
방향을 잡기 위한 제안 일정이에요. 확정 전까지 수정은 무료이며, 결제 후 시간대별 상세일정표를 따로 전달드립니다.
숙소가 밀라노 두오모 바로 뒤라 차를 타지 않고 걸어서 하루를 보내시는 날입니다. 오전 10시가 넘어 느긋하게 나서 대성당을 둘러보신 뒤 옥상 테라스까지 계단으로 오르시고, 내려오셔서는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를 지나 판체로티 가게에서 점심을 드십니다. 점심 맛은 자녀분들이 고르시도록 했고, 오후에는 스포르체스코 성이나 브레라 미술관 쪽을 네 분이 정해 걸으실 수 있습니다.
고속열차로 밀라노를 떠나 베네치아에 닿는 이동일입니다. 열차는 오전 늦게 떠나 오후 2시 체크인 무렵 산타루치아역에 닿고, 역 앞에서 수상버스로 한 정거장만 가시면 숙소입니다. 짐을 푸신 뒤에는 바포레토 1호선으로 대운하를 따라 산마르코 쪽으로 내려가시고, 저녁은 리알토 다리를 지나 돌아오시는 길에 자녀분들이 고른 곳에서 드십니다. 배 위는 바람이 차서 목도리를 챙기시면 좋습니다.
베네치아에 온전히 머무시는 하루는 산마르코 광장 둘레에서 보내십니다. 숙소에서 산마르코까지는 2일권으로 수상버스를 타고 가시고, 오전에는 산마르코 대성당을, 정오가 지나서는 두칼레 궁전에서 탄식의 다리를 건너 옛 감옥까지 걸으십니다. 늦은 점심을 드신 뒤 곤돌라는 해가 짧은 2월이라 밝은 오후에 타십니다. 카니발 기간이면 광장에서 가면을 쓴 사람들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수상버스로 산타루치아역에 나오셔서 고속열차로 로마까지 내려가시는 날입니다. 직통 열차로 4시간 가까이 달려 오후에 로마 테르미니역에 닿으시고, 택시로 하원 건물 앞 보행자 구역의 숙소에 드십니다. 긴 이동을 마친 날이라 일정은 숙소에서 가까운 판테온 한 곳을 늦은 오후에 보시는 것으로 마칩니다. 다음 날 바티칸 투어가 오후에 시작해,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드시고 일찍 쉬셔도 아침이 여유롭습니다.
바티칸 박물관은 아침을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는 오후 회차로 보십니다. 늦은 아침 뒤 바티칸 박물관 근처의 조각 피자 가게에서 점심을 드시고, 오후 1시가 조금 지나 지하철 오타비아노역에서 가이드를 만나십니다. 시스티나 성당까지 보신 투어는 저녁 5시 30분 무렵 끝납니다. 이어서 성 베드로 광장을 지나 저녁 7시까지 여는 성 베드로 대성당 안을 둘러보신 뒤 숙소로 돌아오십니다.
출발 날짜에 따라 바티칸 박물관이 쉬거나 국립 시설이 무료로 열려 줄이 길어지는 날과 겹칠 수 있어, 예약 없이 걷는 광장과 분수로 채운 날입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트레비 분수와 스페인 계단을 차례로 보시고, 오후에는 포폴로 광장 쪽을 자유롭게 걸으신 뒤 젤라토를 들고 나보나 광장에서 하루를 마무리하십니다. 점심은 포폴로 광장 쪽에서 드시고, 이날은 택시 없이 하루를 다니실 수 있습니다.
로마를 떠나는 날이지만 귀국 직항이 밤 출발이라 낮 시간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숙소를 나서신 뒤 큰 짐은 테르미니역 보관소에 맡기시고, 오전에는 영어 가이드와 함께 콜로세움 지하 통로와 아레나 층을 보신 뒤 같은 표로 팔라티노 언덕까지 걸어 오르십니다. 늦은 점심 뒤에는 역 근처에서 쉬어 가시다가 짐을 찾아 저녁에 미니밴으로 공항에 가시면 출발 3시간 전에 닿으십니다.
세 도시에서 일곱 밤을 보내신 네 분이 오후 늦게 인천 국제공항에 내리십니다. 2월 이탈리아는 한국보다 8시간 늦어, 도착하신 저녁은 짐만 풀고 일찍 쉬시고 남은 방학 계획은 하루 뒤부터 이어 가시면 됩니다.
- 가족 맞춤 상세 일정표
함께 가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체력과 걸음 속도에 맞춰 시간대별 동선을 설계해요. 무리한 강행군 없이, 온 가족이 만족할 검증된 맛집과 편안한 교통편까지 한 장에 담아 전달해 드려요. - 번거로운 예매, 전부 대행
왕복 항공권 예약과 가족이 나란히 앉는 좌석 배정부터 커넥팅룸 또는 침대 추가 요청, 입장권과 투어 예약까지. 직접 하기 번거로운 예매를 대신 처리하고, 흩어진 예약을 바우처로 정리해 드려요. - 여행 중 현지 케어 전담
가족 중 누군가 컨디션이 흐트러지거나 갑작스러운 비가 내려도, 담당 전문가가 일정을 다시 조율해요. 필요하면 병원, 약국까지 바로 안내해, 여행 내내 혼자 챙기지 않아도 돼요.
참고사항
- ·여권, 비자, 백신 접종증명서 등 출입국 서류는 여행자가 직접 준비하고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미비로 여행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여권에 낙서나 메모, 기념 도장이 있거나 표지가 손상되면 출입국과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서명이 없는 여권은 위조 여권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소지인 서명란에 반드시 서명해 주세요.
- ·외국 국적이나 이중국적을 가지고 계신 경우 도착 국가와 경유 국가의 출입국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시 담당 전문가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안심 보장
전문가 인터뷰
이 여행을 설계한 사람의 이야기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여행지의 본질과 온전한 쉼에 집중하는 맞춤 여행 전문가
노마디앨리 · 이탈리아인터뷰 전체 보기단체버스에 실려 다니는 여행도,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없어요
가족의 인원·시기·취향에 맞춰 현지 전문가가 처음부터 설계해요.
이제, 우리 가족만의 진짜 여행을 떠나보세요.